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사칼럼 -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권사칼럼 마리아행전 1.2.3 기도운동 요즘 주위에 계신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나라를 염려하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다.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거스르는 인본주의의 영향으로 우리 자녀세대들이 하나님 나라 가치관이 아니라 세상의 가치관으로 교육받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서 새로운 영적부흥으로 우리나라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통치 가운데 이루어져가기를홍하영 · 2019-09-08

- “신앙에세이 - 신앙의 정공(正攻)법신앙에세이 신앙의 정공(正攻)법 나는 어린 시절 두려움이 많은 아이였다. 세상은 나를 공격하려는 무서운 형들이 우글대는 곳이라는 혼자만의 생각 때문에 대문을 열고 세상으로 나가는 것이 두려웠다. 계곡물에 깊게 빠진 경험은 물놀이를 두렵게 만들기도 했다. 자전거의 균형을 잘 잡지 못해 넘어질 것이 두려워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아버지가 뒤에서 잡아주지 않으홍하영 · 2019-09-08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성경은 실제 이야기가 아니잖아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성경은 실제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성경은 역사적으로 실제 있었던 사건을 기록한 책입니다. 성경은 실제 이스라엘의 역사이며 나이, 직업, 사는 곳, 살던 시대 등 모든 것이 달랐던 약 40여 명의 저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쓴 책입니다. 성경의 참 저자는 하나님이시며 성경은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셔홍하영 · 2019-09-08

- “책 읽어주는 목사 <리더가 리더에게>책 읽어주는 목사 크리스천 리더십의 정수(精髓) <리더가 리더에게> 존 스토트 저 / IVP / 7,000원 신학생 시절 존 스토트 목사님의 글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였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책을 주제로 친구들과 모여 늦은 밤까지 토론했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열띠게 토론했지만 돌아보면 그분의 책 내용을 이해했다기보다는 지식홍하영 · 2019-09-08

- “장로칼럼 - 듣기만 하여도 설레는 '예수제자학교(JDS)'장로칼럼 듣기만 하여도 설레는 ‘예수제자학교(JDS)’ “청춘!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 고등학교 시절 국어교과서에 나왔던 수필 ‘청춘예찬’의 첫 문장이다. 나는 이 문장을 이렇게 바꾸고 싶다. “예수제자학교!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는 말이다.&rdquo홍하영 · 2019-09-01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왜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왜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나요?” “우리가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는 까닭은 남녀의 성관계는 하나님께서 오직 결혼한 부부에게만 주신 축복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성을 그 자체로 죄악된 것이라고 하지 않는다. 성은 오히려 하나님의 작품이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아름다운 선물이다. 홍하영 · 2019-09-01

- “책 읽어주는 목사 <강아지 똥>책 읽어주는 목사 존재의 소중함 <강아지 똥> 권정생 저 / 길벗어린이 / 12,000원 30개월 쌍둥이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두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은 모래놀이를 할 때다. 아이들은 모래에서 놀 때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깔깔 웃으며 즐거워한다. 부모인 내가 생각할 때는 모래와 흙은 옷과 신발을 더럽히고, 홍하영 · 2019-09-01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하나님은 정말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하나님은 정말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나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햇빛과 공기, 하루 24시간을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허락하셨습니다. 가뭄에 단비가 내릴 때 하나님은 믿는 자의 논과 밭에만 비를 주시고, 믿지 않는 자의 논과 밭에는 비를 주시지 않으시던가요? 우리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공기, 햇빛,홍하영 · 2019-08-25

- “책 읽어주는 목사 <꽃삽>책 읽어주는 목사 마음의 정원 <꽃삽> 이해인 저 / 샘터사 / 13,000원 재작년 초여름 A형 간염으로 병상에 누워있을 때 한 선생님으로부터 받은 에세이 시집<꽃삽>을 입원기간 틈틈이 읽었다. 한 편 한 편의 시(詩)와 글이 지치고 힘든 몸과 마음에 적잖이 큰 위로가 되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조그만 꽃삽 하나 들고 작은 꽃밭을 손질홍하영 · 2019-08-25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왜 예수를 믿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왜 예수를 믿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나요?” “우리의 죄 값을 치르고 우리를 대신해 죽으신 분은 예수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부처님도 공자님도 훌륭하지만 그 어떤 분도 우리를 위해 대신 죽지 않으셨습니다. 옆집에 사시는 친구 부모님이 나를 위해 대신 죽으실 수 있나요? 나를 위해 대신 죽으실 수 있홍하영 · 2019-08-18

- “책 읽어주는 목사 <오늘을 위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책 읽어주는 목사 하나님께서 마련해주신 거룩한 대화 <오늘을 위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크레이그 반즈 저 / 복있는사람 / 12,000원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성경적 지식이나 신앙적 경험이 깊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보다 친숙해지거나 익숙해지기 어려운 것이 한 가지 있다. 바로 ‘기독교 교홍하영 · 2019-08-18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아서 못 믿겠어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아서 못 믿겠어요.” “믿고 싶은데 믿어지지 않는다는 말씀이시지요? 참 솔직하시군요.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데 안 믿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나 사이를 막고 있는 담, 곧 죄 때문입니다. 나쁜 짓을 하는 것도 죄의 작은 부분이지만 진짜 죄는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홍하영 · 2019-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