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호의 Holy Body] “몸을 움직이면 마음도 움직입니다”정주호의 Holy Body “몸을 움직이면 마음도 움직입니다” 많은 사람이 살을 빼야겠다고 다짐하고 운동을 시작한다.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포기하게 된다. 사람들은 흔히 “의지가 약해서 그렇다”고 말한다. 그러나 정말 의지의 문제일까? 의지가 있는데도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심은 하는데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가 있다. 의지와 행동 사이에박지혜 기자 · 2026-06-13

- “[크리스천의 건강한 생활] 예수님은 종합병원 의사크리스천의 건강한 생활 예수님은 종합병원 의사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마 9:35). 예수님은 3년의 공생애 동안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질병과 아픔을 고쳐주셨다. 치유사역은 예수님의 공생애 3대 사역 중 하나로 매우 중요한 사역이다.박지혜 기자 · 2026-06-13

- “[신앙에세이] 권사님들과 함께 양화진 순례[신앙에세이] 권사님들과 함께 양화진 순례 봄기운이 완연했던 5월의 어느 화창한 날, 강서공동체 권사님들과 함께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을 찾았다. 모임 장소와 가까운 절두산 순교기념관에 조금 일찍 도착해 홀로 둘러보았다. 절두산 순교지는 양화진과 가까운 곳에 있지만, 가톨릭 성지라는 막연한 거리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막상 그곳에 들어서자 생각보박지혜 기자 · 2026-05-30

- “[특별기고] 성서적 세계관 가진 후보를 선출하자![특별기고] 성서적 세계관 가진 후보를 선출하자! 지방선거 선출직 공직자 자격과 선출 기준에 관하여 많은 기독교인이 “정치 이야기하지 말고 복음만 전하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는 성경의 진리를 오해한 것이다. 성경은 인간의 관념 속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세상 모든 영역에 임하는 하나님의 통치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성경의 상당 부분은 국가의 흥망박지혜 기자 · 2026-05-30

- “[신앙에세이] 예수님이 시작하고 완성하신 ‘하나님 나라’신앙에세이 예수님이 시작하고 완성하신 ‘하나님 나라’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시며 가장 먼저 선포하신 말씀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마 4:17)였다. <사도행전>은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쳤다”(행 28:31)는 말씀으로 마무리된다.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는 무엇이고, 어떻게 세워졌으며, 박지혜 기자 · 2026-05-16

- “[멘토가 멘티에게] 슬기로운 이직(移職), 공식 5단계멘토가 멘티에게 슬기로운 이직(移職), 공식 5단계 “하나님이 지금 저를 이 자리에 더 머물게 하시는 때인지, 아니면 다른 자리로 옮기게 하시는 때인지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요?” 필자는 하나님을 믿기 전까지 20개가 넘는 회사를 전전하며 취직과 이직, 권고사직과 실직을 경험했다. 믿음이 생기기 전 직장에서 제대로 승리하지 못했던 경험들이 이제는 신앙 안박지혜 기자 · 2026-05-16

- “[신앙에세이] 폭풍을 잠잠케 하시는 하나님신앙에세이 폭풍을 잠잠케 하시는 하나님 제주는 참으로 아름다운 섬이다. 화창한 날의 제주 바다와 하늘은 어떤 보석보다 찬란하다. 살랑이는 바람이 몸을 감쌀 때면 이 땅을 빚으신 창조주의 섬세한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그러나 제주는 늘 온화한 얼굴만 보여주지 않는다. 여행으로 방문해 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맑은 날씨는 오히려 운이 좋아야 만날 수 있박지혜 기자 · 2026-05-09

- “[이슈(Issue) 바로보기!] 성경적인 조직과 조직문화 3이슈(Issue) 바로보기! 성경적인 조직과 조직문화 3 인간적인 행위 초월하는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믿음 모든 조직은 법 제도에 의해 규정된다. 법 제도는 구성원들의 행동을 규정하고 최고 책임자 또한 법률에 의해 선출된다. 그러므로 법제화는 매우 중요하며 대부분 조직에서 핵심 부서인 전략 담당 부서가 법제화 업무를 맡고 있다. 법제화에도 인간에 대한 이해박지혜 기자 · 2026-04-25

- “[크리스천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사랑의 온도 조절[크리스천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사랑의 온도 조절 저는 아이를 낳아 기르는 걸 참 어려워했습니다. 주변에서 아이를 낳아 기르는 걸 거의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혼한 이후로는 계속 임신, 출산, 육아에 관한 서적을 찾아봤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책에 나오는 대로만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울며 잠들지 않는 아이를 등에 업고 밤을 새울 때면박지혜 기자 · 2026-04-25

- “[신앙에세이] 앉아서 외친 복음이 나를신앙에세이 앉아서 외친 복음이 나를 나는 일반대학을 졸업하고, 신학대학원 합격과 동시에 한 교회에서 교육전도사 사역을 시작했다. 성도에서 전도사가 되어 유치부 사역을 맡으면서 어려운 점이 많았다. 원래 예민한 성격에 약한 편두통이 있던 나는 첫 사역지에서 겪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스트레스로 인해 편두통이 만성으로 악화했고, 급성 위경련도 자주 겪었다. 그박지혜 기자 · 2026-04-25

- “[신앙에세이] 십자가 묵상[신앙에세이] 십자가 묵상 모든 제자가 두려움으로 떠나고 난폭한 군병들과 예수님을 비난하던 자들만 남아 있던 십자가 아래, 그 마지막을 지켜 준 특별한 두 사람이 있었다. 아리마대 사람 요셉과 니고데모다. 그들은 유대 산헤드린 공회의 지도자였다.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존귀한 공회원이자 부자였다. 그는 예수님의 제자였지만 유대인들이 두려워 숨어 있었고(요 1박지혜 기자 · 2026-04-18

- “[멘토가 멘티에게] 따지지 말고, 계산하지 말고![멘토가 멘티에게] 따지지 말고, 계산하지 말고!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아무 의미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무엇을 붙잡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수년 전쯤, 지금은 청년이 되어버린 아들이 내게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었다. “아빠, 예수님을 믿는 사람 중에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사람을 보면 아빠는 어떤 마음이 드세요?” 어린 소년의 눈에 비친박지혜 기자 · 2026-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