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신문 - 동성애가 우리 아이들까지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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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가 우리 아이들까지 위협하고 있다

 2017-02-22      제11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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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죄라고 알려주고, 회개하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이웃 사랑 실천
비난하고 정죄하지 않되, 인권보다 중요한 것은 생명이라고 말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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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까지 위협하고 있다. 동성애 문제를 두고 하는 말이다. 동성애는 일부 극소수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내 자녀, 내 자녀의 가장 친한 친구가 동성애문제로 고민하고 있을 수도 있다. 덮어놓고 모른 척 넘어갈 일이 아니다. 언제 어디서나 눈만 돌리면 볼 수 있는 동성애를 소재로 한 소설, 웹툰, 동성애 성매매등의 정보홍수가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 지금 바로 돌이켜 살아나야 한다. 교회와 가정에서 동성애 문제를 가만 보고 있으면 옹호하는 목소리가 더 커질 뿐만아니라 동성애가 낳은 심각한 2차 피해들과 가까이서 대면할 수도 있다. 차세대본부장 노희태 목사와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상임대표 김지연 약사(가정사역공동체)를 만나 ‘차세대까지 위협하는 동성애’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영선 기자 k4458@onnuri.org
Q 동성애가 차세대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게 무슨 말입니까?

 

김지연 약사(이하 김): “차세대들 사이에서인권과 다양성이라는 이름으로 동성애가 아무런 거리낌 없이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는 현상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요즘 청소년들이 많이 보고 즐기는 팬픽과 웹툰의 상당수가 동성애 소재물입니다. 팬픽은 연예인을 주인공으로 팬들이 쓴 소설을 말합니다. 문제는 팬픽의 주요 소재로 동성애가 자주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평소 좋아하던 연예인을 동성애자로 설정하여 소설로 쓰고, 그 소설을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인터넷 블로그 등에 연재하는 일들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일상화되면서 자연스레 동성애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나라에는 동성애를 소재로쓴 소설에 빠져 있는 학생들이 정말 많습니다.차세대들에게 동성애를 소재로 한 소설은 이제 더 이상 비주류 문화가 아닙니다. 주류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당장 인터넷에BL(Boys Love) 소설, GL(Girls Love) 소설, 수위 소설이라고 검색하면 수많은 동성애를 소재로 한 소설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웹툰(웹사이트에서 배포하는 만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청소년들이 동성애를 친근하게인식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웹툰 하루 이용자가 700만 명을 훌쩍 넘습니다. 문제는 동성애 옹호 웹툰의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것입니다. 미성년자들도 아무런 제재 없이 동성애를 소재로 한 웹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동성애 때문에 발생하는 정신적, 육체적 질병과 치료비용은 철저하게 숨기고, 동성애를 아름다운 것으로 미화하고 있습니다.”

 

노희태 목사(이하 노): “지난해 서울 삼성병원에서 우리나라 중고등학생 37만 명을 대상으로 동성 간의 성 접촉 경험을 조사했습니다.놀랍게도 중고생 165명 중 1명이 동성 간의 성접촉 경험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동성 간의 성접촉 경험은 키스, 애무, 성관계를 이야기하는것입니다. 정서적 교류까지 포함한다면 더 많은 수의 중고생들이 동성애를 경험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동성 간의 성 접촉을 경험한 청소년들은 이성 간의 성 접촉을 경험한 청소년들보다 음주에 노출될 위험이 2.84배, 흡연에 노출될 위험이 4.24배나 높았습니다. 동성 간의 성매매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10대 남학생들이 성인 동성애자를 상대로 성매매를하고 있습니다. 동성애 카페, 동성애 어플을 통해 아주 쉽게 동성애 성매매를 하고 있습니다.동성애에 빠진 아이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동성애에 빠진 아이들은 정서적, 사회적으로 큰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입니다. 그들을불쌍하게 여기고 도와줘야 합니다. 그 아이들스스로 동성애에서 벗어나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교회와 가정이 도와야 합니다.”
Q 차세대들은 동성애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습니까?

 

노: “충격적으로 들리실 텐데 대체로 동성애를 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동성애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해 반포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은 손을 들라고 했는데 단 한 명만 손을 들었고, 손을 든 그학생은 졸지에 이상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차세대들은 동성애를 보호해야 할 소수자의 인권이나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긍휼한 마음을 가지거나 보호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동성애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 것입니다. 동성애자를 불쌍한 사람, 안타까운 사람, 어쩔 수 없이저렇게 태어난 사람이라고 오해하고 있습니다. 친구가 사랑 때문에 힘들어 하는데 그 사랑은 옳지 않다고 말하기가 힘들 수밖에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교회에 다니는 차세대들도 마찬가지입니다.제가 설교 중에 동성애를 다룬 성경 구절을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한 학생이 자리를 박차고나갔습니다. 그 성경 구절이 싫었기 때문입니다. 그 아이는 교회와 성경에 대해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그 학생이 그대로성장한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동성애에 대한잘못된 인식을 가질 위험이 있습니다.”

