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 상담] 갈등을 넘어 수용과 회복으로!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 상담 갈등을 넘어 수용과 회복으로! 연구에 따르면, 신혼부부가 경험할 수 있는 어려움이 서로 다른 성격과 사고방식 충돌, 의사소통에서 오는 갈등, 배우자 원가족과의 마찰, 성장 배경에서 오는 갈등, 성적인 부적응, 맞벌이와 역할 분담에서 오는 갈등 등이다. 신혼부부는 서로를 더욱 적극적이고 깊이 탐색한다. 결혼 전에 예상했던 것이 과연박지혜 · 2024-11-23

-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그럴 수도 있지!”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그럴 수도 있지!” 한 가족이 일주일 동안 가족여행을 떠났다. 오랜만에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바다를 보면서 답답했던 마음의 찌꺼기들을 날려 버렸다. 가족들 마음에 있던 속 깊은 이야기도 나누면서 행복한 휴가를 즐길 수 있었다. 그 즐거운 추억을 안고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박지혜 · 2024-11-16

- “ [신앙에세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 신앙에세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 대한민국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교회에서도 장례사역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나는 수많은 장례식을 집례하면서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고, 유가족들의 슬픔을 위로하는 것보다 중요한 사실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은 아직 살아계신 분들이 다가올 죽음을 준비하고 천국 소망을 갖게 하는 일이다. 사람이 태어날 때는 시간 박지혜 · 2024-11-09

- “ [크리스천을 위한 부부상담] 결혼 생활은 부부 중심!부부에게 재미로 물어보는 오래된 밸런스 게임이 있다. ‘만약 물에 빠지면 누구를 먼저 구할 것인가?’라는 질문이다. 주로 엄마와 아내가 밸런스 게임의 대상으로 주어진다. 남편들은 어떻게 하든 이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전제 조건을 확인한다. ‘엄마와 아내 두 사람 다 구할 수는 없는가?’, &lsqu박지혜 · 2024-11-09

- “[신앙에세이] 삼총사 권사님과 아름다운 공동체 신앙에세이 삼총사 권사님과 아름다운 공동체 온누리교회 수원캠퍼스가 지금 예배드리는 곳을 허물고 새로운 예배당 건축을 시작한다. 새 예배당이 완공될 때까지 주중에는 ICT밸리에서, 주일에는 명지대학교 용인 캠퍼스에서 예배를 드린다. 온누리교회 수원캠퍼스 성도들은 새로운 예배당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만, 곧 떠나게 될 바로 이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했던 시간을 그박지혜 · 2024-10-26

- “[신앙에세이] 하나님의 위대하심신앙에세이 하나님의 위대하심 2022년, 내가 OSOM 32기 훈련을 받던 중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시작됐다. 나는 러시아 MK(선교사의 자녀)다. 러시아에서 나고 자란 나에게는 믿기 힘든 뉴스였다. 그 뉴스를 접하고 얼마 뒤 당시 안산M센터 소속이었던 나에게 노규석 목사님이 연락하셨다. 폴란드에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촌을 방문했는데, 그곳에 선교사박지혜 · 2024-10-19

- “[특별기고] 스티븐 호킹, 성경을 러시아로 밀반입하다!특별기고 스티븐 호킹, 성경을 러시아로 밀반입하다! 이 제목은 낚시성 링크다. 기사를 계속 읽게 하거나 다른 웹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감각적인 제목이다. 스티븐 콜버트, 스티븐 킹, 스티븐 A. 스미스 같은 다른 이름을 사용했다면 제목이 그다지 흥미롭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 이름들은 효과가 없다. 그런데 종교보다 과학의 우월성을 홍보하홍하영 · 2024-10-12

- “[특별기고] 일론 머스크와 다른 문화적 기독교인들에 대한 희망특별기고 일론 머스크와 다른 문화적 기독교인들에 대한 희망 서구에 대한 기독교의 영향력이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기독교가 세상에 해롭다고 주장해 온 무신론자와 불가지론자들이 더 늘고 있다. 탈기독교화 된 세상에서 그들은 종교에 대한 비판과 종교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장 최근 유감을 표명한 사람은 홍하영 · 2024-10-06
- “[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가기] 완전한 회복은 오직 그리스도로부터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가기-회복 완전한 회복은 오직 그리스도로부터 세계관 회복이 가장 근원적인 회복이다. 한 사람이 헌신하는 믿음의 틀(framework)과 삶에 대한 관점(viewpoint)의 회복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성경적 관점으로 살아가는 사람이기에 기독교 세계관은 성경적 세계관일 수밖에 없다. 성경 전체를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홍하영 · 2024-10-06
- “[특별기고] 목적 없는 교육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특별기고 목적 없는 교육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더 애틀랜틱>의 최근 기사에 따르면, 교육자들이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논문을 쓰는 학생’과 ‘그런 학생을 잡기 위해 고안된 인공지능’ 사이에서 일종의 공상과학소설 같은 현실에 갇혀 있다고 했다. 교사가 부정행위를 적발할 수 있는 더 좋은 도구가 나올 때마홍하영 · 2024-10-06
- “[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가기] 기독교 세계관으로 보는 교육 단상기독교 세계관으로 살아가기-교육 기독교 세계관으로 보는 교육 단상 얼마 전 여름방학을 맞아 지인의 사업장이 있는 진주를 방문했다. 지인의 안내로 처음 방문한 진주의 이곳저곳을 둘러봤는데 선조들의 기개가 살아있는 감동의 장소였다. 진주성을 지켰던 김시민 장군과 주민들의 이야기, 자신보다 낮은 계급의 김시민 장군을 도와 진주성 밖에서 왜군과 싸운 유승인 장군 홍하영 · 2024-10-05

- “[특별기고]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평가특별기고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평가 4차 로잔대회는 21세기 들어와 서구, 북미기독교 쇠퇴 속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기독교의 선교 동력을 확인한 복음주의 지도자들의 참신한 지구촌 선교 축제였다.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9월 22일~28일 7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이번 대회는 로잔운동 50주년을 맞아 홍하영 · 2024-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