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안식 후 첫날이었다. 아직 날이 어두운 새벽에 마리아와 다른 여자들이 예수의 시신에 발라 드릴 향품을 가지고 무덤으로 달려갔다. 그 무덤은 큰 돌로 닫혀 있었고(막16:1-4) 로마 총독 빌라도의 명에 따라 봉인되어졌었다(마27:65,66). 이런 무덤이 열려 있었고, 더욱이 비어 있었다. 너무 놀란 여인들은 뛰어가 베드로와 요한에게 알렸다. “사람들이 주온누리 · 2012-04-07
- “온누리“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왜 성경에는 마음을 지키는 일이 생명의 근원이라고 했을까? 관절염 전문의인 코넬대학교 러셀 L. 세실 박사가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관절염의 주요 원인이 네 가지라는 것이다. 첫째, 불행한 결혼생활, 둘째, 재정적 난관이나 고민, 셋째, 외로움과 걱온누리 · 2012-04-01
- “온누리‘세상의 빛(The light of the word)’이라는 그림이 있다. 라파엘 전파의 주요 구성원이었던 헌트(Hunt William Holman)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그 그림에서 예수님은 등불을 손에 들고 문밖에 서 계신다.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문 주변에 덩굴이 아무렇게나 늘어져 있다. 참으로 오랫동안 그 문이 굳게 닫혀 있음을 알 수 있다. 또온누리 · 2012-03-18
- “온누리춘삼월이 열렸다. 새로운 생명이 움트는 3월이 시작되었다. 언덕배기로 넘어오는 햇살이 따스하다. 살랑대는 바람결에 앙상하게 마른 칙칙한 가지에도 잎눈이 부풀어 오른다. 누렇게 마른 검불 사이로 연초록빛 새싹이 움튼다. 봄은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 마음에 먼저 달려온다. 온통 불평뿐인 사람에겐 새움이 트는 봄이 와도 언제까지나 겨울이다. ▼ ‘ET 할아버지’온누리 · 2012-03-04
- “온누리‘0.3초의 기적, 감사의 힘’(데보라 노빌 지음, 위즈덤 하우스)에 나오는 일화이다. 미국 굴지의 식품업체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는 윌 톰슨은 고등학교를 간신히 졸업한 뒤 집에서 빈둥거리며 비행 행동을 일삼는 문제 청소년이었다. 그는 여자 친구를 태우고 돌아다닐 오토바이 살 돈을 구하기 위하여 뉴욕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웨이터 보조로 일을 시작했다. ▼ 어온누리 · 2012-02-12
- “온누리“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와 같이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삼하 7:8,9). ▼ 하나님께서 온누리 · 2011-12-11
- “온누리신문사와 재정국 가족들이 남한산성을 올랐다. 북문에서 동장대 터를 향해 성곽 길을 걷는다. 남한산성의 운치를 잘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적송을 비롯해 소나무들이 볼 만하다. 완만한 산책길을 20여분 즐기자, 외벽 아래로 아찔한 낭떠러지가 펼쳐진다. 오르막 가파른 계단길이다. 하지만 초겨울 경관이 좋아 산을 힘들어하는 자매들도 쉬엄쉬엄 잘도 오른다. 차가운 온누리 · 2011-12-04
- “온누리예수님이 제자들을 데리고 가버나움에 들어가셨다. 안식일이었다. 예수님은 회당에 들어가서 말씀을 가르치셨다.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이 예수님의 가르침, 교훈에 모두들 놀랐다. 이전에 서기관들에게서 배웠던 그런 가르침이 아니었다. 영적 권위가 있었다. 하늘이 열리고 굳게 닫혔던 영혼의 문이 열렸다. ▼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예배하며 말씀을 배우는 그 자리에 온누리 · 2011-11-26
- “온누리평양대부흥 100주년을 기념하며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를 향해 달려가던 온누리교회는 지난 2007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연인원 50만 명이 성령 체험을 하면서 영적 부흥에 대한 열망이 온누리교회에 차고 넘쳤다. 이 때 건강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선포하셨던 고 하용조 목사는 온누리가 일본을 품을 것을 온누리 · 2011-11-20
- “온누리신문사 가족들과 관악산을 올랐다. 산은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바로 그 자리에 묵묵히 솟아있다. 산에 오르면 보이지 않던 세상이 열린다. 자연이 가져다주는 새로움 앞에 그동안 가까이하지 못했던 내면의 세계를 돌아본다. 마음의 그 깊은 바다를 바라보며 조용히 상념에 젖는다. 계절이 가져다 준 축복의 시간이다. ▼ 11월의 산은 골이 깊었다. 졸졸졸 흐르던 시냇물온누리 · 2011-11-13
- “온누리기도는 호흡이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빠른 길이요, 하나님과 연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기도는 하나님께 나가기 원하는 간절한 마음의 고백이다. 기도는 주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이요, 사랑의 고백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당신 앞으로 나오길 바라신다. 우리와 보다 친밀한 관계를 맺기 원하시고, 기도로 나아오는 우리를 기쁘게 만나 주신다. 우리의 삶을온누리 · 2011-11-06
- “온누리무척이나 힘들고 고단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지만 그 삶 속에는 기쁨과 감사가 넘친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가난하고 약할 뿐인데 이들이 스쳐 지나는 곳에는 슬픔 대신 기쁨이, 좌절 대신 소망의 싹이 움트고, 분열 대신 화평의 꽃이 피어난다. ▼ 비록 가진 것 없으나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족속온누리 · 201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