 

김: “맞습니다. 저도 강의 현장에서 만난 차세대들에게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니까 동성애자들을 사랑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받은 적이 있습니다. 동성애는 타고나는 것인데 동성애자의 인권을 지켜줘야 한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레위기를 이야기하며 지금은 레위기에서 먹지 말라고 한 비늘 없는 물고기를 먹으면서 왜 동성애는 여전히 반대하냐고 묻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교회 다니는아이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 동성애를 반대하는 아이들은 자신이 왜 동성애를 반대하는지 객관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성애에 대한 교육이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Q 그렇다면 차세대들에게 동성애자들을 어떻게 대하라고 가르쳐야 합니까?
노: “그들을 핍박해서는 안 됩니다. 진정한사랑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소수자의 인권을 보호해야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세대는 이의식이 성인들보다 강합니다. 저에게 상담을요청했던 대학생이 있었습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자매였는데 동성애자 친구문제로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그 친구가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징계를 내리는 모습을보고 분노가 쌓여 있었습니다. 정말 착한 친구인데 왜 징계를 내리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인지 의심이 된다고 했습니다. 이웃을 사랑해야하는데 사랑하지 못하니까 신앙에 괴리가 온것입니다.
그 학생은 동성애에 대한 잘못된 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독교에서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은 동성애가 죄이기 때문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동성애자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동성애를 옹호해서는 안 됩니다. 주변사람들에게 그 친구가 동성애자임을 폭로하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자신이 감당할 수 없다며 인연을 끊지 말고 계속해서 사랑해줘야합니다. 저는 동성애 문제는 충분히 사랑을 받으면 헤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성애자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를 때는 목회자나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좋습니다.”

 

김: “동성애를 하고 있는 대상이 크리스천인지 아닌지도 분별하여서 지혜롭게 도와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대상이 크리스천이라면 진정한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혜롭게 도와야 합니다. 동성애에 빠진 친구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시인하고 싶은 마음과 동성애를 옹호하는 마음이 공존할 것입니다. 동성애가 죄라는 것을 알 수있게 지혜롭고 분명하게 말해주고 같이 기도해야 합니다. 동시에 동성애가 가져오는 심각한 현실이 무엇인지 직면할 수 있도록 도와야합니다. 동성애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질병들을 알려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함께 기도해주고, 권면해주면서 늪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끝까지 도와줘야 합니다.

 

교회를 안 다니는 친구에게는 조금 더 지혜로운 접근이 필요합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친구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잘 전달해주어야 합니다. 동성애는 죄다, 회개해야 한다고 말하면 그 친구들은 그 이야기를 알아듣지못 합니다. 도리어 반감을 가지고 공격적인 자세만 가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연약한자에게는 부드러운 음식을 주라 하신 성경의가르침대로 그들이 이해하고 소화해낼 수 있는 언어로 말을 해야 합니다.

 

동성애의 객관적 위험성을 알려주고 경고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동성애는 타고나는 것이아님을 알리고 동성애 때문에 걸릴 수 있는 각종 질병에 대해 알려주는 것이 현실적입니다.예를 들어 미국 건강당국 통계에 따르면 동성애자들은 항문암 발병률이 17배나 높고, 미국청소년 에이즈의 90퍼센트 이상이 동성 간 성행위로 일어났다는 통계치, 2007년 필라델피아 학회에서 발표된 동성애자는 이성애자보다 24년 빨리 죽는다는 내용 등 동성애의 객관적 위험성을 알려주고 경고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난하고 정죄하지 않되, 인권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생명이라고 분명하게 이야기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 이후 궁극적으로 복음을 전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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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성경에서는 동성애를 어떻게 다루라고 합니까?

 

김: “분명 동성애는 죄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이 흔히 레위기에 나오는 다른 율법은 지키지 않으며 유독 동성애만 죄라고 하냐고 따집니다. 레위기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주어진 특별한 시민법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이후 구약의 율법이 무너졌다는 동성애자들도 있는데 분명 신약(고린도전서 6:9,디모데전서 1:10, 로마서 1:26, 27)에서도 동성애는 죄악시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동성애 외에도 수많은 죄들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죄들은 반드시회개하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도둑질, 살인,동성애 모두 똑같은 죄입니다. 도둑질하고 살인하면 회개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동성애를 인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미화시키고 있습니다. 동성애를 반대하면 인권을 무시하고, 사랑을 짓밟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독교인도 다수입니다. 이웃을사랑하기 때문에 동성애를 반대하고, 동성애자들이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죄를 죄라고 알려주고, 회개하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이웃을 사랑하는 크리스천의 모습입니다.”

