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013.12자원함과 즐거운 마음으로… “오직 모범이 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자원함과 즐거운 마음으로 “오직 모범이 되는 장로가 되겠습니다!” 2013 장로장립예배, 34명 신임장로 34명의 신임장로가 세워졌다. 장로장립예배가 열린 지난 7일(토) 서빙고 본당은 장립자들을 비롯해 교계인사 및 온누리 교역자와 장로, 성도 등으로 가득했다. 장로장립예배는 1부 예배, 2부 장립식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온누리를 새롭게 섬길 조유진 · 제978호
- 112013.122013년 장로장립식 소감문2013년 장로장립식 소감문 1. 곽진성 “연합과 일치 이루는 섬김” 자격 없는 저를 부르시고 장사관의 교양과 훈련 받게 하심에 믿음으로 순종하며 감사합니다. 말씀이 실제의 삶 속에서 적용되어야 진리가 되듯이 공동체와 사역에서 연합과 일치를 이루는 섬김의 자리가 저의 위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 권용성 “성도들의 마음 헤아리는 리더십” 장로사관학교 훈련조유진 · 제978호
- 112013.12아름다운 ‘노년의 삶’ 이뤄가요!아름다운 ‘노년의 삶’ 이뤄가요! 서빙고 시니어아카데미 종강 지난 11월 27일(수) 2013년도 하반기 시니어 아카데미의 종강예배가 열렸다. 이번 2학기 시니어 아카데미에는 65세 이상 어르신들 1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9월부터 함께했다. 어르신들은 침해피해예방, 영성, 건강 운동요법, 가을나들이, 노년의 재산관리, 건강강좌, 나눔의 삶, 영화감상과 집조유진 · 제978호
- 112013.12우리는 예수님을 보여주는 존재입니다!우리는 예수님을 보여주는 존재입니다! 서빙고 ‘묵상과 사랑나눔학교’ 종강 지난 5일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는 ‘묵상과 사랑나눔학교’의 종강예배가 열렸다. 예배는 찬양으로 시작해 ▷기도 ▷말씀 ▷묵상 ▷나눔 ▷기도 ▷조별 모임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묵상과 사랑나눔학교는 하반기에 2기를 진행하며, 25명의 성도들과 함께 큐티 나눔, 침묵조유진 · 제978호
- 112013.12청파노인복지센터 재가어르신 송년잔치!청파노인복지센터 재가어르신 송년잔치! 서빙고 여성사역팀, 사랑의 섬김 지난 11월 29일(금) 남한산성 묵상의 집은 며칠 전 내린 눈으로 지붕 위와 땅 곳곳이 흰 눈으로 덮여 있었다. 그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2013 재가어르신 송년잔치’가 열렸다. 온누리 복지재단인 청파노인복지센터에서 주최한 송년잔치는 마음이 위축되기 쉬운 추운 겨울에 앞서 어르신들조유진 · 제978호
- 082013.1212월, 여성사역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보내요!‘Christmas for you’. 서빙고, 양재, 부천, 인천에서 진행 성탄절을 앞두고 서빙고, 양재, 부천, 인천 온누리 수요오전여성예배가 ‘CHRISTMAS FOR YOU’ 전도집회로 열린다. 부천과 인천은 11일에, 서빙고와 양재는 오는 18일에 진행된다. 전도집회를 위해 각 캠퍼스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게스트를 준비했다. 서빙고에서는 이 조은실 · 제978호
- 082013.12우리 순 최고! 양재 하모니 공동체 ‘1부 챔버순’2013년도 한해가 끝나간다. 한해를 돌아보면서 공동체별로 감사했던 소식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 번째 타자로 ‘하모니 공동체’다. 하모니 공동체는 양재 온누리교회 챔버와 밴드, 뮤지컬 찬양팀, 주일예배 성가대 팀 중 일부의 팀원이 모여 하모니를 이룬 공동체다. 찬양이 좋아 모인 이들 중에는 공동체에 소속 되지 않은 일명 안개 성도들이 많았다. 2년 전 박조은실 · 제978호
- 012013.12“저는 크리스천 엄마입니다”임산부와 영유아 아이의 엄마들을 대상으로 열린 헬로맘 스쿨이 지난 11월 29일(금) 종강했다. 11월 1일부터 5주 동안 진행된 헬로맘 스쿨은 다양한 강사들과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들로 채워졌다. 이정선 사모, 김현미 목사, 노희태 목사, 김미경 교수 등의 전문 강사들을 통해 크리스천 엄마의 정체성과 역할, 올바른 기도의 방법 등을 배운 엄마들의 고백조은실 · 제977호
- 302013.11“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새가족 시리즈 마지막>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만남의 잔치’에서 함께한 새가족 이야기 지난 11월 25일(주일) 서빙고 선교관 시온홀. 8주의 새신자 교육과정을 마치고 온누리교회의 정식 등록교인이 된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바로 ‘만남의 잔치’에 참석한 것. 만남의 잔치는 온누리교회 등록교인이 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교회에조유진 · 제977호
- 242013.11“용기내어 등록하세요~!”“용기내어 등록하세요~!” 새가족사역, 그 두 번째 이야기 교회에 나와서 예배는 드리지만 정식교인으로서 등록을 하는 것에는 또 다른 용기가 필요하다. 교회는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곳이며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갈 때 더 풍성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혼자서는 신앙생활에 한계가 분명 있기 때문이다. 함께 예배하며 양육받고, 서로의 삶을 나누며 그리스도의 선한조유진 · 제976호
- 242013.11강화도에 울려 퍼진 기도소리과천의왕, 통일염원 가을 여행 과천의왕공동체 70여 명의 지체들이 강화도로 가을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은 북한 땅을 향한 통일염원과 가을 풍경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하나님의 은혜를 만끽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통일전망대를 방문해 북한 땅을 바라보며 공동체 지체들이 하나 되어 회개하는 마음으로 함께 뜨겁게 기도했다. 박건용 총무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분단의 조은실 · 제976호
- 242013.11일일 아웃리치 떠난 기도용사들교회와 나라,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양재 무릎선교기도학교가 올해 마지막 일일 아웃리치를 떠났다. 지난 21일(목) 오전, 110여 명의 기도용사들이 온누리M센터와 Acts29 비전빌리지 두 곳으로 팀을 나뉘어 출발했다. 온누리M센터 팀은 다문화특구지역인 안산 주변지역의 돌아보며 땅밟기를 했고, 김영철 목사(온누리M센터)를 통해 온누리M센터의 소개와 비전 등조은실 · 제97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