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교사가 크리스천 학부모님들께] 소중한 자녀와 행복한 방학보내기!초등교사가 크리스천 학부모님들께 소중한 자녀와 행복한 방학보내기! 7월이 되면 부모님들은 다가오는 방학이 걱정되시죠? ‘아이들과 복작복작, 어떻게 하루 세끼 밥을 먹고, 놀아달라는 그 성화를 어떻게 감당할까?’ 고민하게 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방학(放學)은 원래 ‘학업을 쉰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전엔 방학박지혜 · 2025-07-19

- “[이슈(Issue) 바로보기!] 인간의 신성을 짓밟는 물질주의이슈(Issue) 바로보기! 인간의 신성을 짓밟는 물질주의 나는 직업상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돈 꾸러 다니느라 정신없는 중소기업 사장님, 빚에 내몰려 파산을 앞둔 자영업자도 있다. 사람이 겪는 갖가지 시련 중에서 뼈가 시릴 정도로 힘든 게 ‘빚 독촉’이란 말을 가끔 듣는다. 사실 돈 없이 인간다움을 유지하는 건 쉽지 않다. 돈이라는 박지혜 · 2025-06-28

- “[신앙에세이] 편견을 넘어선 순종신앙에세이 편견을 넘어선 순종 우리는 살아온 문화적 배경과 개인의 경험에 따라 자연스럽게 ‘편견’을 갖게 된다.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기를 포기할 때 편견으로 상대를 쉽게 판단하게 된다. 상대가 내린 선택의 정황과 맥락을 숙고하는 일은 품이 드는 일이기 때문이다. 판단은 쉽지만 사랑은 어렵다. 분리는 쉽지만 하나 됨은 어렵다. 그래서 예박지혜 · 2025-06-21

- “[이슈(Issue)바로보기!] 기독교적 자본주의 정신이슈(Issue)바로보기! 기독교적 자본주의 정신 ㅤ 시장경제 기반의 자본주의 경제시스템은 기독교적 배경에서 탄생했다.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혁신적인 개념을 소개하고, <국부론>을 집필한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는 종교개혁으로 일어난 스코틀랜드 장로교가 배출한 신학자이다. 그는 대학에서 도덕철박지혜 · 2025-06-14

- “[정주호의 홀리바디(Holy Body)] 세상 최고보다 하나님의 최선!정주호의 홀리바디 세상 최고보다 하나님의 최선! 얼마 전 한 유명 유튜브 채널에서 연세대와 고려대 학생들을 상대로 인터뷰하는 장면을 보았다. “왜 이 학교를 선택습니까?”라는 질문의 대답이 대부분 동일했다. “서울대를 못 가서 여기로 왔어요.”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심각한 열등감 내지는 낮은 자존감 아니고는 설박지혜 · 2025-06-07

- “[크리스천의 건강 그리고 생명] 발 씻기와 손 씻기크리스천의 건강 그리고 생명 발 씻기와 손 씻기 <요한복음> 13장 4~5절에서 예수님이 친히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장면이 나온다. 겉옷까지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신 뒤, 준비한 대야에 물을 떠 발을 씻기고, 수건으로 닦으시는 세밀하고 철저한 예수님의 ‘발 씻기’ 기록이다.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는 도로가 포장되지 않은 박지혜 · 2025-06-07

- “[신앙에세이] 한 여성이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신앙에세이 한 여성이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 종종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와 ‘여성사역과 여전도회가 어떻게 다른가?’라는 질문을 던지곤 한다. 아직도 많은 한국 교회가 ‘여성사역’보다 ‘여전도회’나 ‘여선교회’라는 용어에 더 익숙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둘의 차이점을 이렇게 박지혜 · 2025-05-31

- “[신앙에세이] 떡과 한 병 물신앙에세이 떡과 한 병 물 ㅤ 나는 성경 인물 중에서 엘리야를 참 좋아한다. 그는 바알과 아세라를 숭배하는 수 많은 우상 숭배자 앞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을 당당히 드러낸 멋진 사람이기 때문이다. 특히 갈멜산 제단 위에 물을 흥건히 부으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신 있게 외치는 그의 모습은 내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엘리야의 그 배짱과 담대함이 늘 박지혜 · 2025-05-24

- “[초등교사가 크리스천 선생님들께] 교실에서 드리는 삶의 예배초등교사가 크리스천 선생님들께 교실에서 드리는 삶의 예배 춥기도 하고 바쁘기도 했던 학년 초, 잘 보내셨나요? 4월에 학부모 상담도 있었다면 더 힘드셨을 거예요. 수업 이후 4~8분 정도 학부모님을 만나다 보면 체력적으로 지칠 때가 있더라고요. 그런 날은 ‘내가 숨은 쉬고 있는 건가?’ 생각도 들고, 그래서 ‘휴~!&rsqu박지혜 · 2025-05-03

- “[정주호의 홀리바디(Holy Body)] 선악과와 크리스천정주호의 홀리바디(Holy Bady) 선악과와 크리스천 ‘선악과가 어떤 모양이었을까?’ 또는 ‘어떤 과일일까?’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성경에서는 선악과가 정확히 어떤 과일이었는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는다. 하지만 역사학적으로는 다양한 해석과 추측이 존재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박지혜 · 2025-04-26

- “[이슈(Issue) 바로보기!] 무지개 언약과 무지개 식탁이슈(Issue) 바로보기! 무지개 언약과 무지개 식탁 지금은 풍요의 시대이다. 예전 보릿고개 시절처럼 ‘먹느냐, 굶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관심거리가 되었다. 근래 방송에서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의료인 몇몇과 연예인들이 모여 앉아 이것을 먹으면 어디에 좋고, 저것을 먹으면 무슨 병이 낫는다는 박지혜 · 2025-04-26

- “[신앙에세이] 그녀의 꿈이 현실이 되기를!신앙에세이 그녀의 꿈이 현실이 되기를! 뜨거운 태양, 끝없이 펼쳐진 야자수, 그리고 향신료가 가득한 나시고랭. 인도네시아를 떠올릴 때 흔히 연상되는 장면들이다. 그러나 이번 비전트립에서 나에게 가장 깊이 새겨진 이미지는 이러한 것들이 아니었다. 지난 2월, 여러 교역자와 함께 인도네시아 컴패션 비전트립에 참여했다. 현지 교회를 방문하고 가정을 심방했다. 한박지혜 · 2025-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