 

Q 가정에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합니까?
노: “성경적으로 사는 것이 가정의 역할입니다. 부모들이 자녀가 건강한 성정체성과 기독교 세계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게 도와야 합니다. 건강한 성정체성을 확립하려면 정확한세계관이 필요합니다. 성경적 기준과 세계관이 없다면 자녀들의 세계관이 흔들릴 수밖에없기 때문입니다. ‘ 알아서 잘 크겠지’ , ‘ 교회에서 잘 하겠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 자녀들이위험에 빠질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의 올바른성역할이 붕괴되면 이 틈을 동성애가 메꿀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성경적 세계관을 심어주는 가장좋은 방법은 부모가 성경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주어진 성(性)에 대한 감사, 엄마, 아빠의 역할, 부부가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으로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끝까지순종하고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말로만 해서는 안 됩니다. 정말 성경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청소년들은 부모, 친구, 주일학교 교사, 목회자 같은 가까운 사람들이 성경적으로 살아가는지를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만약 그 중요한 사람들이 성경적으로 살지 않는다면 그들도 성경적으로 살지 않습니다. 부모가 성경적으로 살지 않으면서 동성애를 반대한다면 반항심으로 동성애를 옹호할 수도 있습니다. 부모들 스스로 성경적 기준으로 동성애를 반대하고 있는지를 고민해봐야 합니다.”

 

김: ““ 내가 오늘 너희에게 주는 이 명령들을네 마음에 새겨 너희 자녀들에게 잘 가르치되너희가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걸을 때나일어날 때 그들에게 말해주라”(신 6:6~7).성경에서 동성애가 죄라는 구절은 10군데가넘습니다. 그런데 정작 가정에서는 동성애가죄라고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동성애를 입에 담기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동성애가 죄라고 가르칠만한 지식도 없습니다. 동성애에 대해 쉬쉬하다 보니 교회 다니는 차세대들 중에서도 동성애를 대놓고 옹호하는 경우가 나타나기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사랑이 많은 분인데 왜 동성애를 차별 하냐며 신앙에 괴리도 느낍니다.
그런데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는 것은 차별이 아닙니다. 도둑질이 죄라는 것이 차별이 아닌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죄는 죄라고, 선은 선이라고 바르게 알려줘야 합니다. 또한 부모는 가정에서 자녀들이 건강하고 선한 성의식을 가질수 있도록 각자 타고난 성에 감사하는 모습을보여줘야 합니다. 자녀들 앞에서 남자로 태어나서 혹은 여자로 태어나서 힘들다는 불평의언사를 해서는 안 됩니다. 타고난 성별까지도포함한 모든 것들, 즉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을보여야 합니다. 남자면 남자라서, 여자는 여자라서 타고난 그대로를 감사해야 합니다. 여성적인 모습이 있는 아들, 남성적이 모습이 있는딸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장점을 축복해주고 칭찬해줘야 합니다. 이분법적인 성역할기준을 가지고 자녀를 대하면 진짜 잘못된 성정체성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Q 교회에서는 어떻게 도와 줄 것입니까?
노: “차세대들이 성과 동성애에 대하여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교회의역할입니다. 그런데 한국 교회에서는 성에 대한 이야기를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한국 교회에서 성이 금기시 되는 이유는 교회적인 문화가 아니라 유교적인문화 때문입니다. 실제로 고등부에서는 성과동성애에 대한 강의를 원활하게 할 수 있지만중등부와 아동부에서는 쉽게 하지 못합니다.입에 담지 못할 이야기를 교회에서 한다며 떠나는 가정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놔두면 알아서 잘 크는데 왜 교회에서 나서서 동성애를 알려 주냐고 항의하는 분들도 있습니다.그런데 이제는 덮어둘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동성애가 차세대들의 코앞까지 다가왔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모르고 지나가면 건강하게 크는 시대가 아닙니다.

 

차세대들은 동성애를 정말 궁금해 합니다.그런데 자신들의 코앞까지 다가온 동성애 문제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차세대에게 동성애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려줘야 합니다. 온누리교회 차세대에서는 2년에 한번씩 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지난달에는 동성애 근절 전문 강사를 모시고 6시간 동안 교육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동성애에 대하여 꾸준하게 이야기할 예정입니다.”김: “교회의 역할은 동성애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그리고 성경적으로 올바르게 가르치는것입니다. 차세대들이 동성애에 물들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어른들이 너무 많습니다. 동성애가 죄인지 아닌지를 두고 다투는 교회도 있습니다. 인기를 얻기 위해 동성애 지지 발언을하는 기독교인들도 종종 보입니다.

 

이제는 어른들이 먼저 동성애 문제를 직면하고 바로 알아야 합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흐릅니다. 어른들이 먼저 바로 알아야 아이들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오늘 다 언급은못하지만 동성애의 객관적 결과물들은 매우심각합니다. 그런 심각성을 어른들이 차세대들에게 교육하여 차세대들이 동성애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동성애를 올바르게 교육할 수 있는 곳은 지금으로서는 교회밖에 없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동성애의보건적인 문제점, 동성애 법제화의 부당성과문제점에 대해 깨우치는 정보 공유와 교육, 세미나, 포럼이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목회자가할 수 없다면 전문 강사를 초빙해서라도 교육해야 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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