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신문 - [2021 회복축제] 팬데믹을 이기는 힘은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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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회복축제] 팬데믹을 이기는 힘은 ‘예수 그리스도!’ 

 2021-11-20      제13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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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회복축제 2,852명 참석(3일 합계/ 현장 1,093명, 온라인 1,7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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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불안과 정신적 아픔(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은 예수 그리스도다. 마음과 정신을 치유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도 예수 그리스도다. 2021 온누리회복축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아픔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은혜의 장(場)이었다. 
지난 11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온누리회복축제가 ‘팬데믹을 이기는 힘’을 주제로 막 올랐다. 서빙고온누리교회 본당과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 집회에는 성도 2,852명(3일 합계/현장 1,093명, 온라인 1,759명)이 참석했다.  
 
11월 17일 ‘마음의 치유’ 
 
집회 첫날부터 상처받은 마음을 인지하고 치유했다. 포문은 이재훈 담임목사의 오프닝 메시지가 열었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구원이 곧 회복”이라며 “하나님을 바라보고, 구원으로 가는 여정으로 나아갈 때 진정한 회복을 경험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강의는 박성심 사모(미국 심리치료사, 결혼과가족 상담가)가 ‘네 안의 아이들을 내게 오게 하라’를 주제로 했다. 박성심 사모는 “우리 안에 트라우마에 반응하는 고통받는 아이들(안간힘을 쓰는 아이, 울고 있는 아이, 공포에 얼어붙은 아이, 굴복하는 아이, 도망가는 아이 등)이 있는데 그 아이들이 힘든 일을 겪을 때마다 살려달라고 도움을 구하면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고 약속하신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아픔과 고난을 겪을 때마다 우리를 예술작품으로 만드시는 하나님, 금가루를 뿌리시는 하나님, 비전의 하나님,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임마누엘’ 하나님이 있음을 기억하라”고 권면했다. 
박상미 소장(더공감마음학교)은 ‘마음과 관계의 회복’을 주제로 강의하면서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박 소장은 “크리스천들이 마음의 병(우울, 무기력, 불안, 트라우마, 강박)을 앓는 이유는 믿음이 부족해서도, 의지력이 약해서도, 마귀의 시험에 빠져서도, 기도가 부족해서도 아니다”라고 위로했다. 그러면서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상처 입은 치유자’를 제안했다. 그 이유는 “고통의 터널을 먼저 건넌 경험이 있는 사람이 가장 좋은 치유자가 될 수 있고,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사람과 함께 울어주고, 따뜻하게 손잡아주고, 함께 기도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11월 18일 ‘정신의 치유’ 
 
온누리회복축제 둘째 날에는 ‘정신의 치유’를 주제로 강의가 이어졌다. 박성덕 소장(연리지부부가족연구소)이 ‘거리 좁혀서 극복하라’를 주제로 강의했다. 박 소장은 “코로나19는 두려움과 경계심을 증가시키고, 갈등과 고립을 유발하며, 이로 인한 우울과 불안증세를 낳는 위기의 악순환을 초래했다”고 진단하고 “혼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서로 강하게 결합할 때 비로소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친한 친구이자 부모, 안식처이자 반석이며,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사랑과 생명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할 것”을 당부했다. 
오원웅 박사(마음공장심리코칭연구원 원장)는 ‘사랑의 비용을 지불하는 치유의 공동체’를 주제로 강의했다. 오 박사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사람 간의 접촉을 꺼리고, 타인의 고통에 둔감해진 게 사실”이라며 “그러나 예수님은 나병 환자를 고치실 때 그들에게 손을 대서 고치셨는데; 그 마음이 코로나19 팬데믹을 이기는 힘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통 받는 사람을 보듬고, 지켜주고, 책임지고, 치유의 기적을 일으키는 교회와 공동체가 되어달라”고 부탁했다. 
 
