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교사가 크리스천 학부모님들께] 학부모 상담, 갈까요? 말까요?초등교사가 크리스천 학부모님들께 학부모 상담, 갈까요? 말까요? 모두 바쁜 3월이 지났습니다. 아이들은 학교에 잘 다니고 있나요? 아이가 학교에 가고 나서 별도로 전화만 오지 않으면 일단 잘 적응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이가 학교에 가기 싫다고 하지 않고, 잘 가는 것만으로도 효도랍니다. 저에겐 30년 지기 친구가 있습니다. 고3 자녀를 둔 친구인데, 믿음박지혜 · 2025-04-19

- “[이슈(Issue) 바로보기] 기독교인을 에워싼 다원주의 프레임 이슈(Issue) 바로보기 기독교인을 에워싼 다원주의 프레임 오늘날, 기독교를 위협하는 거대한 골리앗 중 하나는 다원주의 세계관이다. 다원주의는 ‘다른 견해라도 존중해야 한다’는 입장과는 결이 다르다. ‘다른 진리라도 모두 똑같은 진리로 인정해야 한다’는 데까지 나가기 때문이다. ‘초월적 진리는 존재하지박지혜 · 2025-04-19

- “[이슈(Issue) 바로보기!] 과학혁명, 교육으로 시작, 연구로 성숙, 창업으로 완성이슈(Issue) 바로보기! 과학혁명, 교육으로 시작, 연구로 성숙, 창업으로 완성 ㅤ 과학혁명은 16세기 서양에서 태동한 학교 시스템으로부터 유발되었다. 근대사회가 시작되던 시기의 교육은 개인 교사를 통해 이루어졌기에 왕족과 귀족이 문자와 지식을 독점하고 있었다. 이후 대항해시대가 열리면서 부를 축적한 신흥 상인 계층이 종교 혁명 세력과 연합해 지식의 대박지혜 · 2025-04-12

- “[정주호의 홀리바디(Holy Body)] 한 손에는 성경을, 한 손에는 덤벨을정주호의 홀리바디 한 손에는 성경을, 한 손에는 덤벨을 병문안을 가보면 세상 모든 사람이 환자로 착각이 될 정도로 병원에 환자가 가득한 것을 볼 수 있다. 바로 그때 평소에는 잊고 있었던 ‘내가 건강하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깨닫는다. 건강이 가장 절실한 사람은 건강한 사람보다 병을 얻어서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다. 그들은박지혜 · 2025-03-29

- “[이슈(ISSUE) 바로보기!] 하나님이 주신 먹거리이슈(ISSUE) 바로보기! 하나님이 주신 먹거리 하나님은 <창세기> 1장 27절에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29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땅 위의 씨 맺는 온갖 식물과 씨가 든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를 너희에게 주니 이것이 너희가 먹을 양식이 될 것이다’”(창 1:29). 박지혜 · 2025-03-29

- “[신앙에세이] 오늘도 플랫폼으로!신앙에세이 오늘도 플랫폼으로! 지난해 8월, 처음으로 온누리교회 문을 두드렸다. “사역자 인터뷰가 귀한 교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기도와 함께 생애 첫 전임사역자 면담이 시작되었다. 온누리교회, 전임사역, 청년공동체 이 모두가 처음인 나에게 담당목사님이 잘 감당할 수 있는지를 질문하셨다. 목사님께 나는 “잘할 수 있다&박지혜 · 2025-03-15

- “[크리스천이 크리스천에게]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크리스천이 크리스천에게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꽃이 피는 3월, 학교도 새 학기를 맞이해 활짝 문이 열렸습니다. 저는 23세 아들과 고등학교 1학년 딸을 키우는 학부모입니다. 그리고 어느새 20여 년 경력을 갖게 된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합니다. 학부모이자 교사로 살아오며 알게 된 것들을 여러분과 나눌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학부모님께박지혜 · 2025-03-15

- “[이슈(Issue) 바로보기!] 젠더 이슈에 대한 해답을 내놓은 로잔 서울선언이슈(Issue) 바로보기! 젠더 이슈에 대한 해답을 내놓은 로잔 서울선언 2024년은 젠더 이슈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해였다. 파리올림픽이 전 세계를 상대로 ‘성별’에 관한 질문을 던졌고, 수많은 사람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겨줬다. 개막식에서 ‘드래그퀸’으로 불리는 여장남자가 ‘최후의 만찬’을박지혜 · 2025-03-15

- “[이슈(Issue) 바로 보기!] 종교개혁 그리고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이슈(Issue) 바로 보기! 종교개혁 그리고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1천 년 동안 기독교 왕국을 유지하던 15세기 중세 유럽에서 전쟁과 기근, 흑사병으로 인구 50%가 죽었다. 그럼에도 교황은 면죄부를 팔고 있었고, 왕은 여전히 사치와 향락에 젖어 있었다. 더는 평민들이 교황과 왕을 인정할 수 없었다.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개혁이 일어난 시대적 배박지혜 · 2025-03-01

- “[이슈(Issue) 바로보기!] 트렌스젠더와 생육 번성이슈(Issue) 바로보기! 트렌스젠더와 생육 번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날 “트렌스젠더 광기를 끝내겠다”면서 “트렌스젠더를 군에서 제대시키고,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퇴출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또 “남성을 여성 스포츠에서 배제하겠다”며 “남성과 여성 박지혜 · 2025-02-22

- “[신앙에세이] 메뚜기도 한 철이다신앙에세이 메뚜기도 한 철이다 나는 이 속담을 매우 좋아하고 공감한다. 의미를 굳이 따지자면 ‘누구나 한창 활동할 수 있는 시기가 한정되어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뜻이다. 나는 2010년 대전온누리교회 전임교역자로 부임했다. 성인공동체를 비롯해 다양한 사역을 하면서 실전 목회를 배우고 익혔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박지혜 · 2025-02-22

- “[전문가 기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잘 가르칠 수 있을까?”전문가 기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잘 가르칠 수 있을까?” 폴란드 교육자 ‘야누시 코르차크’의 하나님만 붙든 삶 1980년에 시작된 나의 ‘초등학교’는 뭔가 잘못했을 때 30cm 긴 자로 손바닥을 맞아서 아픈 곳, 선생님 심부름으로 과학실에 뭘 가지러 갔다가 그것이 어딨는지 못 찾아서 어쩔 박지혜 · 2025-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