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모세 선교사의 열린다 성경겉옷과 계명의 아들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마9:20,21). 이 말씀은 언제 보아도 감동적이다. 혹자는 여인의 믿음을 가리켜 ‘저스트 원터치’의 믿음이라고 말한다. 우리의 믿음도 ‘알라딘의 요술램프’처럼 한 번만 비벼 주면, 아니면 여인처럼김남원 · 2014-02-23
- “알기 쉬운 신학강좌탐식 VS 잔치 다이어트는 ‘탐식’ 때문에 생긴 비만을 회복시키려는 노력이다. 먹고 싶은 것을 먹는 것은 즐거움이지만 탐식은 신앙적으로도 문제다. 교회 전통에서 탐식은 교만, 정욕, 탐욕, 질투, 나태, 분노와 함께 7가지 대죄(deadly sin)로 간주된다. 흔히 탐식하면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으로만 이해하는데 그 뿐만이 아니다.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김남원 · 2014-02-23

- “성지순례와 폭탄테러 특별기고비보가 전해졌다. 지난 16일 오후 2시40분(이집트 현지시각) 터키~이집트~이스라엘로 이어지는 성지순례를 떠난 충북진천교회 성도들이 폭탄테러를 당했다. 한국인 3명(성도1명, 가이드 2인)과 현지인 2명(운전기사, 테러범)이 사망했다. 2004년 이라크에서 피랍돼 살해된 김선일 형제와 2007년 샘물교회 봉사팀 피랍사건 이후 또 다시 전해진 비보에 기독교조은실 · 2014-02-23
- “온누리속고 속이는 세상이다. 서로들 할퀴고 할퀸다. 그리고는 서로 잘못되었다고 삿대질이다. ‘목청껏 외치는 사람이 이기는 법’이라며 계속 버틴다. 정직하지 못한 사람, 교만한 사람이 득세하는 세상이라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저 이기면 그만이다. 이런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 천국복음을 전파하며 각색 병으로 고통 받는 자, 귀신 들린온누리 · 2013-06-09
- “2013년 장로수련회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쓰임 받겠습니다”지난 24~25일 강원도 양평군 신온면에 위치한 한화리조트에서 2013년 장로 수련회가 열렸다.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이재훈 목사는 “직분의 영광을 온전히 내려놓고 사역하며 이 땅에서 천국을 경험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다양한 강의 및 프로그램을 통해 415명의 장로, 권사, 교역자 리더십들이 하나 됨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webactually · 2013-05-27

- “온누리 광장-온누리 칼럼 글 테스트온누리 광장-온누리 칼럼 글 테스트webactually · 2013-05-27
- “온누리가정의 달, 5월을 보내며 ‘하나님의 가정’이 새롭게 세워지는 아침을 맞는다. 오랜 시간 온누리신문을 아름답게 섬겨온 자매가 하나님의 은혜로 듬직한 청년을 만나 주님의 뜻 안에서 많은 사람들의 축복 가운데 새롭게 출발한다. 가슴을 열고, 마음을 열고 이 두 사람을 위하여 무릎을 꿇는다. ▼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좋은 날에 너무너무 아름온누리 · 2013-05-25
- “온누리가정의 달, 5월을 보내며 ‘하나님의 가정’이 새롭게 세워지는 아침을 맞는다. 오랜 시간 온누리신문을 아름답게 섬겨온 자매가 하나님의 은혜로 듬직한 청년을 만나 주님의 뜻 안에서 많은 사람들의 축복 가운데 새롭게 출발한다. 가슴을 열고, 마음을 열고 이 두 사람을 위하여 무릎을 꿇는다. ▼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좋은 날에 너무너무 아름온누리 · 2013-05-25
- “온누리리차드 포스터는 저서 ‘기도’에서 단호하게 외친다. “기도는 우리를 지성소로 인도한다. 거기서 우리는 신앙의 가장 깊은 신비 앞에 꿇어 엎드려 경배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앙의 깊은 신비’를 체험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그 이유를 이렇게 밝힌다. “너무나 오랫동안 우리는 먼 나라에서 살아왔다. 그 나라는 시끄러움과 분주함과 사람들의 아우성온누리 · 2013-04-28
- “온누리하나님과 직접 소통하고 응답할 수 있는 특별한 존재로 사람을 지으신 그 분이 말씀하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6,17). 하나님의 말씀은 명령이었다. 그 말씀에는 ‘허락하신 사항’과 ‘금지하신 온누리 · 2013-04-14
- “온누리겨우내 얼어붙었던 대지를 뚫고 이름도 없는 연초록 싹이 움트고 있다. 나무와 풀이 서서히 푸르른 생명의 빛을 띤다. 대지에 완연한 봄의 기운이 여린 잎새의 싹으로, 목련의 꽃망울로 생명을 터뜨리고 있다. 암갈색 죽음의 땅이 생명의 토양으로 살아 숨 쉰다. 생명의 푸른 기운이 아지랑이처럼 어른대는 봄의 들녘에 서면 죽어가던 영혼이 새롭게 살아난다. 거기엔 기온누리 · 2013-04-07
- “온누리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하시어 시간과 공간, 그리고 이 세계를 마련하셨다. 그리고 그 기반 위에 다른 존재, 즉 해와 달과 별과, 각종 나무와 풀과 꽃과 동물들, 그리고 아주 특별한 존재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여느 창조물을 만드실 때와는 달리 특별히 삼위 하나님이 모이셨다. 그리고 당신의 형상을 따라 당신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온누리 · 201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