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신문 - 시청자와 함께 미디어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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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와 함께 미디어 선교!

 2019-09-29      제12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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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은
CGNTV 정기후원의 날

시청자와 함께 미디어 선교!
노국자 권사와 가수 김영우 형제의 후원 그리고 헌신

 

미디어 선교의 중요성은 수백 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그 중요한 미디어 선교의 중심에 CGNTV가 있다. CGNTV가 미디어 선교의 새 지평을 열고, 새 역사를 써내려 갈 수 있는 원동력은 시청자(후원자)다. 이 말은 누구나 CGNTV와 함께 미디어 선교를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영상제작 혹은 방송 관련 달란트가 있어도 좋고, 없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실제로 CGNTV와 함께 미디어 선교를 하고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다. 노국자 권사와 가수 김영우 형제가 그 주인공이다.
/ 김영선 기자 k4458@onnuri.org

 

노국자 권사는 자칭 CGNTV 홍보대사다.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CGNTV를 열심히 홍보하고, 후원에 동참해달라는 부탁을 얼마나 열심히 하던지 혼자 후원자 100여 명을 모집했다. 올해 4월부터 불과 5개월 만에 말이다. 노국자 권사는 그 놀라운 일을 CGNTV 후원약정서 한 장 들고 해냈다. 그 비결은 타고난 넉살과 진심이다. 노국자 권사는 순, 공동체, 봉사단체 할 것 없이 CGNTV 후원약정서를 들고 찾아다니며 함께 미디어 선교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하고 독려하고 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그 일을 하고 있을 게 분명하다. 아무리 어려운 사람, 어려운 자리에 가서도 눈 딱 감고 CGNTV를 후원하는 알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인지를 설명하면 자연스럽게 후원자가 생긴다고 했다.
“온누리교회가 77개국에 선교사 917명 정도를 파송했는데 선교사를 파송한 다음 일은 밀어주고 끌어주는 것입니다. 그 역할은 교회에 남아 있는 성도들이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선교사들을 가장 잘 도와주는 방법 중 하나가 CGNTV를 후원하는 거라고 믿습니다. 선교사들에게 영의 양식을 제공하고, 선교사가 갈 수 없는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CGNTV가 사정이 어려운 줄은 정말 몰랐어요. CGNTV 후원자 모집에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신 정상건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CGNTV가 그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그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온누리교회 성도로서 저부터 CGNTV를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전부터 CGNTV를 후원하고 있었지만 남편, 사위, 손주들 이름으로 신규 후원을 신청했어요.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사명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노국자 권사는 한 대학교에서 열린 다큐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상영회에서 CGNTV 신규후원자 두 명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본격적으로 자칭 CGNTV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했다.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커피 한 잔 값이면 영혼을 살릴 수 있다”면서 CGNTV 후원약정서를 건넸다. 노 권사가 후원하고 있던 봉사단체에도 CGNTV 후원을 권유했다.
“CGNTV 후원약정서를 나눠주면서 도와달라고 하면 선뜻 해주시는 분도 있고, 모른척하는 분도 계세요. 모른척한다고 포기하면 절대 안돼요. 웃으면서 끝까지 후원을 권유하면 결국 동참해주시더라고요.”

 

“하나님이 그만하라 하실 때까지”

 

노국자 권사의 달란트는 특유의 친화력이다. 넉살이 가장 강력한 무기다.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할 때는 그 달란트가 더욱 빛을 발한다. 노 권사는 15년째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는 사역을 하고 있는데 그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동네를 돌아다니며 폐품을 줍기도 했다. 그 열정이 CGNTV 후원자를 모집하는 일에도 생겼다. 노 권사가 지금 얼마나 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지를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다.
노 권사는 더 많은 성도들이 애정과 담대함을 가지고 CGNTV를 후원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후원에 참여하도록 독려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저는 하나님께서 그만하라 하실 때까지 CGNTV를 홍보할 거예요. 한 영혼을 살리는 일에 후원을 한다는 것은 가장 기쁜 일이잖아요.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 파송된 선교사님들을 영적으로 살려내는 것도 정말 중요하고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놀라운 일들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CGNTV를 더 많이 후원해야 합니다. 온누리교회 성도 여러분! CGNTV 후원약정서 한 장이면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결단하고 행동할 때 기뻐하실 것입니다. CGNTV 후원약정서 한 장씩 꼭 써주십시오.”

 

가수 김영우 형제와 CGNTV의 만남

 

가수 김영우 형제는 자신의 달란트를 살려 CGNTV와 함께 미디어 선교를 하고 있다. 김영우 형제는 3인조 보컬 그룹 스윗소로우(SWEET SORROW)의 보컬이다. 스윗소로우는 2005년 데뷔한 실력파 그룹이다. 김영우 형제는 오랜 방송과 음반활동 경력을 살려 CGNTV ‘김영우의 스윗사운즈’의 메인 MC를 맡고 있다. 김영우의 스윗사운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30분과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된다.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의 음악과 삶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다. 김태우, 이진아, 커피소년, 제이레빗 등 수많은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이 출연해서 음악과 신앙을 고백했다.
김영우 형제와 CGNTV의 인연은 선교지를 탐방하면서 선교사들을 위로하는 프로그램 ‘독수리 5형제’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시작됐다. 그때부터 김영우 형제는 CGNTV와 함께 미디어 선교사의 길을 걷고 있다.
“어렸을 때 다니던 교회 친한 형이 CGNTV에서 일하고 있었어요. 그 형이 프로그램을 같이 하자고 제안해서 그 형을 도와줄 생각으로 출연하게 됐습니다. 그 프로그램이 CGNTV ‘독수리 5형제’였습니다. 선교사님들 찾아가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정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독수리 5형제’를 통해서 선교사님들을 섬겨야겠다는 마음이 많이 생겼습니다.”
CGNTV를 시청하면서 공급받는 말씀이 김영우 형제에게는 힐링이자 회복이었다. CGNTV를 후원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선교사들에게 굉장히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본인이 직접 체험하고 나서 적극적으로 후원을 시작했다.
“독수리 5형제에 출연하면서 받은 출연료로 CGNTV를 후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출연료를 받고 싶지 않았는데 정해진 게 있다 보니까 받았는데 그것을 어떻게든 돌려드리고 싶었거든요. 작은 손길이지만 선교사님들께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CGNTV를 후원하게 됐습니다. CGNTV를 시청하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충전입니다. 저에게도 이런데 선교사님에게는 얼마나 소중하겠어요? CGNTV가 전 세계에 닿지 않는 곳이 없으니까 정말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복음의 씨앗을 아름드리나무로!

 

김영우 형제는 CGNTV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퍼트리는 씨앗’이라고 생각한다. 그 씨앗을 잘 가꿔서 아름다운 아름드리나무로 만들기 위해 김영우 형제가 선택한 방법이 바로 함께 CGNTV와 함께 미디어 선교를 하는 것이다.
“CGNTV를 후원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복음의 씨앗,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그 씨앗들이 자라날 때 ‘아, 내가 여기에 물 한 번 줬어, 내가 여기에 씨를 뿌렸지’, ‘내가 쓰다듬고 잘되라고 예뻐해 줬어’ 이런 일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미래가 상상됩니다. 이 가치 있는 일에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헌신, 아름다운 후원을 기다립니다.”
김영우 형제는 CGNTV와 함께하는 미디어 선교사의 사명과 정체성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CGNTV를 후원하는 것은 눈에 보이는 이익이나 효과 때문이 아니라 보이지 않지만 너무나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 가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일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바로 CGNTV 미디어 선교사입니다.”
후원 문의: 02-796-2243

 작성자   김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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