11월 19일 ‘관계의 회복’
 
온누리회복축제 셋째 날에는 ‘관계의 회복’에 대한 메시지가 선포됐다. 최의헌 박사(연세로뎀정신의학과의원 원장)가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과 관계회복’을 주제로 강의했다. 최 박사는 “모든 미래는 불확실하고, 불확실성의 영역이야말로 하나님의 영역”이라며 “상처 입은 마음과 관계회복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되, 그 결과는 하나님께 달렸음을 믿고 고백한다면 불확실한 미래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강의는 이기원 목사(회복사역본부장)가 ‘친밀한 관계의 힘’을 주제로 했다. 이기원 목사는 “관계는 훈련이고, 관계훈련은 절대로 혼자서는 안 된다”면서 “주님과 함께, 공동체, 믿음의 지체, 교회와 함께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는 훈련을 하면서 코로나19 팬데믹을 이겨나가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윤정순 권사(서초B공동체)는 “내 안에 있는 상처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와 영적 전쟁을 일으킬 때마다 나를 잘 보살피고, 다독여주고, 위로해주는 연습을 하면서 이 위기와 고통을 이겨내겠다”고 다짐했다. 김승진 집사(관악공동체)는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하는 크리스천의 방법은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 것임을 새삼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 정현주, 홍하영 기자 
 
팬데믹, 이렇게 승리하겠습니다!
 
온누리회복축제에서는 정신건강 전문가들의 강의뿐만 아니라 소그룹 나눔도 이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어떠한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낼지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그 내용을 소개한다.  
/ 편집자 주
 
감사 그리고 함께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이들이 다양한 이유로 힘들어하고 있다. ‘관계’의 어려움이 큰 것 같다. 가정에서 많은 시간을 머물러야 하는 아이들과의 관계가 어렵고, 코로나19를 대처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반응을 응대하느라 힘들고 경제적 손실을 메꾸느라 지칠 대로 지치고 예민해진 남편과의 관계도 어렵다. 단조롭고 반복되는 주부의 일상을 살면서 무기력을 경험하기도 한다. 또한 교회 사역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생기는 다양한 상황에 적응하고 대처하기도 쉽지 않았다.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기술(영상 촬영 및 편집, 줌(Zoom) 사용법, PPT 활용, 유튜브 운영, 영상송출 프로그램 등)을 배우는 것도 힘들었다. 새로운 도구를 다루면서 생기는 미숙함, 두려움, 실수하지 않으려는 긴장감과 스트레스도 굉장했다. 여러 사람의 피드백을 끊임없이 들어야 하는 부담감도 상당했다. 사역과 가정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가족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어려움도 감내해야 했다. 이 어려움은 현재진행형이다. 온라인으로 사역을 하면서 소통의 어려움도 많이 느끼고 있다. 갈등과 오해가 생겨도 온라인에서는 함께 안아주고, 격려하고, 식사교제 하면서 오해를 풀 수 없기 때문이다. 억울한 시간을 보낼 때도 있었다. 
역설적인 상황도 있다. 외출하면서 쓰는 시간과 에너지가 절약되어서 코로나19 이전보다 도리어 많은 관계 속으로 들어갔던 것 같다. 평일 저녁 외출이 부담스러워서 한 번도 참여하지 못했던 양육과정(OBC)을 수강했고, 온라인(Zoom) 큐티방과 성경통독 소그룹 모임도 지속했다. 이 힘든 시기 가장 큰 도움은 ‘관계기술훈련학교’에서 들은 강의였다. 관계기술훈련학교 과제를 일상에서 훈련한 것이 주효했다. 매일 감사일기를 쓰는 것이 힘든 일상과 상황을 이기는 도구였다. 불안하고, 힘든 상황에서도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감사를 고백하면서 감사가 기도가 되고, 찬송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의 다스림과 인도하심을 믿고 확인하는 하루를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가장 큰 축복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번 온누리회복축제에서 전문강사들이 애타는 심정으로, 때로는 울먹이며 강의하는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소망을 갖게 되었다. 나는 다소 예민한 편이다. 내 이야기를 사람들과 나눌 때 눈물 흘릴 때가 많다. 그래서 나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것을 주저하곤 했다. 움츠러들 때도 많았다. 그러나 강사님들의 말씀처럼 상처 입은 치유자는 상처가 온전히 회복된 사람만이 아니라 상처가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에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다. 누군가의 상처와 아픔을 고스란히 느끼고 공감해주는 조력자이자 치유자가 될 수 있다는 소망을 갖게 되었다. 상처와 아픔이 치료되는 경험을 하고, 좋은 치료를 안내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나의 약함과 상처를 드러내고, 회복하는 과정을 멈추지 말아야겠다. 
생각지 못한 순간 우울과 무기력이 찾아와 몹시 힘들었던 적이 있다. 거기서 벗어나려고 얼마나 절박한 마음으로 몸부림쳤는지 모른다. 그때마다 나를 회복시켜준 힘이 ‘함께’였다. 때로는 엄마같이, 때로는 언니같이 나와 함께해 준 이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 
이번 온누리회복축제에서 나는 소그룹 조장으로 섬겼다. 우리 조에는 어린 자녀를 둔 엄마가 5명이 있었다. 아이가 장염에 걸려 현장에 올 수 없는 엄마, 어린 자녀와 함께 화면에서 인사하는 엄마, 아이 낮잠 시간에 참여하는 엄마 등 각자의 사연을 들으면서 그들이 얼마나 절박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온누리회복축제에 참여했는지를 알 수 있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공감하고, 위로하고,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누군가를 위로하고 공감하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들과 함께하며 살아갈 힘을 주고 싶다. 우리 가족들에게도 그런 아내이자 엄마가 되려고 노력할 것이다. 앞으로도 도망가고 싶은 순간이 올 것이다. 그때마다 피난처 되신 예수님께 나아가 머무르는 기술을 적용할 것이다.  
/ 이윤희 성도(경기A공동체, 관계기술훈련학교 트랙3) 
 

