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천의 건강한 생활]크리스천의 건강한 생활 햇빛과 외양간 송아지 한국인은 햇빛에 비교적 민감한 편이다. 중년 여성들뿐 아니라 군대 PX에서도 자외선 차단 크림이 인기 품목으로 꼽힌다. 과거 미국 LA의 한 골프장에서 한인 여성들이 출입 제한을 받은 사례가 있다. 이유는 복장이었다.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모자, 선글라스, 얼굴을 가리는 마스크, 팔토시, 장갑까지 착용한 모습이 박지혜 기자 · 2026-04-18

- “[전문가 기고] 2026년, 대한민국에서는 무슨 일이…전문가 기고 얼마 전 <온누리신문>에서 ‘ 1962년, 미국에 무슨 일이?’ 라는 제목의 칼럼을 읽었다. 그 글에서 1962년 공립학교에서 사용하는 짧은 기도문에 대해 미국 연방대법원이 내린 ‘ 정교분리 원칙 위반’이라는 판결이 미국 사회의 급속한 세속화라는 사회적 변화를 초래했음을 지적한 바 있다. 그러면 2026년, 대한민국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남현영 기자 · 2026-04-17

- “[특별 기고] 멈춰버린 ‘입양’의 시계멈춰버린 ‘입양’의 시계 성도들의 기도가 그 시계를 다시 움직이게 한다 “성경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하나님의 입양 이야기’입니다.” 故 하용조 목사님은 입양을 ‘하나님의 아이디어’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입양은 한 아동의 생명을 살리는 ‘선교’라고 표현하셨다. 맞다. 우리가 믿는 복음의 핵심은 다름 아닌 ‘입양’이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1장 5절에서홍하영 기자 · 2026-04-18

- “[정주호의 홀리바디(Holy Body)] 입으로 들어가는 것과 나오는 것[정주호의 홀리바디(Holy Body)] 입으로 들어가는 것과 나오는 것 체중감량과 건강을 위해 어떤 특정 음식만 먹고, 어떤 음식은 유독 가리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이 하루 동안 몸을 움직이고, 땀을 흘리며, 성실히 활동한다면 음식에 대해 지나치게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음식의 균형과 절제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렇게 할 때 우리 김현준 기자 · 2026-04-11

- “[전문가 기고] 침묵의 나선을 깨고, 가정을 다시 세웁시다!전문가 기고 오늘 우리는 한편으로는 배려와 존중을 강조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점점 더 자유롭게 말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다. 많은 사람이 어떤 주제에 대해 자기 생각을 드러내는 순간 비난받거나 고립될 수 있다는 두려움을 느낀다. 그 결과, 마음속에는 분명한 생각이 있어도 입을 닫게 되고, 결국 소수의견은 점점 더 숨어 버리며, 다수의견만 더욱 강하게 남현영 기자 · 2026-04-04

- “[신앙에세이] 누가 당신의 주인입니까?신앙에세이 누가 당신의 주인입니까? 예수님 당시, 하나님을 가장 열심히 믿는다고 여겨졌던 사람들은 바리새인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오히려 비웃었다. 재물이 많은 것이 곧 하나님께 복을 받은 증거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결국, 그들의 마음속에는 하나님보다 재물이 더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래서박지혜 기자 · 2026-04-04

- “[특별기고]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 두 가지 혁명 두 가지 다른 길특별기고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 두 가지 혁명 두 가지 다른 길 하나님의 길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의 길, 아담 이래로 인류는 이 두 가지 길을 걸어왔다. 오스만투르크 제국에 의해 1500년 역사의 로마가 무너지면서 역사는 큰 갈림길에 서게 된다. 천년이 넘게 이어 왔던 가톨릭 중심의 제정일치 사회가 붕괴되자 유럽은 극도의 혼란에 빠지게 되었다. 동로마박지혜 기자 · 2026-04-04

- “[신앙에세이] 세상을 바라보는 ‘제3의 눈신앙에세이 세상을 바라보는 ‘제3의 눈’ 우리에게는 세상을 보는 세 가지 눈이 있다고 생각한다. 제1의 눈은 자연적인 눈이다. 웅대한 자연을 감상하거나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서 참으로 황홀하다고 느끼는 눈이다. 이 눈을 가진 사람은 시인이 되거나 예술가가 되어 자신의 감수성을 더욱 발전시킨다. 제2의 눈은 지성적인 눈이다. 웅대한 자연을 보고 이치를 깨닫기 박지혜 기자 · 2026-03-28

- “[크리스천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어미 나귀와 새끼 나귀크리스천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어미 나귀와 새끼 나귀 “하나님,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입니다. 어떤 내용으로 학부모님과 선생님들을 위한 글을 써야 할까요?” 이렇게 기도하고 일주일쯤 지난 토요일 큐티에서 <마태복음> 21장 2~3절 말씀을 읽었습니다. 그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이 새끼 나귀를 타실 때 어미 나귀도 같이 있었나?’ 성경을 박지혜 기자 · 2026-03-28

- “[이슈(Issue) 바로보기!]이슈(Issue) 바로보기! 성경적인 조직과 조직문화 2 (Biblical Structure and Its Culture)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을 하기 위해서 조직이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조직은 당연히 인간관계로부터 시작한다.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이 세상에서의 혈연, 지연, 학연 등의 모든 관계를 배제한 채, 하나님 앞에서의 박지혜 기자 · 2026-03-27

- “[신앙에세이] “나를 따르라!”신앙에세이 “나를 따르라!” 올해 온누리교회가 선포한 표어 “나를 따르라”는 말씀이 매일 무겁고, 정직하게 다가온다. 제자의 길은 화려한 무대 위에서 조명을 받는 게 아니라 예수님이 가리키시는 시간과 공간 속으로 자신의 존재를 던지는 여정이기 때문이다. 이 부르심의 본질을 ‘노아의 방주’라는 거대한 서사 속에서 다시금 떠올리며 오늘 나의 발걸음을 점검한다.박지혜 기자 · 2026-03-21

- “[OLF(온누리법조인모임) 칼럼] 종교의 자유를 옥죄는 개정 정보통신망법OLF(온누리법조인모임) 칼럼 종교의 자유를 옥죄는 개정 정보통신망법 불법 및 허위·조작 정보의 유통을 금지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 법률 개정안(이하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올해 7월 7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발의 후 불과 두 달 만에 본회의를 통과한 절차도 이례적이지만, 내용도 ‘슈퍼 입틀막 법’이라는 별칭이 붙을 정박지혜 기자 · 202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