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2016.05요리연구가이자 방송인 ‘심영순 권사’만나고 싶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음식비법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 진짜 성공한 삶이 무엇일까. 요리연구가이자 방송인 심영순 권사(용산공동체)를 만나면 꼭 묻고 싶었다. 그녀는 1980년대부터 옥수동에서 요리강습을 했다. ‘향신즙 선생’, ‘옥수동 선생’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재벌가 며느리와 손녀, 대통령 며느리, 연예인 등 많은 이들이 그녀에게 요리강습이소정 · 제1099호
- 312016.01“선교 열정은 늙지 않는다!”이병현∙김현기 선교사 부부의 ‘인생 3부작’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삶으로 증명하고 있는 선교사가 있다. 이병현, 김현기 선교사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이병현 선교사는 올해 90세고, 김현기 선교사는 87세다. 그들의 선교열정이 대단하다. 젊은 사람들도 도저히 따라갈 수 없을 정도다. 67세에 중국 선교사로 부름 받고, 81세에 내몽고로 사역지를 옮이소정 · 제1085호
- 202015.12기획_ 작은 예수들이야기낮은 곳, 더 낮은 곳에서 엔젤트리, 노숙인, 쪽방촌, 다문화가정 섬김, 쓰러진 소년 위한 기도까지 낮은 곳, 더 낮은 곳에서 섬기고 있는 작은 예수들 덕분에 더 이상 춥지 않다. 사회선교부는 엔젤트리 행사를, 대학청년부는 노숙인, 쪽방촌, 다문화가정 섬김, 안산M센터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어교실을 열었다. 남양주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뇌출혈로 쓰러진 성균김미림 · 제1079호
- 292015.11충성된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 받다2015 권사·안수집사 임직예배 명예권사 19명, 권사 165명, 남자 안수집사 119명, 여자 안수집사 205명 508명이 충성된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 받았다. 지난 28일 2015 권사·안수집사 임직예배에서 508명이 권사 및 안수집사 직분을 받았다. 명예권사 19명, 권사 165명, 남자 안수집사 119명, 여자 안수집사 205명이다. 2015 권사·김미림 · 제1076호
- 292015.11서초C공동체 남편전도집회 ‘동행’ 개최50% 긍정적 답변, 3명 예수 영접 서초C공동체 여성순이 남편전도집회 ‘동행’을 개최했다. 지난 19일 양재 온누리교회 온유홀에서 열린 전도집회에는 20여 명의 부부가 참석했다. 참석자 중에 50%가 긍정적인 답변, 3명이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다. 남편전도집회 ‘동행’은 서초C공동체 여성순 아내들이 지난 5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약 7개월 동안 김미림 · 제1076호
- 152015.11기도의 열정은 속사람을 새롭게!15년 동안 쉬지 않고 이어온 ‘서빙고공동체 권사 기도모임’ 15년 동안 방학도 없이 매주 기도모임을 이어오고 있는 30인의 권사들이 있다. 그들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서빙고 온누리교회 Acts29홀에서 ‘서빙고공동체 권사 기도모임’이라는 이름으로 모인다. 이 기도모임에 참석하고 있는 권사들이 특별하다. 60대부터 90대까지 이르는 어르신들이라김미림 · 제1074호
- 152015.11만나고 싶었습니다_이수연 집사“죽을 때까지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 줄 아세요?” 병마도, 시련도 꺾지 못한 이수연 집사의 중보기도 열정 햇수로 19년이다. 강산이 두 번 바뀌는 동안 이수연 집사(한강공동체)는 한결같이 기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 지하 2층에 있는 아론기도실과 훌기도실은 그녀에게 특별한 장소다. 지난 12일, 어김없이 기도의 자리에서 부르짖고 김미림 · 제1074호
- 082015.11“이제는 전문인 선교사를 꿈꿉니다”만나고 싶었습니다 양재 온누리교회 피아노 조율사 박창국 집사 박창국 집사는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피아노를 관리하고 있다. 그의 손을 거친 피아노는 명품이 된다. 박 집사는 전국을 누비며 피아노를 조율하고, 고치는 일을 한다. 피아노 조율이라는 외길을 30년 동안 걸어온 전문가다. 10년 전 인격적으로 예수를 만난 이후 삶이 180도 달라졌다. 아웃리치를 가서김미림 · 제1073호
- 012015.11나는 이렇게 예수바보행전을 쓰겠다_3.성도성인 너와 나 사이에서 바보 되기를 결단한다면 “온누리교회에는 참 바보들이 많더군….” 이런 말을 들었으면 좋겠다. 아이들도 꾸벅, 청년들도 꾸벅, 어른들도 꾸벅, 노인들도 꾸벅, 교역자도 꾸벅…. 집사, 장로, 권사의 직임이 있기는 한 건가? 주일이면 수만 명이 드나들고 일주일 내내 아래 위층에서 찬양하고 기도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 것을 보면 교회가 맞김미림 · 제1072호
- 182015.10일본어예배 창립 25주년 감사예배리더십, 성도 총출동 축제 한마당 … 포럼도 개최 이재훈 목사와 일본어예배 리더십들이 일본어예배 창립 25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온누리교회 일본 선교의 선봉장 일본어예배가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11일 서빙고 한동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일본어예배를 위한 축제한마당이었다. 일본어예배 리더십과 성도뿐만 아니라 그동안 일본어예정현주 · 제1070호
- 282015.09인천 온누리교회 사랑부 첫 예배인천 온누리교회 사랑부 첫 예배 미취학부터 20세미만 발달장애인 위한 공동체 인천 온누리교회 사랑부가 드디어 문을 열었다. 미취학 아동부터 20세미만 장애인들을 위한 예배공동체다. 지난 20일 인천 온누리교회 사랑부가 첫 예배를 드렸다. 그곳에서 요셉이와 12인의 천사들(사랑부 교사)을 만났다. 요셉이는 인천 온누리교회 사랑부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요셉이김미림 · 제1067호
- 202015.09예산집행 모범 사례로 선정된 ‘동대문중랑공동체’상반기 감사 보고 … 계획대로 예산 운영한 모범적인 공동체 당회운영위원회 2015년 상반기 감사 결과보고에서 동대문중랑공동체가 모범적인 예산 운영사례로 선정돼 칭찬을 듬뿍 받았다. 한갑수 장로(감사위원)는 “동대문중랑공동체는 2015년 상반기 감사를 받은 45개 성인공동체 중에서 계획대로 예산을 집행한 모범적인 공동체”라며 우수 예산 운영 사례로 선정한 이김남원 · 제106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