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어주는 목사 <팡세>책 읽어주는 목사 인간의 언어로 말하다 <팡세> 블레즈 파스칼 저 / 민음사 / 11,000원 성경은 하나님을 말한다. 그리고 인간을 말한다. 이것이 성경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셨는지, 인간은 누구인지, 인간은 어떤 일을 했는지 솔직하게 말한다. 그러므로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만나는 동시에 인간을 만난다. 이러한 성홍하영 · 2019-08-04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땅 밟기 사역(기도) 어떻게 해야 하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땅 밟기 사역(기도) 어떻게 해야 하나요?” “땅 밟기 사역은 주님의 밝은 얼굴을 보며 십자가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땅 밟기 사역을 통해 우리는 악한 영의 세력과 영적전쟁을 치르게 됩니다. 영적전쟁은 사람을 대상으로 치르는 것이 아닙니다. 땅 밟기 사역의 목적을 바로 알고 올바른 방법으로 홍하영 · 2019-07-28

- “책 읽어주는 목사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책 읽어주는 목사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하완 저 / 웅진지식하우스 / 15,000원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는 ‘하완’이라는 작가가 자신의 삶과 사회상을 반영해서 쓴 에세이다. 이미 중년인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살아온 삶의 경험을 나누면서 20~30대가 쫓고 있는 삶의홍하영 · 2019-07-28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내가 평생 믿은 종교를 버리고 예수를 믿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내가 평생 믿은 종교를 버리고 예수를 믿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사람이 만든 기준과 상식이 있어서 제약이 많고, 사회적 통념 때문에 새로운 변화를 꿈꾸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 변화를 거부해야 하는 것도 있고, 싸워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누구홍하영 · 2019-07-21

- “신앙에세이 - 요게벳의 노래신앙에세이 요게벳의 노래 “ 작은 갈대 상자 물이 새지 않도록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 눈물이 흐르고 흘러 … ” 최근 연일 CCM 순위 상위권을 지키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찬양 ‘ 요게벳의 노래 ’ 의 노랫말이다 . 한편의 이야기 같은 이 노래는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홍하영 · 2019-07-14

- “권사칼럼 - 낮은 곳으로 임한 사랑의 하늘나라권사칼럼 낮은 곳으로 임한 사랑의 하늘 나라 우리 부부는 지난 달 말 전라남도 광주와 순천, 여수 애양원에 이르렀던 선교역사탐방을 은혜 가운데 마치고 한 연로하신 집사님을 심방하게 되었다. 주님 앞에 일평생 신실하게 살아오신 애양원교회의 집사님이셨다. 애양원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다 집사님이 보이지 않아 연락을 드려보니 심하게 앓고 계셨다. 그 길로 집사님 댁홍하영 · 2019-07-14

- “장로칼럼 - 예수님의 사랑이...장로칼럼 예수님의 사랑이… 사역장로 사랑방에 어느 장로님이 이런 글을 올려주셨다. “둘째 아들 집의 현관문 비밀번호가 우리 집하고 똑같은 줄 몰랐다. 엄마가 언제든지 그냥 열고 들어오시라고 며느리가 그렇게 해놓았단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와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큰 며느리가 우리집 비밀번호와 똑같이 해놓았다는 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홍하영 · 2019-07-14

- “책 읽어주는 목사 <그리스도를 본받아>책 읽어주는 목사 고난 중에 있는 형제자매들에게 <그리스도를 본받아> 토마스 아 켐피스 저 / 브니엘 / 10,000원 내게는 이 책이 단순한 책이 아니다. 내 삶의 이전(before)과 이후(after)의 획을 그어준 도구이기 때문이다. 내 삶 고난의 시기에 이 책을 아주 천천히 그리고 꼼꼼히 씹어 내 안에 넣으면서 결국 이 책 속의 이야기가 홍하영 · 2019-07-14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교회에 가면 제가 누리는 자유가 없어질 것 같아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교회에 가면 제가 누리는 자유가 없어질 것 같아요” “자유롭게 살고 싶은데 크리스천이 되면 내 인생의 많은 부분을 빼앗기고 자유를 누리지 못한다는 생각이 있으시군요? 저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보니 완전 오해였어요. 그분이 제 자유를 빼앗아 가는 것홍하영 · 2019-07-14

- ““당신 마음속 성전을 깨끗하게 하시오!”기고 명화와 함께 읽는 성경 루카 지오르다노의 ‘예수 그리스도의 성전정화’ <루카 지오르다노가 그린 ‘예수 그리스도의 성전정화’(러시아 에르미타주 미술관 소장).> 나폴레옹 1세의 황제 대관식(1804년)이 어디서 열렸는지 아는 사람이 별로 없지만, 지나 롤로브리지다와 안소니 퀸이 주연한 영화 &lsqu정현주 · 2019-07-14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옆집에 사는 교인 때문에 교회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옆집에 사는 교인 때문에 교회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 “병원은 완전한 사람이 가는 곳이 아닙니다. 어딘가 아프기 때문에 가는 곳이지요. 병원에 가보면 아픈 사람뿐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도 완전한 사람이 가는 곳이 아니라 어딘가 불완전한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성경에도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말씀하고 있고요홍하영 · 2019-07-07

- “신앙에세이 - 상처 입은 치유자, 故박누가선교사신앙에세이 상처 입은 치유자, 故박누가선교사 성경에서 인간을 가장 흔히 비유하는 동물이 있다면 양이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제 길로 갔거늘”(사 53:6) 등과 같이 표현된다. 양은 순수하고 깨끗한 동물의 표상 같지만 휴가철 강원도 양떼목장에서 마주한 양은 그 환상을 일거에 파괴해버렸다. 털은 지저분하다 못해 누렇게 떠홍하영 · 2019-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