한결같은 하나님 사랑으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이 시작되고 벌써 2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다. 몇 달이면 나아지겠지 생각했던 기대가 좌절로 바뀌었다. 진행하려 했던 일들과 사역의 길이 막히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단절되면서 답답함과 좌절감을 느꼈다. 지난해부터 재정적인 어려움이 연거푸 찾아와 어찌할 바를 알지 못했다. 우울감이 깊어졌고, “빨리 주님께 가고 싶다”는 말을 남편과 나누는 날이 많아졌다. 하늘을 보고 농담처럼 “오늘 주님 오시기에 딱 좋은 날인데”라고 말하면서 웃어보려 애썼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는 힘들 때마다 사람들을 찾아가서 하소연하거나 쇼핑과 운동 등 취미생활을 했다. 그렇게 내면의 어려움을 외부로 돌릴 수 있었다. 그런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정에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서 관심을 외부로 돌릴만한 에너지마저 잃어버렸다. 공황장애 증세까지 나타났다. 상담 치료와 주변 사람들의 기도, 도움으로 조금씩 나아졌다.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이 임마누엘 일기다. 매일 임마누엘 일기를 쓰면서 남편과 교제했다. 
관계기술훈련과 임마누엘 일기 쓰기는 코로나19 팬데믹 전부터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나가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예방주사를 맞혀 주신 것 같다. 임마누엘 일기 쓰기 덕분에 내면에 집중하면서 어려운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다. 
트라우마를 깨닫고, 그 아픔을 직면하는 방법도 배웠다. 무엇보다 긴 터널 같은 어둠 속에서도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언제나 주님께서 함께 해주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금은 내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다. 나는 여전히 부족하지만 관계기술학교 조장으로 섬기면서 다른 사람의 회복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이번 온누리회복축제는 관계기술학교의 연장선이었다. 첫날 강의부터 강한 울림이 있었다. 박성심 사모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 안에서 나를 채찍질하고 있던 아이의 정체를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나는 왜 쉬지 못하고, 어떤 잘못도 용납하지 못했는지 선명하게 알 수 있었다. 상처를 한 가득 안고 있는 자라지 못한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려 한다. 주님과 함께 그 아이와 함께 머무르면서 그 아이의 짐을 주님 발 앞에 내려놓는 작업을 할 것이다.
박상미 소장님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살아있어 준 것만으로도 수고했다”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졌다. 눈물이 왈칵 터졌다.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내게 사람들이 “왜 그것밖에 못 하냐”,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냐”며 비난했었다. 나조차 그 말이 옳다고 여기고 있었다. 사실은 누군가 나를 인정해주고 용납해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그 크신 하나님이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를 건네시면서 나를 용납하시고, 인정해주시니까 얼어있던 마음이 눈 녹듯 풀어졌다. 이 경험을 남편과 나누고 싶었다. 남편에게 “숨 쉬고 살아있어 준 것만으로도 고마워”라고 했다. 남편도 이해를 받아서 그런지 마음이 풀어지는 듯했다.
주님께서 내 안에 친정아버지에 대한 긍휼의 마음도 부어주셨다. 아버지 전도를 위해서 오랜 시간 기도해왔다. 그러나 변화되지 않는 아버지의 모습에 실망하고 속상했다. 그 마음을 하나님께 솔직히 털어놓았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내가 일하니까 너는 쉬라”고 말씀하셨다.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친정아버지를 올려드릴 수 있었다. 
앞으로 또 어떤 고난과 시련이 닥칠지 모른다. 그러나 한결같이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그 고난을 이길 힘을 주신다. 그리고 나와 함께 하신다. 그 어려움을 넉넉히 이길 수 있도록 넘치는 사랑을 부어주실 하나님을 찬양한다. 
/ 홍현정 성도(강남D공동체, 관계기술훈련학교 트랙1 조장)
 
