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인 주기도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단어는 ‘아버지’이다. 주기도에서 예수님은 기도의 대상인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면서 기도할 것을 말씀함으로 인간을 찾아오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기도하는 자의 기도를 기뻐하시는가?’를 가르쳐 주셨다. 하나님은 이방인들처럼 자기도 잘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마치 주문처럼 되풀이해서 외우는 것을온누리 · 2012-07-22
- “온누리예수님은 기도의 모범이셨다. 예수님은 수시로 한적한 곳을 찾아 가셔서 밤이 맞도록 기도하셨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기도 중의 기도인 ‘주기도’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이다. 주기도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름’과 세 개씩의 ‘하나님과 관련된 청원’들과 ‘인간과 관련된 청원’들, 그리고 ‘송영(doxology)’으로 구성되어 있다. ▼ 즉, "하온누리 · 2012-07-15
- “온누리“송아지 한 마리를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을 놓지 말며…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왕상18:23,24). 바알의 선지자 사백 오십 인이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몸을 찌르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미친 듯이 떠들며 바알의 이름을 불렀다. 그러나 아무 소리도 없고 응답하는 온누리 · 2012-07-08
- “온누리기도는 하나님과 나 사이의 은밀한 만남이다. 하나님과 나와의 깊은 대화이다. 그래서 기도는 사람들을 감동시키기 위한 것도, 하나님을 감동시키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의 궁극적인 목적은 나를 완전히 포기하는 것이요, 끊임없이 치솟는 성취욕구와 집착과 탐욕을 훌쩍 뛰어넘어 ‘자유함’을 누리는 것이다. ▼ 캐빈 밀러(Calvin Miller)의 말이다. 온누리 · 2012-07-01
- “온누리하나님은 우리를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맹종하는 로봇으로 보지 않으신다. 우리를 참으로 고귀한 존재, ‘약속의 대상’으로 대하신다. 우리와 깊이 만나시고 교제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살면서 무엇을 삶의 목적으로 삼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를 깨우쳐 주는 ‘주기도’를 가르쳐 주기 전에 유대인들의 위선적인 기도를 먼저 지적하셨다. ▼ 온누리 · 2012-06-24
- “온누리“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마 5:1,2). ‘산상수훈’은 예수님이 산 위에 하신 설교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방사람들과는 달리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도록 하기 위해서 이 설교를 하셨다. ‘천국시민의 법’인 ‘산상수훈’은 모두 다섯 부분으로 이뤄져 있다. ▼ 첫째가 팔복 선언이다온누리 · 2012-06-17
- “온누리예수님 당시 유대인들 사이에는 오랜 세월 그렇게나 앙망해 온 메시아가 곧 오시어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리라는 기대가 팽배해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메시아가 오시어 하나님 나라를 이루도록 하나님께 택함을 받은 거룩한 백성인 자신들이 새롭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전적으로 순종해야 한다고 굳게 믿었다. 대표적인 집단이 바리새인 무리들이었다. 그들은 율법을 철저하게 지온누리 · 2012-06-03
- “온누리같은 연령이라도 나이를 나타내는 방법에 따라 연령이 다 다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나이를 ‘달력 나이’라고 한다. 학교 입학, 군 입대 등과 관련한 법적 연령을 말한다. ‘생물학적 연령’이 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60대가 전혀 운동을 하지 않는 30대보다 생물학적 연령이 더 젊을 수 있다. 또 ‘건강한 성격과 신체 발달’의 기준이 되는 ‘정온누리 · 2012-05-27
- “온누리기도는 기독교의 전유물이 아니다. 모든 종교에는 나름대로 다 기도가 있다. 하지만 그 동기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기독교가 아닌 다른 종교에서 기도의 동기는 주로 자신의 욕구의 충족, 두려움과 공포에서 벗어남에 있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에서 기도의 동기는 인간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다. 그래서 기도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온누리 · 2012-05-20
- “온누리<죽음학: 마지막을 평온하게, 완화의료의 권유>, <남은 시간은 6개월, 인생을 충실하게 마무리 하는 방법>과 같은 저서를 통하여 완화의료, 생과 사에 대한 문제, 존엄한 죽음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도록 도와 준 오츠 슈이치는 말기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호스피스 전문의이다. 그는 실제로 죽음 앞에 선 1천 명의 말기 환자들이 남기는 마온누리 · 2012-05-06
- “온누리희망은 인생길을 풍성하게 하는 동반자이다. 희망은 일상의 시간이 영원과 속삭이는 대화이다. 희망이 열려있는 한 어떤 상황 속에서도 그 희망의 빛으로 세상을 새롭게 본다. 그래서 희망은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기둥이 된다. 하나님의 꿈을 지닌 하나님의 사람, 온유한 사람 요셉의 이야기이다. ▼ “그들이 음식을 먹다가 눈을 들어 본즉 한 무리의 이스마엘 사람들이온누리 · 2012-04-29
- “온누리“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의뢰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나훔 1:7). 여호와는 선하신 분이요, 환난 날에 산성이 되신다. 하나님은 그 여호와를 신뢰하는 사람을 찾으신다. 그리고 약속하신다.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책임져주시겠다’고. 어떤 경우에도 우리가 생각하고 구하는 모든 것보다 더 좋고 놀라운 것으로 채워주시고 이뤄주시는(온누리 · 2012-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