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아프리카는 자연의 보고이다. 그 푸른 초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어 먹고 있는 스프링벅(springbuck), 산양의 일종인 초식동물이다. 점프력이 뛰어나 이런 이름이 붙은 이 산양은 평상시 소규모일 때는 다른 양들처럼 떼를 지어 다니며 풀을 뜯어 먹는다. 그러나 수가 늘어나 무리가 커지면 전혀 다른 행동을 보인다. ▼ 앞쪽에 있는 양들이 풀을 뜯어 먹으면 온누리 · 2010-10-24
- “온누리온누리교회는 오늘 이 시대에 사도행전의 ‘바로 그 교회’(The very Church), ‘사도행전적 교회’를 실현한다는 하나의 비전으로 지난 25년을 달려왔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이루는 것은 하나님이 이 시대에 주신 선교적 사명을 다하는 일이다. 1985년 10월 6일 창립예배를 드린 온누리교회는 창립 2달 만에 선교사를 파송하는 등 초기부터 선교의 온누리 · 2010-10-11
- “온누리마태복음 4장 1절은 ‘그 때에’로 시작한다. 그 때가 어느 때인가? 지난 30년, 갈릴리 목수라는 삶을 떠나 하나님을 향한 새로운 삶, ‘진정한 자유함을 누리는 삶’을 살기 위해서 세례를 받으실 때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해 세례를 받고 물 위로 올라오자 하늘이 열릴 때다.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예수님 당신 위에 임하심을 보셨온누리 · 2010-09-26
- “온누리이집트에서 돌아온 예수님은 갈릴리에 있는 조그만 마을 나사렛에 사셨다. 사복음서에는 예수님의 출생과 열두 살 되던 해 유월절에 예루살렘을 방문한 사건 외에는 유아기에서 청년기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의 행적을 소상하게 밝히지 않았다. 예수님 역시 여느 사람과 다름없이 목수로 일하며 평범한 삶을 사셨기 때문이다. 게다가 예수님은 당시의 풍습으로 보아 자녀 몇 명을온누리 · 2010-09-19
- “온누리“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전 1:8). 사람이 눈으로 볼 수 있는 좋은 모든 것과 귀로 들을 수 있는 모든 좋은 것을 다 가지고 누렸다. 그런데 결코 만족함이 없었다. 그래서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 솔로몬이 고백했다.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온누리 · 2010-09-12
- “온누리온누리 공동체의 주인이신 아버지 하나님, 지루하리만큼 길었던 무더운 여름과 무서운 태풍을 보내고 이제 2학기를 맞습니다. 주 안에서 사랑의 띠로 연합한 공동체 가족들이 하나님께서 온누리교회에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비전과 하나님의 꿈과 하나님의 환상을 함께 나누며 은혜 받는 2학기가 되게 하옵소서. ▼ 이번 학기에도 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담당 목사님과 장로님온누리 · 2010-09-05
- “온누리서울시 가리봉동에는 ‘중국 동포 타운’이 형성되어 있다. ‘제2의 연변’, ‘조선족 타운’이라 불린다. 1990년대 이후 한국인들이 ‘3D업종’을 기피하면서 중국 동포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런 직종이 모여 있는 가리봉동 일대로 모이게 된 것이다. 그나마 입국해서 방세가 싼 다가구 연립주택, 일명 ‘벌집’에 모여 살기까지는 몇 차례 브로커들의 손을 거쳐야 온누리 · 2010-08-01
- “온누리십자가를 지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이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임하는지를 가르쳤다. 제자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임하는가를 깨닫게 하는 일, 바로 그것이 예수의 유일한 관심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 위해 겪어야 할 십자가, 죽음 그리고 부활에 관해서 세 번이나 반복하여 말씀하셨다. ▼ 하나님의 나라는 무슨 이적이나온누리 · 2010-07-19
- “온누리‘오늘은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실까?’ 언제나 기대감으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유난스레 오늘은 그 기대가 크다. 땅끝마을, 한반도의 최남단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설레는 해남을 찾기 때문이다. 상구시교회 주일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오후에는 해남제일교회에서 내적치유 세미나를 인도한다. ▼ 부자 청년이 만난 예수와 에덴에서 쫓겨난 아담과 하와를 어루만져 주시는 하나온누리 · 2010-07-04
- “온누리하나님께서 지혜의 집을 지으셨다. 일곱 기둥으로 세우셨다. 견고한 하나님의 집이다. 하나님께서 짐승을 잡고 포도주를 혼합하여 잔칫상을 차렸다. 여종을 보내어 성 중 높은 곳에서 지혜 없는 자, 어리석은 자를 부르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잠 9:5). 예수님께서 비유로 가르쳐 주셨다. ▼ 왕이 소를온누리 · 2010-06-20
- “온누리모든 존재의 세계를 관통하는 하나님, ‘말씀’은 아무리 분석해도 이성으로는 깨달을 수가 없다. 이성은 상대적인 관계에서만 무엇을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씀’은 이런 상대성을 초월한다. 그래서 ‘말씀’은 사람이 스스로 노력해서 알 수 있는 과학적인 이성의 세계가 아니다. 그 ‘말씀’이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 사이에 거하기로 결정하셨다. “말씀이 육신이 온누리 · 2010-06-13
- “온누리앨빈 토플러는 <미래의 충격(Future Shock)>에서 미래의 충격을 ‘잠시성’, ‘신기성’, ‘다양성’으로 요약했다. 10년 뒤 그는 <제3의 물결(The Third Wave)>을 발표했다. 제1의 물결은 농경혁명이다. 새로운 농사법이 발견되고, 토지가 가장 중요한 시대였다. 제2의 물결은 산업혁명으로 시작했다. 영국에서 발명된 온누리 · 2010-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