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0618 온누리땅과 하늘과 물에서 사는 동물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사자, 호랑이, 타조, 기린, 악어, 얼룩말, 치타, 표범, 토끼, 뱀, 지렁이…, 참새, 제비, 두루미, 독수리, 앵무새, 타조, 올빼미, 소쪽새, 펭귄…, 문어, 거북이, 붕어, 메기, 뱀장어, 소금쟁이…. 그렇다면 땅에 있는 식물을 얼마나 꼽을 수 있을까? 느티나무, 소나무, 벚나무, 사과나무, 장온누리 · 2006-06-20
- “20060416 온누리 칼럼하나님께서 둘째 날에 하늘을 만드셨다. 그냥 만드신 것이 아니라 물로 가득 차 있는 세상을 위쪽의 물과 아래쪽의 물로 나누고 그 중간에 궁창, 즉 공간이 생기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공중에 있는 이 빈 공간을 ‘하늘’이라고 부르셨다. 그런데 이 공간은 그냥 빈 공간이 아니다. 아주 많은 물이 위와 아래로 나뉘어서 생긴 공간이었고, 이 공간을 가운데 놓고 물이온누리 · 2006-04-16
- “20051002 온누리귀인(attribution of causality)이란 자신과 타인의 행동, 사건의 이유, 의도, 원인에 대해서 추정하는 인지과정이다. 귀인과정에 대한 전통적 연구에서는 행동이나 사건의 원인을 내적 또는 개인적 요인에 귀인하거나 외적 또는 환경적 요인에 귀인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았다. ▼ 내적 귀인에는 성향, 특색, 능력이나 지능 수준, 신체적 특성, 노력온누리 · 2005-10-02
- “562호 온누리“지식은 힘이다.” 근세 초기에 프란시스 베이컨이 내뱉은 말이다. 오늘날 고도의 지식사회의 출현으로 이 말의 진가가 입증되었다. 유명한 미래학자인 다니엘 벨은 ‘지식과 기술의 측정’이라는 책에서 인류가 가진 지식의 총화가 매 15년마다 배가하고 있으며, 특히 ‘지식기술’ 곧 시물레이션, 게임이론, 시스템 분석 등이 그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을 예언했다. ▼ 온누리 · 2005-09-25
- “20050918 온누리그리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는 파르테논 신전이 있다.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건축물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파르테논 신전이 그토록 아름다운 것은 대리석으로 장식한 신전의 각 부분이 정확하게 기하학적인 비율로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 모든 사람이 느끼는 아름다움에는 하나의 기준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황금분할(Golden Sec온누리 · 2005-09-18
- “20050911 온누리 칼럼“예수는 없다.” “아니 이스라엘 역사책에나 나올 그 사람이 어떻게 지금 이 시대에 우리 곁에 있단 말인가?” 말도 되지 않는다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항변한다. 과연 예수는 우리에게 아니 계신 분인가? 단연코 아니다. 예수는 우리 때문에 오늘 이 시간에도 우리 곁에, 바로 이 세상에 존재하시는 분이다. ▼ 바람이 거세지자 제자들은 노를 젓는 것이 온누리 · 2005-09-11
- “559호 온누리 칼럼에릭 프롬은 저서 ‘자유로부터의 도피’에서 현대인의 소외와 고독을 깊이 다루었다. 중세사회의 공동체적 구속으로부터 벗어난 인간은 자유를 얻었지만, 막상 자유를 얻고 보니 고독과 소외라는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했다. 이런 병폐로부터 회복되기 위해 사랑이 필요하다. 사랑만이 인간의 실존적 문제에 대한 해답이라는 것이다. ▼ 고도로 전문화·정보화된 현대사회는 더온누리 · 2005-09-04
- “온누리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의 중심 단어는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은혜’다. 바울은 이 목회서신에서 동역자요, 사랑하는 영적 자녀들에게 마지막 가르침을 주고 있다.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는 것이다.“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딤후 1:14).▼ 바울이 당부한 ‘아름다운온누리 · 2005-06-05
- “온누리프랭크 로바크(Frank Laubach)는 문맹자를 위한 선교로 일평생을 보냈다. 글을 읽지 못해 ‘복된 소식’, 복음을 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처지를 안타깝게 생각한 로바크는 ‘어떻게 하면 글을 빨리 깨우치도록 가르칠 것인가?’를 놓고 연구하여 나름대로의 교육방법을 완성했다. 로바크의 교육방법은 전 세계에 알려졌고 그만큼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야 했다온누리 · 2005-05-29
- “온누리다볼산은 나사렛에서 동남쪽으로 약 9km 지점, 이스르엘 평원 가장자리에 둥그런 모습으로 우뚝 서 있는 나지막한 산이다. 산 정상에 서면 아름다운 갈릴리 바다가 보인다. “남북을 주께서 창조하셨으니 다볼과 헤르몬이 주의 이름을 인하여 즐거워하나이다”(시 89:12). 다볼산은 헤른몬 산과 함께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찬양할 때 언급되었다.▼ 또 유대온누리 · 2005-05-21
- “온누리마지막 때에 우리는 혀를 쓴 대로 심판을 받는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니라”(마 12:36, 37). ▼ 무엇보다도 혀는 그 사람의 됨됨이를 드러낸다. 한 사람의 인품과 영성을 그대로 드러낸다. 그래서 선한 사람은 선을 내고 악한 온누리 · 2005-05-18
- “칼럼 - 온누리무디의 성경책에는 구절마다 ‘T, P’라는 이니셜이 써져 있었다고 한다. 사람들이 궁금해 하자 무디가 대답하였다. “‘Try(실행)하였더니 Proof (증명)되었다’라는 뜻입니다.” 성경에 나와 있는 말씀 한 구절, 한 마디를 실천했더니 말씀 그대로 증명되었다는 놀라운 신앙고백이다.▼ 무디의 위대성이 여기에 있다. 성경을 눈으로 읽고 머리에 지식으로만 남겨온누리 · 200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