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사칼럼 - 우리들 이야기, 내 이야기 ‘성경’권사칼럼 우리들 이야기, 내 이야기 ‘성경’ 나는 교회를 40년 이상 다녔다. 그런데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깊이 체험하면서도 말씀에 대한 지식이 너무 취약하고 미비했다. 주님 앞에 갈 날이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다고 생각되는 요즘이다. 나이 칠십이 가까이 다가온 지금, 하루라도 빨리 성경에 대한 이해를 넓혀야겠다는 생각에 지난 1학기홍하영 · 2019-06-30

- “장로칼럼 - 그날의 대화장로칼럼 그날의 대화 벌써 21년 전 일이다. 아버지학교를 수료하고 몇몇 분들과 함께 서빙고 온누리교회 샤이닝글로리에서 아침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었다. 때마침 하용조 목사님께서 우연히 그곳을 지나가시다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다. 그날 나누었던 대화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 자리에 계신 분들에게는 일상의 대화였겠지만 온누리교회에 등록한지 얼홍하영 · 2019-06-30

- “책 읽어주는 목사 <이것이 바로 사도행전적 교회>책 읽어주는 목사 이것이 바로 사도행전적 교회 <1세기 교회 예배이야기> 로버트 뱅크스 저 / IVP / 6,000원 이 책은 한 번도 그리스도인이 되어 본적 없는 ‘푸블리우스’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그는 신식민지에 해당하는 마케도니아 빌립보 출신이다. 오래된 친구 글레멘드와 유오디아와 함께 로마에 머물고 있다. 유대인 홍하영 · 2019-06-30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크리스천은 왜 죄에 대해 민감해야 하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크리스천은 왜 죄에 대해 민감해야 하나요?” “우리는 죄와 성경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는 영적 무지 상태일 때 죄를 범하게 됩니다. 크리스천으로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서는 죄에 대해 민감해야 하며, 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종종 인터넷 기사나 홍하영 · 2019-06-30

- “책 읽어주는 목사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책읽어주는 목사 하늘로부터 온 선물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맥스 루케이도 저 / 두란노 / 7,000원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하나님 역시 그러하시다. 그 사랑의 표현으로 십자가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주셨다. 이 선물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잘 나타내는 것이 없다. 하지만 십자가를 귀한 하나님의 선물로 생각하는 사람홍하영 · 2019-06-23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드셨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드셨나요?” “‘선악과, 곧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나를 존귀하게 대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며, 나를 살리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드셨나요?”라는 질문을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홍하영 · 2019-06-23

- “신앙에세이 - 노란 벽돌 길신앙에세이 노란 벽돌 길 1929년 10월, 미국 월스트리트의 주가가 갑자기 폭락하면서 그 여파로 세계대공황이 시작되었다. 대공황 발발 후 3년 동안 미국 시가총액의 90%가 증발했으며, 대공황이 절정에 달한 1933년에는 미국의 실업자가 무려 1,500만 명에 육박했다. 모두가 힘든 1930년대에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가 한 편 발표되었다. 프랭크 바움의홍하영 · 2019-06-23

- “홈스쿨링이 좋은 결정이 되려면…전문가 기고 홈스쿨링이 좋은 결정이 되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잠시 맡겨두신 자녀들을 위해 최선을 선택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고자 하는 믿음의 싸움은 계속 진행 중이다.” 홈스쿨링 하면 떠오르는 남매가 있다. 선교제한 국가에서도 외딴 지역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가정의 자녀였다. 외국인이 전혀 살지 않고 통신시김영선 · 2019-06-23

- “권사칼럼 - 열매는 하나님의 영역권사칼럼 열매는 하나님의 영역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온누리 전도학교가 5년 반 동안 잘 진행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깊은 감사를 올려드린다.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모든 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전도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전도를 부담스러워 하는 것도홍하영 · 2019-06-23

- “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천국과 지옥이 정말 존재하나요?"그때는 이렇게 대답하세요. 천국과 지옥이 정말 존재하나요? “네. 천국과 지옥은 성경의 기록대로 분명히 존재합니다. 따라서 모든 인생은 죽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천국과 지옥으로 갑니다. 믿는 우리는 천국에 대한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먼저 교리에서 천국과 지옥을 무엇이라 말하는지 알 필요가 홍하영 · 2019-06-16

- “책 읽어주는 목사 <연금술사>책 읽어주는 목사 하나님이 주시는 꿈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저/ 문학동네 / 9,500원 이 책 <연금술사>를 쓴 ‘파울로 코엘료’는 남미 브라질 출신의 작가이다. 그는 기독교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고, 삶의 본질적 측면을 다루는 소설을 써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에서는 여홍하영 · 2019-06-16

- “나와 함께 부활하라! 온전히 거듭나라!명화와 함께 읽는 성경 안토니오 코레지오가 그린 ‘놀리 메 탄게레(noli me tangere)’ 세상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던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살아나신 부활은 ‘인류를 위한 사랑’을 확증하는 대사건이다. 그럼에도 예수님의 부활을 보는 제자들의 자세에는 몇 가지 유형이 있다. 첫 번째, 베드로와 요한의 정현주 · 2019-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