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어주는 목사 <하나님의 때>책 읽어주는 목사 모든 순간을 하나님께 <하나님의 때> 햇살콩 저 / 규장 / 15,000원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다는 것은 모든 순간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이다.” 크리스천은 매일 일어나는 상황 속에서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할 때 ‘하나님의 때’가 언제인지를 기다리곤 한다. 나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홍하영 · 2019-10-06

- “신앙에세이 - 눈물의 땅, 콩고! 내 백성을 위로하라!신앙에세이 눈물의 땅, 콩고!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사 40:1). 지난 8월 18일 주일 2시 예배시간에 간사님이 쪽지 한 장을 전해 주셨다. 그 쪽지에는 성도님 한 분이 방금 소천하셨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오랫동안 새벽기도회에 나와 기도하며 투병해 오신 성도님이셨다.홍하영 · 2019-09-29

- “권사칼럼 - 엎드려 기도하는 것밖에…권사칼럼 엎드려 기도하는 것밖에… 나는 온누리전도학교를 섬기면서 하나님께서 은혜로 이끌어 가시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고 있다. 매학기 온누리전도학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보게 하시니 큰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린다. 하나님과 더 깊이 교제하며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에 놓아주시니 감사함으로 사역할 수밖에 없다. 전도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홍하영 · 2019-09-29

- “장로칼럼 - 관계기술훈련 장로칼럼 관계기술훈련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부모자녀관계를 비롯한 가족관계를 시작으로 친구와의 관계, 사회적 관계 등으로 관계영역이 점차 넓어진다.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는 또 하나의 관계, 교회 안에서 맺어지는 관계가 있다. 원하든 원하지 않던 이미 수많은 관계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관계들이 때로는 좋기도 하지만 때홍하영 · 2019-09-29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순예배를 꼭 드려야 하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순예배를 꼭 드려야 하나요?” “순예배를 꼭 드려야 하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순예배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사귐을 이룰 수 있고, 하나님의 현실을 자각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훈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 깔뱅은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은혜를 베풀기 위해 여러 가홍하영 · 2019-09-29

- “책 읽어주는 목사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책 읽어주는 목사 “아이 문제는 부모와의 관계에서 발생한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노경선 저 / 예담프렌드 / 12,000원 대학원 시절 ‘애착이론과 상담’이라는 수업과 상담실습을 받은 적이 있다. 그때 강의를 해 주셨던 교수님은 우리나라 소아정신과 명의로 알려진 강북 삼성병원 노경선 박사님이다. 홍하영 · 2019-09-29

- “크리스천도 보험에 가입해야 할까?전문가 기고 보험은 최소한의 안전장치이자, 나눔과 베풂 최근 한 지인과 대화를 나누다 보험 관련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분의 이야기인즉, 크리스천은 굳이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고, 우리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을 모두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고 했다. 과연 크리스천들은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는 걸까? 아니면 충분한 보험가입을 통해 갑작스러운 질병과 상해에 정현주 · 2019-09-29

- “권사칼럼 - 내 인생의 후반전은 '전도'권사칼럼 내 인생의 후반전은 ‘전도’ 2년 전 둘째인 딸이 오빠보다 먼저 결혼을 했다. 딸의 결혼을 앞두고 여러 가지 준비와 손님들로 우리 집은 북새통이 따로 없었다. 딸이 오랜 유학생활을 했었기에 홈스테이하며 지냈던 가정의 미국인 부부와 미국에 살고계신 친정어머니까지 모두 우리 집에 묵으셨다. 딸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멀리서 찾아온홍하영 · 2019-09-22

- “장로칼럼 - 작은 밀알, 경기A공동체장로칼럼 작은 밀알, 경기A공동체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나는 지난여름 경기A공동체가 한 일들과 은혜에 대해 여러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펜을 들었다. 우리 공동체는 지난 8월, 전국에서 복음화율이 가장 낮다는 충청북도 보은 지역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충북 보은의 12개 지역교홍하영 · 2019-09-22

- “신앙에세이 - 30년, 그 뒤신앙에세이 30년, 그 뒤 이번 추석 성묘는 특별했다. 30여 년 전 남편과 나는 3살 된 아들의 손을 잡고 이곳에 왔었는데 어느덧 세월이 훌쩍 지나 첫 손녀와 함께 시아버님 묘소를 다시 찾아왔다. 손녀를 가운데 두고 아들과 남편이 손을 잡고 성묘하러 걸어가는 모습을 바라보니 울고 웃었던 30여 년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며 지나갔다. 그 시간들을 돌아보홍하영 · 2019-09-22

- “책 읽어주는 목사 <너를 만나 행복해>책 읽어주는 목사 더 아름답게, 더 선하게, 더 행복하게 <너를 만나 행복해> 임선경 저 / 규장 / 14,000원 행복하다는 말은 언제 할 수 있을까?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낄 때와 자신이 바라던 것이 이루어질 때일 것이다. 그러면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도 우리는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까? 여기, 행복이라는 단어와 가장 거리가 멀어 보이는 한 그리홍하영 · 2019-09-22

- “장로칼럼 - 믿음의 계승 프로젝트!장로칼럼 믿음의 계승 프로젝트! 지난 주 두란노서원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2017년 2월 <어린이일대일 제자양육>을 출간한지 2년 6개월 만에 판매부수 1만부를 돌파했다는 것이었다. 요즘 출판시장도 불황일 텐데 더군다나 기독교 교재가 1만부 이상 판매된 것은 획기적인 일이라고 한다. 자녀를 위한, 자녀의 눈높이에 맞춘, 자녀와 함께하는홍하영 · 2019-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