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2023.02기독교 세계관과 신앙특별기고 기독교 세계관과 신앙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성도님들께 기독교 세계관 이야기를 처음 꺼내면 종종 “세상일에 관심을 두는 것보다 말씀과 기도 생활이나 열심히 하세요”라는 반응을 보인다. ‘기독교 세계관’이란 말이 성경에 나와 있는 것도 아니고, 신앙과 거리가 있는 사족(蛇足)정현주 · 제1428호
- 042023.02[류현모 교수의 기독교 세계관]절대적 도덕률이 있는가? <류현모 교수의 기독교 세계관> 절대적 도덕률이 있는가? 도덕률은 모든 사람에게 도덕적 행위의 기준이 되는 보편타당한 법칙으로 ‘도덕법칙’이라고도 한다. 시대에 따라 도덕률이 바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 대부분 다신론이나 범신론 종교를 가지거나 무신론자들이다. 절대적 유일신이 존재하지 않는 한 ‘반드시 정현주 · 제1428호
- 212023.01[류현모 교수의 기독교 세계관]진리가 무엇이냐?류현모 교수의 기독교 세계관 진리가 무엇이냐?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플라톤은 인간을 이성, 의지, 욕망의 세 영역으로 구성된 존재로 보았다. 진리를 추구하는 능력인 이성, 선을 추구하는 능력인 의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능력인 감성의 진선미는 서양철학에서 인간 이해의 중심 주제가 되었다. 그 중에서 진리를 추구하는 이성의 능력을 연구하던 부분은 어떻게 지식정현주 · 제1427호
- 142023.01[류현모 교수의 기독교 세계관]삶에 절대적 기준이 있는가? ‘상대주의’ 류현모 교수의 기독교 세계관 삶에 절대적 기준이 있는가? ‘상대주의’ 학교에서 개설한 세계관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너의 삶에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 적이 있다. 모든 학생이 절대적인 기준이 없다고 대답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급변하고 있고, 개개인은 서로 다른 삶의 정황 속에 살고 있으며정현주 · 제1426호
- 072023.01[기독교 세계관]우리가 사는 시대의 이해 우리가 사는 시대의 이해 ‘탈기독교 시대’ 우리가 사는 시대는 어떤 시대인가? 과학기술 발달로 편리함이 점점 더해지는 시대, 인간의 이성이 모든 것을 알고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 시대, 개인의 권리와 자유가 최대한 보장되어야 한다는 개인 중심의 시대, 그로인해 기존의 사회질서를 지탱하던 모든 기준이 뒤흔들리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정현주 · 제1425호
- 102022.12[맛있는 말씀 해설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맛있는 말씀 해설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에스겔 18:2)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겔 18:2). 기독교인에게 ‘고난’이란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운정현주 · 제1421호
- 062022.08[온누리가 함께 하는 기도] 일본 부흥을 위해서!온누리가 함께 하는 기도 일본 부흥을 위해서!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스포츠 선교로 섬기고 있는 김진국입니다. 일본 땅에 많은 영혼이 하나님을 보고,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기를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현재 일본 여기저기에서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물결들이 하나의 큰 파도가 되어 지금까지 무너뜨릴 수 없었던 큰 장벽을 무너뜨리기를 소망합니다. 성령공홍하영 · 제1405호
- 302022.07[온누리가 함께 하는 기도] 여동생 가족을 위해서!온누리가 함께 하는 기도 여동생 가족을 위해서! 제 여동생 가족을 위해 기도를 부탁합니다. 여동생의 남편이자 저의 제부인 이영길 장로(62세, 인천순복음교회)가 올해 1월 뇌출혈로 쓰러져 요양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의식불명에 자가호흡이 안 되는 상태입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기적처럼 회복되기를 기도해주십시오. 남편의 병환과 재정문제로 힘들어하던 제 여동생이 홍하영 · 제1404호
- 162022.07[온누리가 함께 하는 기도] 믿음이를 위해서!온누리가 함께 하는 기도 믿음이를 위해서! 믿음이가 태어난 지 10개월 되었을 때 ‘크라베’라는 희귀질환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크라베는 ‘GALC’이라는 효소가 부족해서 지방이 축적되는 질환으로 근육 강직과 경련이 오고, 온몸의 감각과 기능이 퇴화해서 사망하는 병입니다. 현대 의학으로는 고칠 방법이 없고, 보홍하영 · 제1402호
- 112022.06[맛있는 말씀 해설 2] 시 127:2맛있는 말씀 해설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시 127:2). 예배 시간에 졸거나 수업 시간에 조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졸음을 성경에서 정당화시켜준다고 주장하는 말씀이 있다.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라는 구절이다. 원문은 시편 127편 1~2절 말씀이다. &ldq정현주 · 제1397호
- 112022.06“코로나19로 무너진 선교지를 재건하는데 집중하는 아웃리치!3년 만의 여름 아웃리치 앞두고 2000선교본부장 김홍주 목사와 함께 “코로나19로 무너진 선교지를 재건하는데 집중하는 아웃리치! 아웃리치 인원 팀당 10명, 선교사의 안내 잘 따라야 3년 만에 여름 아웃리치다운 아웃리치가 시작된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을 찾아가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온누리공동체가 그토김영선 · 제1396호
- 192021.06한글도 가르치고, 복음도 전하고사역, 놀면 머하니? 온라인으로 문을 연 일본어예배부 ‘한국어교실’ 사회적 거리두기, 5인 이상 모임 금지(집합금지), 이동 자제, 종교활동 제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멈춘 것 같다. 하지만 결코 멈출 수 없는 게 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이다. ‘사역, 놀면 머하니?&rs정현주 · 제134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