 
<온누리교회 회복사역 소개>
 
□ 금요회복예배
_매주 금요일 오후 7시 20분
_서빙고온누리교회 본당(유튜브 중계)
 
□ 한마음정신회복예배
서빙고
_매주 주일 오전 11시 20분  
_서빙고 선교관 101호 및 온라인(Zoom) 
양재
_매주 주일 오전 11시 30분
_양재 트리니티 304호 및 온라인(Zoom)
 
□ 월요어노인팅집회 
_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_서빙고 비전홀
 
□ 내적치유학교
_내면의 상처와 아픔을 성경 말씀과 기도로 치유하고 회복하여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변화와 성장을 이루는 학교
_62기 내적치유학교(Zoom): 12월 10일~11일 / 12월 17일~18일 오후 3시~9시
  
□ 프리덤스쿨
_‘나는 누구인가?’ 각 개인의 부르심과 삶의 목적(Original Design)을 이해하고 진정한 정체성과 참된 자유를 찾는 여행의 과정
_매년 4월, 10월(10주 일정) 
 
□ 관계기술훈련학교
_영적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 관계와 감정이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은 온유한 보호자가 되는 기술들을 훈련하는 학교
_매년 4월, 10월(8주 일정) 
 
□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훈련 EHS
_진정한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영성의 비밀. 정서적 건강과 영적인 성숙을 통합하여 예수님과의 깊은 인격적 관계와 진정한 삶의 변화 누리기
_매년 3월, 10월 개강(8주 일정)
 
□ 어린이 부모 성장학교 하트스쿨
_자녀의 정체성 회복과 부모자녀 간의 관계회복을 위해 미술, 음악, 놀이 등 예술과 예배를 통한 어린이의 회복과 전문강의를 통해 건강한 부모 역할을 돕는 학교
_대상: 초등학교 1~6학년 및 부모
_매년 4월, 9월(8주)
 
□ 청소년 부모 성장학교 파워임팩트
_청소년들을 건강한 자아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으로 성장하게 하고 부모와 자녀관계를 회복하도록 도우며,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자유를 누리는 가정이 되도록 돕는 학교
_대상: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 및 부모
_매년 6월, 10월(아웃리치 있음)
 
□ 치유와 기름부음스쿨
_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를 원하는 사람, 치유의 은혜를 나눠주기 원하는 사람, 성령의 기름부음을 사모하는 사람을 위한 학교 
_매년 4월, 10월 개강
 
□ 회복소그룹
_6~10명 내외의 참여자들이 비밀유지가 보장된 안전한 공간에서 각자의 삶을 진솔하게 나누며, 그 삶을 성경적으로 조명하며 변화와 성숙을 도모하는 모임
_일정: 매년 4월, 10월
 
□ 상담센터
_인생의 여정 가운데 심리적, 관계적, 영적 문제를 해결하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성잘할 수 있도록 기독교 전문 상담가들이 성경적 관점과 전문성을 통해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상담센터
_상담방법: 개인상담, 부부상담, 가족상담, 청소년상담, 집단상담, 심리검사, 미술치료
_운영시간: 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
          토~일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
_서빙고 02-793-2997~8, 양재 02-570-7536~7(사전예약 필수)
 
□ 회복사역 문의: 02-3215-3532
 

 작성자   정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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