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사칼럼 -서빙고 상담센터의 정체성권사칼럼 서빙고 상담센터의 정체성 온누리교회 서빙고 상담센터(이하 서빙고 상담센터) 창립 20주년 감사예배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드렸다. 지난달에는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 교회상담실’이라는 주제로 두 차례 공개강연회도 열었다. 모두 하나님이 주신 서빙고 상담센터의 비전을 되새기는 자리였다. 올해 초 서빙고 상담센터 창립 20주년 행권찬송 · 2019-06-09

- “장로칼럼 -청소년, 사회선교 현장에 가다!장로칼럼 청소년, 사회선교 현장에 가다! 청소년들이 독거노인들의 가정을 방문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어른들을 감동시켰다. 지난 4월 28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Acts29홀에서 40여 명의 성인 자원봉사자와 32명의 파워웨이브 학생, 부모, 교사들이 함께 예배드리고, 방문해서 섬길 서빙고, 동빙고, 보광동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42가정을 배정받권찬송 · 2019-06-09

- “신앙에세이-풍성하고 행복한 삶 꿈꾸며신앙에세이 풍성하고 행복한 삶 꿈꾸며 서빙고 온누리교회 3층 본당에 오르다보면 층간 벽면을 따라 작은 화단이 꾸며져 있다. 얕은 흙, 뿌리내리기 척박한 곳에서도 푸름을 선물하고 있는 작은 식물들이 애잔해서 눈이 마주칠 때마다 축복하며 기도하게 된다. 그중에서 유난히 눈길을 끄는 것은 작은 창문 세 개가 자리한 곳의 풍성함이다. 잠시 지나가는 작은 빛 하나로권찬송 · 2019-06-09

- “전문가 기고-일과 땀과의 관계 그리고 가치전문가 기고 일과 땀과의 관계 그리고 가치 땀의 가치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게 된다면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내가 어렸을 때 어른들이 사용하던 말 중에 ‘불한당(不汗黨)’이 있었다. 불량배들이나 폭력배 같은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었다. 그때 나는 한자를 잘 몰라서 그 말의 의미를 잘 몰랐다. 나중에 알고 보니 ‘땀을 흘리지 김영선 · 2019-06-07

- “영원한 하늘나라 계좌에 저축하라!전문가 기고_크리스천과 저축 성경은 저축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크리스천이 저축을 하는 것은 과연 성경적일까? 아니면 비성경적일까? 예수님은 목수 일을 하시며 벌어들인 소득을 저축하셨을까? 아니면 저축하지 않으셨을까? 사도 바울은 천막을 만들어 팔면서 얻은 소득으로 저축을 했을까? 만일 예수님과 사도 바울을 포함한 사도들이 저축을 하지 않았다면 정현주 · 2019-06-02

- “신앙에세이 - 샤이닝키즈 아이들과 부모님들신앙에세이 샤이닝키즈 아이들과 부모님들 매주 토요일 아침 11시가 되면 나는 선교관 4층 누리홀로 발걸음을 옮긴다. 그곳에는 하나님의 꿈을 이루고, 말씀으로 세상을 다스릴 샤이닝키즈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있다. 샤이닝키즈는 매주 토요일 교회에서 말씀을 암송하고, 주중에는 부모님과 함께 말씀을 암송하며, 말씀대로 살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더 잘 알기 위해 나홍하영 · 2019-06-02

- “장로칼럼 - 교회의 미래를 위한 제안장로칼럼 교회의 미래를 위한 제안 지난 9일 미션디모데 ‘21세기 초대교회 공동체’ 세미나에 참석했다. 평소 나는 교회공동체와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더욱이 칼빈의 고향인 프랑스의 특별한 교회이야기여서 기대가 매우 컸다. ‘미션디모데’는 바울의 영성을 본받으면서 캘비니즘, 위그노와 메노나이트 전통을홍하영 · 2019-06-02

- “권사칼럼 - 구하고 또 구하라권사칼럼 구하고 또 구하라 지난해 행복드림콘서트 후속 프로그램에서 95세 친정어머니가 세례를 받으셨다. 그때의 기쁨과 감사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불교 집안에서 자라 기독교적인 배경이 전혀 없는 상태로 살던 나는 결혼하고 스스로 가까운 교회를 찾아가 예배를 드렸다. 하나님은 한 집사님을 통해 나를 온누리교회로 부르셨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홍하영 · 2019-06-02

- “책 읽어주는 목사 <산을 넘은 아리게>책 읽어주는 목사 도전, 대가 그리고 누림 <산을 넘은 아리게> 가즈코 G. 스톤 저 / 중앙교육연구원 / 7,000원 이 책은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이다. 지금부터 약 8년 전쯤 첫째 아이에 읽어 주었고, 며칠 전에는 셋째 딸에게도 읽어주었다. 딸이 아직 어려 세 번째 장에서 덮었지만 말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아리게’라는홍하영 · 2019-06-02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교회는 왜 그렇게 교파가 많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교회는 왜 그렇게 교파가 많나요? “기독교 내에 많은 교파가 있는 것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학자들의 시각이 각기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학자들의 시각에 따라 다르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사랑이시다’라면서 교회가 왜 여러 교파로 분홍하영 · 2019-06-02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꼭 크리스천끼리 결혼해야 하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꼭 크리스천끼리 결혼해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그렇긴 해도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 모두의 결혼과 가정에 분명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나는 대학교에 입학해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C.C.C.에서 활동하던 시절 나의 멘토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메지 말라”고 자홍하영 · 2019-05-26

- “책 읽어주는 목사 <그리스도인은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책 읽어주는 목사 그리스도인이 해야 할 일 <그리스도인은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김용규/ ivp/ 8,000원 며칠 전 서점에 가서 인문학이야기가 재미있을 것 같아 책을 집어 들었다. 일단 책이 얇아 마음에 들었고, 저자도 <철학카페에서 시 읽기>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김용규 작가라 갈등 없이 읽었는데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 홍하영 · 2019-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