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011.12오늘 ‘The멋진당신’ 전도집회오후 6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 ‘The멋진당신’ 전도집회가 오늘 오후 6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The멋진당신’은 크리스천CEO포럼에서 주최하는 전도집회로, ‘장도원 회장(Forever21)과 함께하는 디너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CEO 5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전도집회에서는 서울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비롯해 소프라노 김영미 권온누리 · 제880호
- 112011.12오는 16일 2011 임직예배서빙고 본당 오후 7시 30분 오는 16일(금) 오후 7시 30분 서빙고 본당에서 2011 평신도 리더십 임직예배를 드린다.이날 지난 9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12주 동안 진행된 임직자스쿨의 수료자 698명(명예권사 19명, 권사 172명, 안수집사 507명)이 임직을 받는다. 이날 행사는 임직예배와 임직식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임직예배는 윤현덕 장로온누리 · 제880호
- 062011.11깊어가는 가을, 화합과 비전공유의 열매 맺다교역 , 장로, 권사 리더십 수련회 힘차게 출발한 제2기 온누리교회 리더십들이 동역자간의 화합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수련회를 다녀왔다. 교역자 수련회교역자 수련회는 11월 3일부터 1박2일 동안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추양하우스에서 ‘친밀함과 하나 됨’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수련회는 비전을 공유하고 한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심령을 새롭게 하자는 취지온누리 · 제875호
- 232011.10목사안수 받았습니다“하나님의 소명 이뤄가는 겸손한 종” 강은수 목사(부천 소망공동체) 우선 부족한 저를 하나님과 교회와 성도님들을 섬길 수 있는 귀한 자리로 불러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를 힘써라”(딤후 2:15)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이루어가는,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겸손한 종이 온누리 · 제873호
- 212011.08온누리 임직자스쿨 ‘일꾼’ 시작후보 956명 선정, 9월 3일 연합예배 2011 임직자스쿨이 ‘일꾼’을 주제로 오는 9월 3일(토) 시작된다. 이번에 선정된 임직자 후보는 명예권사 47명, 권사 223명, 남자 안수집사 236명, 여자 안수집사 450명으로 모두 956명이다. 임직자스쿨은 9월 3일 오후 2시 서빙고 비전홀에서 열리는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3일까지 12주 동안온누리 · 제865호
- 032011.07“바로 잡습니다”지난 주 소천장로 명단 중 허용오를 허영오로 바로 잡습니다. 박성필, 박을용, 이영하, 이해엽, 이형찬, 지영철, 허영오온누리 · 제858호
- 272011.06믿음의 경주 끝까지 함께 합시다68명의 믿음의 선배들 은퇴 축하 … 하용조 목사 ‘새로운 믿음의 경주’ 당부 겸손과 눈물로 온누리교회를 섬겨온 장로 68명이 지난 6월 22일(수)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 장로은퇴예배에서 은퇴식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은퇴 대상 장로와 가족, 목회자, 공동체 식구, 성도 등 장로들의 은퇴를 축복하기 위한 많은 사람들로 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특순에서 샤이온누리 · 제857호
- 272011.06장로은퇴예배 - 하용조 목사 메시지/림인식 목사 축사< 하용조 목사 메시지 >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하용조 목사 이사야 60장 1~3절 여러분, 교회에 와서 봉사하십시오. 섬기십시오. 그래야 교회가 성령 충만하고 능력이 있습니다. 이것이 성도의 본분이자 은퇴 장로의 일입니다. 이제 젊은이들을 격려해주십시오. 어린아이들을 돌보아 주십시오. 이것이 우리의 몫입니다. 오늘 은퇴하시는 모든 장로님들 진심으온누리 · 제857호
- 272011.06믿음의 선배, 은퇴 장로 소감 "수고하셨습니다"“예배마다 받은 감격 잊지 못해” 권도원 장로(서빙고공동체) 예배가 시작되기 전부터 예배를 위한 기도와 안내로 섬겼습니다. 온누리를 찾는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과 직접 만나는 시간인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섬길 수 있어 기뻤습니다. “하나님 마음 깨닫는 사역” 김경선 장로(일산공동체) 10여 년 동안 러빙핸드 사역을 섬기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되었고,온누리 · 제857호
- 272011.06장로은퇴예배, 감동과 축복 가득한 천국잔치장로은퇴예배 온누리교회 창립부터 영적 산파 역할을 감당해온 68명의 믿음의 선배들이 지난 6월 22일(수) 은퇴했다. 장로은퇴예배에는 장로, 헌신장로, 선교사 등 68명의 은퇴 장로대상자와 가족, 목회자, 성도 등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동역자들이 참석해 은퇴하는 장로들을 축복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믿음의 선배로서의 본을 보인 은퇴 장로들에게 온누리 · 제857호
- 192011.06“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온누리 은퇴장로, 하용조 목사와의 특별한 만남 온누리교회 창립부터 지금까지 영적 산파 역할을 감당해온 장로들과 하용조 담임목사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6월 16일(목) 은퇴 장로 대상자와 수석 목회자, 당회운영위원 등 130여 명이 두란노홀에 모였다. 이날 모임은 다음 주 열릴 장로은퇴예배를 앞두고 교회를 위해 수고한 장로들을 축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온누리 · 제856호
- 192011.06서빙고 순장사관학교 종강서빙고 순장사관학교가 지난 6월 12일(주일) 116명의 순장을 배출하며 종강했다. 지난 3월 시작된 순장사관학교는 소그룹 인도법과 리더십을 배우는 ▷순 돌봄과 나눔의 실제 ▷순 예배 진행과 대화법 ▷성령수련회 ▷소그룹 인도와 상담을 주제로 강의와 아웃리치 등이 진행되었다. 이날 종강예배에서 류은미 성도는 간증을 통해 “12주 동안의 강의 내용과 강사님들의온누리 · 제85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