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리 목사의 신앙에세이크리스천과 위로 한 여대생이 버스 정류장에서 전화를 받는다. 그녀의 목소리가 떨리며 “정말요?”라고 울린다. 감격스러웠는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하며 전화기에 계속 외친다. 그리고 옆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저, 합격했어요! 정말로 가고 싶었던 회사에 합격했어요!” 그러자 옆에 사람들이 축하해준다. “어머 축하해요. 정말 잘 됐네요.김남원 · 2015-03-22

- “내 인생의 책_팀 켈러의 <일과 영성>을 읽고크리스천 직장인에게 보내는 ‘직장백서(白書)’ “의미 없어 보이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그 일이 하나님의 소명이라는 것을 어떻게 확신 시킬 수 있을까?” 직장 생활에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보면서 항상 가지고 있던 의문이다. 이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는 청년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오로지 돈을 벌기 위해 출근하는 청년들이 정말 많김남원 · 2015-03-22

- “장로칼럼_젊은 부부들이 성인공동체로 가야한다나는 지난 2년 동안 청년부 W공동체 부부 그룹 멘토로 섬겼다. 젊은 부부들을 접하면서 그들이 신앙 성장을 위해서 혹은 젊은 일꾼이 부족한 성인공동체로 가야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현재 성인공동체는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젊은 순원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젊은 성도들이 성인공동체에 정착하지 못하거나, 순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김남원 · 2015-03-22

- “김소리 목사의 신앙에세이크리스천과 소통 허준의 동의보감에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則不痛 不通則痛)’이라는 말이 있다. 막힌 것이 통하게 되면 아픈 것이 없어지고, 막혀서 통하지 않으면 통증이 생긴다는 의미다. 몸속을 흐르는 모든 것이 막힘이 없이 잘 통해야 몸에 병이 생기지 않고 건강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비단 몸에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삶의 현장에서 아프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김남원 · 2015-03-22

- “<장로칼럼>젊은이들에게 고하는 두 가지 당부올해 온누리교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한다. 나는 선교재단에서 21년을 섬겼고, 지금은 두란노해외선교회(TIM)에서 직분을 감당하고 있다. 온누리교회는 하 목사님이 ‘바로 그 교회, 사도행전적 교회, 선교하는 교회’를 비전으로 만들었다. 지금까지도 그 목표를 충실히 따르고 있다. 온누리교회의 비전과 역사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온누리의 정신을 알려야겠다는 생각김남원 · 2015-01-11
- “목사님 질문있습니다(8) “영적 침체,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2): “영혼의 깊은 밤”이창규 목사 Q: 50대 중반의 남자 성도입니다. 한 때 즐겁고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의욕도, 열정도 없어지고 자꾸 기분이 침울해지고, 몸도 아픕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 보았지만 특별히 아픈 곳이 없다고 하는데, 소화도 잘 되지 않고 마음도 힘듭니다. 말씀을 읽어도 예전 같은 깊은 감동과 영감이 없습니다. 예전의 신앙과 열정조은실 · 2014-12-21

- “목사님 질문있습니다(7) “영적 침체,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1)Q: 50대 중반의 남자 성도입니다. 한 때 즐겁고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의욕도, 열정도 없어지고 자꾸 기분이 침울해지고, 몸도 아픕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 보았지만 특별히 아픈 곳이 없다고 하는데, 소화도 잘 되지 않고 마음도 힘듭니다. 말씀을 읽어도 예전 같은 깊은 감동과 영감이 없습니다. 예전의 신앙과 열정을 어떻게 회조은실 · 2014-12-07

- “<기획>크리스천과 대중문화-크리스천 눈으로 대중문화 읽기무분별한 대중문화, 신앙적 가치관 흔들 수 있어 정서에 도움 되고, 분별할 수 있을 만큼만 즐겨야 “TV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무분별한 대중문화가 크리스천들의 신앙을 흔들 수 있다. 유해한 콘텐츠들이 가치관에 혼란을 주기 때문이다. 크리스천들이 유해한 콘텐츠에 빠져 교회보다 대중문화에서 위로와 안식을 찾는다면 위기가 아닐 수 없다. 크조은실 · 2014-11-11

- “목사님 질문있습니다(1) “분노,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이번 주부터 신앙문답 코너를 시작합니다. 소개되는 상담사례는 실제사례지만 내담자의 신원을 보호하기 위해 중심 내용은 유지하되 상세한 내용은 변경했음을 알려드립니다. Q: 분노는 무조건 죄입니까? 교회 다니면서 내 맘대로 화내고, 정의를 위해 큰 소리 치지 못하고, 무조건 참다보니 더 큰 분노가 생깁니다. 무조건 용서와 이해를 강요당하다 보니 매번 당하기만 조은실 · 2014-10-05

- “나도 결혼할 수 있을까? (기획 ‘한국교회에 질문을 던지다’ – ②)76~80년생 남성 미혼율 50.2%, 여성 29.1% 10년 전과 비교해 미혼율 두 배 증가, 결혼연령도 높아져 브릿지 세대 이해와 더불어 실제적 결혼장려책과 결단 필요 #무역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45세 A형제는 그 나이되도록 왜 결혼 안했냐고 묻지 않아서 싱글공동체가 좋다. 비슷한 또래들은 초중학생 자녀들이 있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결혼조은실 · 2014-09-30

- “김정순 목사의 Wise Fathering ( 2014. 5/25 – 6/15)김정순 목사 Wise Fathering ( 2014. 5/25 – 6/15) /김정순 목사 1주 : 아버지, 그 영적 권위 / 2주 : 경계선을 통한 훈육/ 3주 : 말씀을 전수해야 하는 소명 / 4주 : 행복의 통로, 아버지 아버지, 그 영적 권위 그동안 우리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아빠’와 ‘자녀를 양육하는 엄마’라는 이분법적 사고로 살아조은실 · 2014-09-05
- “<장로순환칼럼>눈물이 있고, 감동이 있고, 기적이 있다.17년 전, 아버지학교를 수료했다. 열심히 이끌어준 조장님이 고마워 그때부터 봉사자로 참여하게 되었다. 처음 봉사하면서 신기하고 놀라웠던 것은, 120여 명의 지원자들의 다양한 내력 때문이었다. 온누리교회 뿐만 아니라, 50개 교회의 성도들이 등록했다. 믿지 않는 사람들도 20여 명이나 있었다. 천주교, 불교신자들도 있었다. 봉사자들 또한 다양한 교회의 형김남원 · 2014-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