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창세기 37장부터 50장까지에는 ‘꿈의 사람’, ‘꿈꾸는 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거기에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나온다. 질투 때문에 동생 요셉을 구덩이에 던졌다가 이스마엘 족속 상인에게 팔아넘긴 형들, 애굽에 끌려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으나 바로의 꿈을 해몽해 총리가 되고, 일곱 해 흉년으로 애굽 땅으로 식량을 구하러 온 형제를 다시 만난 요셉이 형제온누리 · 2010-05-30
- “온누리월요일 아침, 레이몬드 데일리 뉴스 신문의 사장이자 발행인인 에드워드 노먼은 자신의 사무실에 앉아 앞으로 취해야 할 행동에 관해 생각했다. 주일 아침, 모든 일을 하기 전에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을 하기로 목사님과 교우들 앞에 굳게 다짐했기 때문이다. 신문 판매량이 현격하게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예수님이 데일리 뉴스 신문의 발행인인 에드온누리 · 2010-05-23
- “온누리<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의 저자 찰스 M. 쉘돈은 목사이며 작가이다. 미국 뉴욕 주 웰스빌에서 태어나 브라운대학과 안도버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된 쉘돈 목사는 실직한 인쇄공처럼 가장해 시가지를 오가며 만난 기독교인들의 냉대와 무관심에 큰 충격을 받았다. 쉘돈 목사는 자기 교회 성도들에게 낭독해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책 속의 주인공인온누리 · 2010-05-16
- “온누리교육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교육이 원점에서부터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교육 엑소더스(Exodus), 죽은 공교육, 조령모개식 교육 정책, 무너진 사도, 가정교육의 부재…. 시대가 바뀌고 학생들이 살아가는 사회적, 세계적 제반 여건이 급속도로 변해 가는데, 교육은 여전히 제자리다. 학생들 개개인이나 국가 사회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온누리 · 2010-05-09
- “온누리“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행 6:15). 스데반이 복음을 변호하기 위해 산헤드린 공회 앞에 서게 되었을 때 그곳에 앉은 모든 사람들은 천사의 얼굴을 보았다. 성령과 지혜와 믿음과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 들으며 큰 기사와 표적을 행하는 열정적인 사람의 얼굴이었다(행 6:3, 온누리 · 2010-05-02
- “온누리나이 70에 아브라함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본토 아비 친척의 집을 떠났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는 길’을 택했다. 기근을 피해 들어간 이집트에서 아브라함은 절대 권력의 상징인 파라오도 하나님의 섭리 아래에 있음을 알았고, 모든 세상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조카 롯에게 모든 것을 양보했는데 도리어 자기가 형통해지는 것을 통해 재물의온누리 · 2010-04-25
- “온누리“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빌 2:1~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싶다. 하나님의 소원대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나고 싶다. 영적으로 자라고 싶다. 이런 소망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이다. “그리스도 예수님온누리 · 2010-04-18
- “온누리마지막 때에 우리는 혀를 쓴 대로 심판을 받는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니”(마 12:36, 37). ▼ 무엇보다도 혀는 그 사람의 됨됨이를 드러낸다. 한 사람의 인품과 영성을 그대로 드러낸다. 그래서 선한 사람은 선을 내고 악한 사온누리 · 2010-04-11
- “온누리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아버지 하나님을 부르셨다.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 23:46). 이 말씀을 마치신 후 예수님께서는 운명하셨다. “나를 위하여, 영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 중에 죄인인 나를 살리시기 위하여 한 점 티끌만한 흠도 없으신 순전한 예수님께서 속죄양으로 십자가의 형틀에서 돌아가셨다.” 오후 3시쯤이었다. ▼ 다음날이온누리 · 2010-04-04
- “온누리우리나라에 잘 알려져 있는 미국 교회들 대부분은 교인 수가 1만 명 이상에 달하는 성장을 이루고 있다. 1620년 메이플라워를 타고 신대륙으로 항해하던 청교도들은 항해 중에는 태풍으로, 착륙해서는 원주민 들의 공격과 각종 질병으로 죽을 고비를 숱하게 넘겼다. 그때마다 이들은 무엇보다 먼저 무릎을 꿇어 기도로 하나님의 가호를 받았다. ▼ 미국 독립전쟁 중 전온누리 · 2010-03-28
- “온누리지구 곳곳에 지진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00년 동안, 무려 83만 명이 사망한 중국의 지진을 비롯해 1만 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지진이 20여 차례에 달한다. 이번 아이티와 칠레에서의 지진 피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진은 수천 명의 생명과 삶의 터전을 순식간에 앗아간다. 사람의 상상을 뛰어넘는 엄청난 피해가 뒤따른다. ▼ 큰 규모의 지진이 일어날 경온누리 · 2010-03-13
- “온누리디모데서와 디도서의 중심 단어는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은혜’다. 바울은 이 목회서신에서 동역자요, 사랑하는 영적 자녀들에게 마지막 가르침을 주고 있다.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는 것이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딤후 1:14). ▼ 바울이 당부한 ‘아름다운 것’은 바온누리 · 2010-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