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1. 132015.09‘화합, 소통, 어울림’ 삼박자가 척척!선교로 하나 되고, 지역사회에 칭찬받는 ‘양지 온누리교회’ 지난 6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태성 고등학교 실내체육관이 왁자지껄하다. 양지 온누리교회 체육대회가 한창이다. 백색과 청색으로 구분된 명찰을 달고 땀을 뻘뻘 흘리며 뛰는 성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차세대들은 찬양을 하고, 30~40대 젊은 부부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나이 지긋한 김미림 · 제1065호
  2. 062015.09“얼마나 씻고 싶었을까…”서초C공동체, 마태복음교회와 함께 ‘노숙자 목욕봉사’ 목욕을 마치고 나오는 노숙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얼마 만에 씻는 건지 몰라요. 몸도 마음도 개운해졌어요.” 지난 29일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만난 김수철(가명)씨가 목욕을 마치고 밝은 얼굴로 인사를 건넸다. 김수철씨는 노숙자다. 이날 김수철씨 뿐만 아니라 노숙자 40명이 정말 오랜만에 목욕을 김남원 · 제1064호
  3. 062015.0930~40대 젊은 부부들을 위한 맞춤형 공동체서초D, 강남D, 푸른누리 … “신앙생활의 즐거움 찾아드립니다” 서초D공동체 리더십들. 왼쪽부터 이기성 박수연 부부, 이상욱 김신주 부부, 양성민 목사, 정용주 다락방장, 황윤일 박경주 부부, 이동엽 순장. “신앙을 잃어버리는 10년” 자녀들이 초등학교 고학년이 될 때까지 신앙생활 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요즘 젊은 부부들은 정말 바쁘김남원 · 제1064호
  4. 302015.08묵은 때 벗기고, 새 생명 불어 넣고르포 양재 농어촌선교팀, 울릉도 학포교회를 가다 눈을 들면 반짝반짝 빛나는 눈부신 바다가 있고, 고개를 옆으로 돌리면 화산암으로 이뤄진 기암괴석이 보인다. 짙은 에메랄드빛을 뽐내는 바다는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이다. 여기는 신비의 섬 울릉도다. 양재 농어촌선교팀이 울릉도 학포교회를 방문했다. 잡초도 뽑고, 시멘트도 새로 바르고, 교회 시설을 보수했다. 울릉김남원 · 제1063호
  5. 302015.08서초D 공동체_ 동아시아A국 아웃리치이 땅의 흔적을 살아가라 “이번 아웃리치는 하나님이 가라고 하셔서 다녀왔다. 그곳에 있는 동안 힘들었지만 그곳 친구들이 불쌍하게 사는 것이 안타까웠다. 우리들은 이렇게 잘 사는데, 타국 아이들이 힘들게 사는 것을 보고 왔다. 내게 힘든 상황도 있었지만 이겨내고 잘 참아냈다. 아웃리치를 즐겁고 행복하고, 안전하게 다녀오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김미림 · 제1063호
  6. 302015.08노원 공동체 _거제도 유호교회 아웃리치하늘나라를 맛보고 돌아왔다 노원공동체는 해마다 소속 선교사님이 있는 선교지로 달려간다. 노원공동체 아웃리치는 해외 다섯 지역 중 한 곳과 국내 지역을 선정해 진행한다. 올해는 여러 가지 이유로 국내 아웃리치만 진행했다. 마침 J국 선교사님 부부와 일정이 맞아 동행했다. 8월 7일 금요일 오전 7시 하계역 앞. 편도 6시간 이상 걸리는 긴 여행이 시작됐다. 김미림 · 제1063호
  7. 302015.08한강공동체_ 꿈사랑부와 함께한 아웃리치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한강공동체는 장애아동 부서인 ‘꿈사랑부’ 여름캠프 도우미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나는 장애아동을 일대일로 맡는 일이 어렵게 느껴져 ‘찬양, 섬김, 힘쓰미’ 칸에 체크하고 참가 신청서를 냈다. 아웃리치 떠나기 바로 전 교사가 부족해 나는 아이들과 함께 차량에 탑승해야 했다. 결국 일대일 도우미로 분류되었다. 밀려오는 부담감에 기김미림 · 제1063호
  8. 092015.08눈으로 담고, 가슴에 품다영등포구로공동체_유라시아 A국 아웃리치 우여곡절 끝에 영등포구로공동체 아웃리치 행선지가 유라시아 A국으로 결정됐다. 고려인 디아스포라들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 세 군데를 방문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선교사님이 운영하고 있는 현지 신학교와 개척 교회 방문, 땅 밟기를 주요 사역으로 정했다. 우리 팀 11명은 약 5주 동안의 기도회를 통해 아웃리치를 준비했다. 김미림 · 제1060호
  9. 092015.08만나고 싶었습니다“이제 우리 집은 예수 믿는 집안입니다” 30년 만신(萬神)으로 살아온 어머니 회심 시킨 김기범 성도 “‘있을 때 잘해’라는 말이 있죠. 진작 잘할 걸…. 아쉬움이 남아요. 어머니가 무척 그립습니다.” 인천 온누리교회 김기범 성도가 가장 사랑한 어머니 장옥순 성도는 7월 23일 00시 26분 향년 78세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한글을 몰라 성경을김미림 · 제1060호
  10. 192015.07“작지만 아름답다”_김포공동체 믿음다락방“작지만 아름답다” 김포공동체 믿음다락방과 김포M센터의 인연 “너으 크농 쁘레아끄리 여응찌으 꾸로사따이모이(예수 안에서 우리는 한 가족입니다).” “에멘(아멘).” 30여 명의 캄보디아 청년들이 목 놓아 부르짖는 찬양은 마치 이 땅에서 드리는 천국예배 같았다. 아니 천국예배였다. 이마로 흘러내리는 땀이 캄보디아 청년들의 열정을 대변하는 것 같다. 타국에서 정지은 · 제1058호
  11. 052015.07만나고 싶었습니다“집사님은 저희의 아버지입니다!” 탈북 청소년을 친자식처럼 돌보는 ‘민경일 집사’ 자유를 찾아, 꿈을 찾아, 희망을 찾아 한국에 온 탈북민이 약 2만 8천명이다. 그들은 마중물이다. 북한 선교의 첫 관문이기 때문이다. 온누리교회는 탈북민들에게 집중하고 있다. 탈북민과 북한선교를 위한 예배, 목회적 돌봄, 양육을 담당하고 있다. 그 선봉에 ‘하나공동체’가 있김남원 · 제1056호
  12. 262015.05청소년 섬기러 순이 간다!산본안산공동체 A3순 9명의 순원들 청소년쉼터 하나로와 함께 토크쇼 개최 산본안산공동체 A3순 성도들이 군포시 청소년쉼터 하나로(이하 하나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전도사가 되기로 자청했다. 산본안산공동체 A3순 순원들이 하나로에서 보호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토크쇼 ‘바탕색’을 개최했다. 토크쇼 바탕색은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3주 동안 정지은 · 제105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