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전문가 기고 명화와 함께 읽는 성경 무리요의 ‘베데스다 연못가의 중풍병자를 고치는 그리스도’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가 그린 ‘베데스다 연못가의 중풍병자를 고치는 그리스도’(1667년, 런던국립미술관 소장). 인간의 몸을 빌려 지상으로 내려온 예수 그리스도는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유하셨다. 성육신한 예수님은 3정현주 · 2019-10-27

- “권사칼럼 - 예배자, 지도자, 전도자 되기를 권사칼럼 예배자, 지도자, 전도자 되기를 스리랑카 선교사로 다녀온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스리랑카 국제학교 트리홈 아이들이 보고 싶어서 그날들을 회상하며 글을 쓴다. 나는 2015년 1월 15일 새벽 4시 스리랑카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습하고 더운 바람이 내 얼굴을 스치고 지나갔다. 손바람으로 쉽게 물러가지 않는 더위를 식히며 국제학교에 도착했다홍하영 · 2019-10-20

- “장로칼럼 -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꿈장로칼럼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꿈 “가서, 제자를 삼아, 세례를 베풀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 이 네 가지가 마음에 새겨져 있다면 선교의 비전을 받은 것이니 비전을 품고 떠나라고 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며 그 부르심에 순종한 온누리교회를 통해 이루어진 선교를 보았다. Acts29사역은 계속되며, 사도행전 속 사도들의 선교는 홍하영 · 2019-10-20

- “신앙에세이 - 리얼(Real) 크리스천신앙에세이 리얼(Real) 크리스천 스마트폰이 개발되기 전에는 저마다 다른 곳을 응시하거나 책을 보는 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볼 수 있었던 사람들의 모습이었다. 오늘날 모습은 조금 다르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은 저마다 이어폰을 귀에 꽂고, 손바닥만 한 스마트폰 화면에 몰두해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을홍하영 · 2019-10-20

- “책 읽어주는 목사 <기도를 잃어버린 당신에게>책 읽어주는 목사 “기도하십니까?” <기도를 잃어버린 당신에게> J.C.라일 저 / 복있는사람 / 4,500원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책이 얇아서 부담이 없었다. 저자가 J.C.라일이어서 더욱 신뢰감을 가지고 선택했다. J.C.라일(John Charles Ryle, 1816~1900)은 청교도 영성을 소유한 지성적 목회홍하영 · 2019-10-20

- “권사칼럼 - 우리만 할 수 있는 일권사칼럼 우리만 할 수 있는 일 우리는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 일본과의 아픔을 늘 아픔인 채로 간직하고 되새기기만 해서는 안 된다. 상처를 아물게 하고 그 위에 설 수 있어야 한다. 만일 자녀가 상처를 치료하지 않아서 매일 짓무르고 피가 흐르는 채로 있다면 부모들의 마음이 어떻겠는가? “주께서 상한 마음을 기뻐하시리니 내가 내 마음의 가죽을 홍하영 · 2019-10-13

- “신앙에세이 - 작은 자를 쓰시는 하나님신앙에세이 작은 자를 쓰시는 하나님 지난 추수감사주일에 남양주 온누리교회 차세대가 뜻 깊은 섬김을 했다. 예배 안에서 나타난 감사가 예배 이후 교회 안팎을 향하는 발걸음으로 이어진 것이다. 영아부는 각 가정에서 가져온 과일을 헌물하고, 일일바자회를 열었다. 모아진 금액은 선교사님과 그 가족을 위해 쓰였다. 유치부는 고사리 같은 축복의 손길을 모아 북향민의 홍하영 · 2019-10-13

- “책 읽어주는 목사 <하나님 앞에서 울다>책 읽어주는 목사 위장된 은혜 <하나님 앞에서 울다> 제럴드 싯처 저 / 좋은씨앗 / 8,500원 책 <하나님 앞에서 울다>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예기치 않은 고난과 불행을 접하게 됐을 때 깊은 공감을 느끼게 한다. 특히 ‘상실’이라는 아픔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다. 저자 제럴드 싯처는 대학교수이며 네 아이의 아빠홍하영 · 2019-10-13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헌금을 꼭 해야 하나요? 헌금 내는 것이 부담 돼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헌금을 꼭 해야 하나요? 헌금 내는 것이 부담 돼요” “성경에 나타난 올바른 헌금은 넘치는 은혜와 사랑에 감사해서 자신의 삶과 신앙고백을 드리는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빚을 내가면서 혹은 마음에 심적 부담을 느끼면서까지 헌금생활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부담이 된다면 성령홍하영 · 2019-10-13

- “장로칼럼 - 일곱 명의 인생을 UP시켜주는 모임 ‘7UP’장로칼럼 일곱 명의 인생을 UP시켜주는 모임 ‘7UP’ “하나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시면 우리는 포기할 권리가 없다” 33여 년의 교직생활을 마치고 퇴직한 지금 수많은 학생들이 내 기억 속에 있지만 유독 기억에 남는 학생들이 있다. 교장으로 임기를 끝내기 1년 전 함께 추억을 쌓았던 일곱 명의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홍하영 · 2019-10-06

- “권사칼럼 작은 - 회복의 통로권사칼럼 작은 회복의 통로 상담을 준비할 때 우리는 갑옷을 입는다. 내담자를 이해하고, 그 사람의 마음의 길을 함께 걸어가기 위해서 먼저 이론과 임상경험으로 무장한다. 하지만 진정 나의 영적갑옷은 내 마음을 지으시고 기르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함께 할 때 완성되는 것 같다. 이 영적갑옷은 상처 입은 우리의 무의식과 마음을 온전히 안아주시는 하나님의 손길 안에홍하영 · 2019-10-06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왜 우리가 일본을 위해 기도해야 하나요?”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왜 우리가 일본을 위해 기도해야 하나요?” “한국 교회는 요나와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심정으로 이웃나라 일본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들을 안타까워하며 그 영혼을 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향해 보여주신 사랑이 죽음과 같이 강한 것이라면 우리도 그러한 사랑으로 사랑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홍하영 · 2019-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