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아프리카는 엄청난 천연 자원과 파괴·개발되지 않은 자연을 소유하고 있는 마지막 기회의 땅이기도 하다. 1970년대 후반부터 한국 선교사들은 아프리카로 진출해 복음으로 예수의 사랑을 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있다. 서양 선교사들이 떠나간 자리를 한국 선교사들이 새롭게 일구고 있는 것이다.▼ 현재 1,150명에 이르는 아프리카의 한국 선교사들은 풍토병으로온누리 · 2010-02-28
- “온누리‘꿈의 사람’의 이야기로 알려진 창세기 37장부터 50장까지에는 질투 때문에 동생 요셉을 구덩이에 던졌다가 이스마엘 족속 상인에게 팔아넘긴 형들, 애굽에 끌려 와서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으나 바로의 꿈을 해몽하여 총리가 되고, 일곱 해 흉년으로 애굽 땅으로 식량을 구하러 온 형제를 다시 만난 요셉이 형제를 용서하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나온다. 그래서 이 온누리 · 2010-02-21
- “온누리기러기 아빠. 차라리 능력이 되지 않는 펭귄 아빠였다면 보고 싶어도 이곳에서 발만 동동 굴리며 그리움을 키우고 있었으면 되었을 것을…. 아니 능력이 넘치는 독수리 아빠였다면 수시로 달려가서 보고픈 아들과 아내를 만나면 그래도 덜했을 것을…. 일 년에 겨우 한 번, 기러기가 되어 미국을 찾았다. ▼ “아빠, 창피 당했잖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데 영어를온누리 · 2010-02-12
- “온누리성경에는 “때가 악하다”라고 한다. 그래서 “세월을 아껴야 한다”(엡 5:16). 무슨 뜻일까?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이 다 같은 것 같지만 모든 사람에게 다 다르다는 것이다. 그냥 그렇게 보내는 양적인 시간이 있고 매 순간마다 영적 의미가 부여되는 질적인 시간이 있다. ‘세월을 아낀다’는 것은 바로 양적인 시간이 질적인 시간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뜻온누리 · 2010-02-07
- “온누리광야에 살고 있는 한 사람에 대한 소문이 심상치 않았다. 그 사람은 낙타털로 만든 옷을 입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며 예언의 말씀을 선포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 3:2). 많은 사람이 그 앞에서 자기의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았다. 예루살렘, 온 유대, 요단강 사방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된 구원자’임을 자칭하며 온누리 · 2010-01-31
- “온누리‘희망’은 인생길을 풍성하게 하는 동반자다. 희망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영어 속담에도 로마의 극작가 테렌티우스(Terentius)의 표현을 따라 “삶이 있는 곳에는 희망이 있다”(Where there is life, there is hope)란 말이 있다. 헬렌 켈러의 고백이다. “희망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 희망이 없으면 아온누리 · 2010-01-24
- “온누리“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욘 1:2). 그러나 요나는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다시스로 도망가기 위해 배를 탔다. 여호와께서 대풍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 폭풍이 불어 배가 거의 깨어질 지경에 이르렀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사공들이 제각각 자기가 섬기는 신을 찾았다. 배를 가볍게 하기 위해 물건을 바다에 던졌다. 그온누리 · 2010-01-17
- “온누리‘시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또다시 1년 동안 아름다운 열매를 가득 담아 바치고 싶다’는 기도를 드리는 새해 첫날 아침의 감회는 각별하다. 가슴 가득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희망’으로 넘친다. ‘희망’은 영원한 기쁨이며 결코 버릴 일이 없는 확실한 재산이다. 빅토르 프랭클(Viktor Frankl)의 <죽음의 수용소>는 ‘희망’이 주는 힘이 온누리 · 2010-01-10
- “온누리‘새해’를 맞는다. 생각만 해도 두근거린다. ‘올 한 해도 하나님께서 어떤 새로운 일을 행하실까?’라는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전 1:9,10). 전도자의온누리 · 2009-12-27
- “온누리“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세계 최대의 모슬렘 국가지만 366개 소수 민족들이 힌두교와 불교, 그리고 애니미즘을 가미한 각각의 문화양식을 고집하여 수많은 우상을 세우고 있는 인도네시아 뒷골목에서 만나는 그런 청소년들,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다 떨어진 누더기를 걸치고 거리를 떠돌다가 사람들을 만나면 손을 내미는 그런 청소년들이 아니었다. ▼ 메트로온누리 · 2009-12-20
- “온누리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 있는 람풍을 다녀왔다. 어둑어둑할 무렵 시내가 한눈에 바라보이는 나지막한 산엘 올랐다. 건너편 높은 산마루에서 날아오는 비늘구름 사이로 붉은 노을이 곱게 걸렸다. 갑자기 람풍 전체가 마치 굿판을 벌여놓은 듯 흐느적흐느적 엉키는 소리로 요란해졌다. 시내에 있는 2만2,000여 개 사원에서 일제히 ‘무아찐’이 울렸다. 저녁기도를 알리는 온누리 · 2009-12-13
- “온누리모세는 영원히 인류의 가슴에 기억될 위대한 지도자요, 통치자다. 그런데 성경에 나타난 모세는 백성들의 끊임없는 불평과 어리석은 항거에 언제나 속수무책인 무력한 지도자였다. 자기에게 도전하는 무리들을 제거할 카리스마도, 그들을 설득할 웅변술도, 문제를 해결할 능력도 없었다. 모세가 한 일은 겨우 여호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어 “이 일을 어쩌면 좋습니까?”하온누리 · 200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