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PDF 다운로드
광고신청
교회
말씀
공동체
사역
기고
검색
교회
국내캠퍼스
해외캠퍼스
말씀
주일강단
부흥집회
새벽기도
온누리축제
공동체
성인
대청
차세대
사역
사역
인물
기고
칼럼
독자마당
×
교회
국내캠퍼스
해외캠퍼스
말씀
주일강단
부흥집회
새벽기도
온누리축제
공동체
성인
대청
차세대
사역
사역
인물
기고
칼럼
독자마당
바로가기
PDF 다운로드
광고신청
칼럼
칼럼
독자마당
총
1,170
개 글
최신순
오래된순
12
24
48
“
온누리
유월절을 맞은 예루살렘은 각처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북적였다. 비록 잠깐이었지만 그중 많은 사람이 나귀를 타고 입성하는 랍비의 모습에 환호성을 쳤다. 봄볕이 따갑기까지 하다. 고향을 떠나 먼 길을 달려 온 제자들의 목이 타들어간다. 시원한 물 한 바가지가 그립다.▼제자들이 한 사람 한 사람 들어 와 식탁에 둘러앉았다. 벽에는 수건이 걸려 있었고 바닥에는 대야
온누리
· 2005-03-13
“
칼럼 온누리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행16:25).한 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두 발과 팔이 사슬에 묶인 채 감옥 안에서 기도하며 찬송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아무리 살펴보아도 기도가 불가능하고 찬양을 할 수 없는 기막힌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기도를 통해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지하면서 그분의 위대하심과 통치하심을 찬양한다.
온누리
· 2005-03-06
“
온누리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1:22,23). 마태는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으로 복음을 시작하고 있다. 복음은 죽어서 끝나 버린 어떤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죽으셨다가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이 시간 우리의 삶 속에 현존하시는 분에
온누리
· 2004-02-10
“
대학시절에 폐결핵을 앓았던 친구가 있었다.
대학 시절에 폐결핵을 앓았던 친구가 있었다. 의사는 3개월 밖에 살 수 없다는 사형선고를 내렸다. 시간이 갈수록 형제들이나 심지어 부모까지도 어쩔 수 없는 운명으로 받아들이면서 어차피 죽을 자식으로 대했다. ▼ 그때 한 청년이 나타났다. 창백한 얼굴의 가엾은 처녀를 아내로 맞아 기필코 살려내겠다는 것이다. 만일 결혼이 한달을 못 채우고 끝난다 해도 후회하지
온누리
· 2003-09-04
“
새벽에 산에 오를까도 생각했으나
새벽에 산에 오를까도 생각했으나 고요한 시간에는 예수님과 단 둘이 있기로 했다. 말씀을 놓고 예수님과 은밀한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 어제처럼 오후에 산을 오르기로 했다. 어제와는 달리 하늘이 활짝 개었다. 점심을 먹고 산에 오르기로 했으나 쉽게 운동화 끈을 조여 매지 못했다. 어제 길을 잃어 고생했던 기억이 너무 생생하기도 했지만 평소 하지 않던 산타기를
온누리
· 2003-09-04
“
생명의 복음, 열방에 전한다
대학청년, 국내 93팀 해외 32팀 … 2천3백98명 아웃리치 떠나온누리대청연합이 2003 여름 복음을 들고 열방을 향해나간다. 국내 93개팀, 해외 32개팀 등 1백25개팀 2천3백98명의 젊은이들은 개척교회 지원, 전도, 건축, 노력봉사, 외국인 근로자, 빈민 긍휼 사역 등 전심으로 복음을 전할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주일(12일)에는 대청아웃리치를
온누리
· 2003-08-08
제목
내용
기자
호수
검색
91
92
93
94
95
96
97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