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2017.06 같은 죄인 살리신▌세례간증 /정영자 성도(용산공동체) 어려서부터 어른들의 신앙을 보며 자랐다. 선교사에게 복음을 전해들은 외할머니께서 성경을 열심히 읽어주셨고,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도 아낌없이 보여주셨다. 일본의 첫번째 기독교 학교를 다니셨던 아버지는 영락교회 장로셨다. 자연히 교회를 다녔지만 성인이 되면서 신앙생활에 관심이 줄어들었다. 나의 전공, 교편생활, 외교관의온누리 · 제1152호
- 122017.0615년 만에 결혼식 올린 날신랑 모함마드, 신부 김은석, 하객 북누리공동체 무려 15년 만에 올린 아주 특별한 결혼식이 있었다. 신랑은 하쉐미안 모함마드(48세), 신부는 김은석(45세), 하객은 북누리공동체였다. 오랜시간 떨어져 있던 신부의 부모도 오셨다. 하쉐미안 모함마드와 김은석 부부는 이런 날이 올 거라고 상상도 못했다. 북누리공동체가 사랑으로 차린 천국잔치에 다녀왔다. / 온누리 · 제1511호
- 062017.06이번에는 선교다!특집대담 2017 장로수련회를 앞두고 6월 9~10일 장로수련회 …‘미션, 성공이 아닌 섬김’ 이번에는 선교다. 2017 장로수련회가‘미션, 성공이 아닌 섬김(Mission, not success but service)’을 주제로 6월 9일과 10일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막 오른다. 이 자리에서 온누리교회장로(사역·시무·명예·협동) 230여 명과 이온누리 · 제1150호
- 222017.05“서서평 선교사가 꼭 울 엄니 같아서…”동작공동체 순맞춤전도집회 효도도 하고, 전도도 하고, 영화 홍보도 하고 동작공동체가 아주 특별한 순맞춤전도집회를 개최했다. 지난 11일 동작공동체 사랑, 소망다락방이 서울극장에서 장성교회 경로대학 어르신 80명을 모시고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를 관람했다. 이날 순맞춤전도집회는 효도도 하고, 전도도 하고, 영화 홍보도 하는 일석삼조였다. 무엇보다 온누리 · 제1148호
- 222017.05문화선교사를 꿈꾼다우리 교회 숨은 일꾼 남양주 임찬웅 순장의 달란트와 비전 우리 교회 숨은 일꾼들을 만났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보석 같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어떻게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는지, 교회와 성도들을섬기면서 얼마나 행복해 하고 있는지 궁금했다. 그 첫 주인공은 남양주 온누리교회 임찬웅 순장이다. 임 순장은 문화해설가로 활동하면서 남양주온누리 · 제1148호
- 172017.04이웃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반찬’강동 반찬사역팀의 함께 울고 함께 웃기! “지난주에 오는 줄 알고 하루 종일 기다렸어.”“찬송가 한 곡만 더 부르고 가.”지난 주 토요일 강동 온누리교회 반찬사역팀과 만난 이웃들이 건넨 말이다. 찾아오는 이 하나 없어 얼마나 외로웠으면저런 말씀을 다하셨을까. 사람이 얼마나그리웠으면 집 앞 담장에 구멍을 뚫어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을까. 간절한 눈빛으로온누리 · 제1144호
- 172017.04“엄마 품처럼 따뜻한 일본어예배”한국 거주 일본인들의 등불이자 희망! “힘들고 외롭기만 하던 낯선 땅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온누리교회 일본어예배가 캄캄하기만 했던 삶에 등불이 되어줬다. 희망을 선물해줬다.” 이 사연의 주인공은 이시하라 노리코와 다케우치 치하루 자매다. 낯선 땅 한국에서의지할 곳 하나 없었다.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것 같았다. 그런데 혼자가 아니었다. 엄마 품처럼 따뜻한 온누리 · 제1144호
- 032017.04그곳이 꿈엔들 잊힐리야통일칼럼 /이용경 장로 (CGNTV 대표) 근 10년 전 만주의 고구려 유적과 백두산을둘러 볼 기회가 있었다. 항공기를 타고 중국심양 요녕을 거쳐 드문드문 압록강을 접하며연길과 용정까지 가서 백두산을 오르고 다시심양을 통해 돌아오는 7박8일 일정이었다. 이틀 밤을 버스에서 자는 빡빡한 행군이었다. 몸은 무척 피곤하였지만 만주 벌판에 흩어져 있는 고대 조선과온누리 · 제1142호
- 032017.04말씀의 씨앗을순장칼럼 /이풍우 집사(강남B공동체) 2003년 온누리교회를 처음 왔다. 지쳐있던 신앙을 회복시키기 위해서였다. 나는 작은 시골에서 자랐다. 놀거리가 없었기 때문에 교회가 유일한놀이터였다. 제대로 된 신앙생활은 결혼하면서부터 했다. 온누리교회를 오기 전에는 수원 중앙침례교회에서열심히 섬겼다. 부부가 함께 공동체와 리더십훈련을 받고 교회 2곳을 개척했다. 교온누리 · 제1142호
- 032017.04이 시련 또한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입교간증 / 박경민 성도(S브릿지공동체) 나는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교회 가는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겼다.뜨거운 신앙은 없었지만 매주 교회에 출석했다.교회 식구들과 어울리는 것으로 천국에 가는 입장권을 확보해두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주어진 환경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는 마음이 어느새 욕심이 되었다. 거둔 성과를 내 몫으로 돌렸다. 그럼에도 온누리 · 제1142호
- 032017.04세워주고, 순종하며, 믿음으로45기 젊은부부학교 수료 간증 / 권영석, 박헌 부부(가정사역공동체) 나는 큰 기대감이 있었고, 남편은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았다. 45기 젊은부부학교에 참가하면서 말이다. 지금은 둘 다 완전히 달라졌다. 젊은부부학교 과제를 하면서 느낀 것이참 많다. 그 중에서도 ‘ 부부십계명’ 이 가장기억에 남는다. ‘ 부부십계명’ 을 정한 날부터순종하고 지키려고 노력했온누리 · 제1142호
- 032017.04팀워크 덕분이었다Point5 선교마라톤 후기 / 김기재 형제(Point5공동체) Point5공동체에는 달리는 선교사와 보내는선교사가 있다. 달리는 선교사들은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서 본인이 달릴 수 있는 만큼 달린다. 최소 10km부터 42.195km 풀코스에 도전하는 지체도 있다. 달리는 선교사들이 달린거리를 더한 숫자만큼 보내는 선교사들이 선교헌금을 작정한다. 나는 지난온누리 · 제114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