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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신문] 대전온누리교회 차세대 '키즈 바이블'

 2022-06-10      제13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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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성경공부와 선교여행!

대전온누리교회 차세대 ‘키즈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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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온누리교회 차세대 친구들이 특별한 성경공부와 선교여행 ‘키즈 바이블’을 했어요. 지난 4월부터 7주 동안 <가스펠 프로젝트> 교재로 창조와 타락, 구원, 아브라함, 야곱, 요셉에 대해 배우고, 선교유적지 아웃리치도 다녀왔다고 하네요. 키즈 바이블에는 40여 명의 친구들이 참여했어요. 키즈 바이블이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참여한 친구들이 “얼른 키즈 바이블 2기도 열어주세요!”라고 목사님과 선생님들을 조르고 있대요. 얼마나 재미있는 시간이었는지 대전온누리교회 꿈땅 조하겸(초등 5학년), 오아인(초등 4학년) 학생이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하겸: 처음에는 주말마다 친구들이랑 놀 수 있다는 생각에 얼른 키즈 바이블에 참여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매주 말씀을 배우다 보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커졌어요.
아인: 코로나19 때문에 친구들을 잘 못 만났었는데 만나게 돼서 좋았어요. 키즈 바이블에 처음 참여하는 거라 정말 기대되고 설렜어요. 키즈 바이블을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대전온누리교회 차세대 키즈 바이블에서는 김제 금산교회, 전주 선교사묘원, 전주 한옥마을 등을 다녀왔대요. 하겸 학생과 아인 학생은 전라북도 곳곳에 남아 있는 선교사님들의 흔적을 보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하네요.
하겸: 예전에는 선교사님들이 말씀만 전하신 줄 알았는데 선교유적지를 다니다 보니까 학교와 병원도 세우신 걸 알게 됐어요. 우리나라를 섬겨주신 선교사님들께 감사했어요. 한 선교사님 묘지에 있는 낙서를 지우고 잡초를 뽑는 일을 했는데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했어요!
아인: ‘ㄱ(기역)’자 모양의 김제금산교회를 보면서 선교사님들이 우리나라 문화를 이해하고 배려해주셨다는 생각을 했어요. 옛날처럼 저희도 여자, 남자 따로 앉아서 목사님의 설명을 들었는데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키즈 바이블을 마치고 예배 시간이 더욱 즐거워졌대요. 설교 시간에 더 잘 집중하게 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인: 키즈 바이블을 하면서 예배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어요. 제 죄가 얼마나 큰지, 예수님이 저를 위해 얼마나 큰 고통을 당하셨는지 다시 깨달았어요. 나를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예배를 드리고 있어요.
하겸: 키즈 바이블에서 아브라함, 야곱, 요셉 등 성경인물에 대해서 배우면서 저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지금 제가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고 있어요. 우선 예배 잘 드리는 일이 당장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아요.

 작성자   홍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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