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사순환칼럼>룻이 될 것인가, 오르바가 될 것인가삶에 놓인 높고 낮은 장벽들. 많은 사람들이 그 장벽을 뛰어넘어 여기까지 왔을 게다. 나는 넘어졌을 때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두렵고 떨려 외면했다. 내가 벼랑 끝에서 섰을 때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괜찮아, 뛰어봐, 내가 있잖니!” 그러나 나는 의심이 많았다. “정말 제가 떨어지지 않게 받아주실 건가요?” 결국 벼랑으로 떨어지면서 “하나님!”을 외쳤다. 김남원 · 2014-08-17

- “<권사순환칼럼> 나는 오늘도 교회에 간다1979년이었을 것이다.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왔다. 방한한다는 소식을 신문으로 읽고 있는데, 그가 예배를 드리러 간다는 기사를 읽게 되었다. 그 순간 “세계를 제패하고 있는 나라의 대통령이 예배를 드린다? 하나님이 진짜 있기는 한가보다. 나도 교회에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후 어느 날 시장에 갔다가 우연히 아는 언니를 만조은실 · 2014-08-17
- “<최원준 목사의 목회칼럼> 재수 없던 날살다보면 소위 ‘재수 없는 날’이 있게 마련입니다. 제일 참기 어려운 것 중 하나는 나쁜 일에 내가 뽑히는 일입니다. 하필 내가 ‘걸려서’ ‘쪽팔리는 일’을 해야 한다면 정말 재수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가복음 15장 21절에는 억세게 재수 없는 일을 한 사람이 나옵니다. 그 사람은 ‘시몬’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길을 올라가실 조은실 · 2014-08-17
- “복지칼럼-네 부모를 공경하라◆복지칼럼 (온누리요양센터) 네 부모를 공경하라 온누리요양센터는 용인시 양지면에 있는 아늑한 산속에 위치하고 있다. 그래서 하목사님의 칼럼집 제목인 ‘행복한 아침과 감사의 저녁이 있는 온누리’를 모토로 운영되고 있다. 고령화사회를 넘어서서 고령사회로 접어들은 오늘날은 가족들에게 있어서는 치매 중풍 노인성 질환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에 대한 케어가 무엇보다도 조은실 · 2014-08-12
- “대청, 서로 통(通) 하다 !대청, 2014 멘토수련회 청년 ‧ 교역자 ‧ 멘토 손을 잡다 지난달 24일 여기는 묵상의 집. 대학청년부 10개 공동체 멘토들과 교역자, MC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12년부터 시작한 멘토수련회가 열린 것이다. 올해 대학청년부 멘토수련회 주제는 ‘소통’이다. 멘토수련회는 찬양과 이재훈 담임목사의 영상메시지 상영으로 문을 열었다. 이 목사는 영상 메시지에조은실 · 2014-06-01

- “우리교회를 소개합니다 – 수원 온누리교회날마다 성장하는 ‘수원 온누리교회’ 차세대, 지역사회, 평신도 리더십 양육에 중점 “세상 것을 사랑했던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여성들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을 뿌리며 기도했다. 낮은 마음으로 회개하며 십자가 앞에 엎드렸다. 지난 28일 수원 온누리교회 본당. 수요여성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마리아 행전’으로 드려지는조은실 · 2014-06-01

- “김정순 목사의 “Good Enough Parents” (1~4주)김정순 목사의 “Good Enough Parents” 1주: 사랑과 자존감 2주: 아이의 자율성과 창의성 3주: 자녀의 강점 관찰 4주: 소유가 아닌 존재 인식 사랑과 자존감 창세기 1장에 하나님이 자연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심히 좋았더라, 심히 좋았더라”라고 하신 말씀을 보면, 엄마아빠가 아이를 출산하고 아이를 대면할 때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하는 그림이조은실 · 2014-05-20
- “김정순 목사의 Wise Mothering (1주~4주)김 정순 목사의 Wise Mothering 1주 : 생명의 어미, 하와 / 2주 : 대상 항상성이 말하는 안정감 3주 : 베스트보다 유니크 / 4주 : 사라와 한나가 주는 메시지 생명의 어미, 하와 유대인에게 어머니를 뜻하는 히브리어 ‘엠’은 대단히 중요한 세 가지 단어의 어원이다. 첫째 믿음을 뜻하는 ‘에무’, 둘째 진리를 뜻하는 ‘에메트’, 셋째 하나님조은실 · 2014-05-20

- “<권사순환 칼럼> 주님의 기쁨이 되는 권사권사 임직 받은 지 벌써 10년째다. 임직훈련을 마치고 임직식이 있기 며칠 전, 과연 내가 권사 직분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두렵기도 하고, 떨리기도 했다. 하나님과 만나고 싶어 기도원을 찾아 골방으로 들어갔다. 한참을 앉아 주님을 기다렸다. 두 눈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을 걷잡을 수 없었다. “주님, 제가 합당합니까? 왜 저를 택하셨습니까? 제가 무엇을 할 수조은실 · 2014-05-18

- “<장로칼럼> 기도 응답되기아마 작년 이때쯤인 것 같다. 온누리신문에 양지 캠퍼스 담당 목사님께서 순장과 다락방장으로 섬겨 줄 성도를 찾는다고 한 것이.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그랬을까’하면서 공동체 대표장로를 했을 때 기억이 떠올랐다. 순 식구가 늘어나 분순을 할 때나 새 가족이 들어와 순을 늘려야 할 때면 순장을 맡아달라고 부탁하면 다들 거절한다. 이유는 자격이 없어서(?) 믿음이조은실 · 2014-04-27

- “<장로순환칼럼> 어느 부활절에누구에게나 삶을 뒤흔드는 특별한 날이 있지 않을런지요. 제게는 1984년으로 기억되는 그 해의 부활절 기간이 그랬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분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라 여의도에서 열리는 빌리 그레이엄 전도집회에 관심을 갖고 참석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그 날은 교회에서 예배 후에 TV로 중계하는 집회를 함께 보면서 김조은실 · 2014-04-20
- “장로 순환칼럼-예수님이 바라시는 ‘더 멋진 세상’예수님이 바라시는 세상은 어떠한 세상일까? 멋진 세상? 아니 더 멋진 세상이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이 세상은 더 멋진 세상이 된다. 하나님이 온누리교회에 또 하나의 축복을 주셨다. NGO ‘더 멋진 세상’을 통해 이루어지는 ‘더 멋진 마을’들이 바로 그것이다. NGO ‘더 멋진 세상’은 온누리교회 5대 선교기관 중 하나다. NGO활동이 선교와 어떻게 연김남원 · 2014-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