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2011.02온누리 공동체 상반기 개강눈높이 맞춘 공동체 신설 온누리 공동체가 ‘주여, 나를 보내소서!’를 표방하며 상반기를 개강한다. 오는 28일(월) 가정사역공동체를 시작으로 개강예배(표 참조)가 이어진다. 2011년 상반기에는 북누리(의정부, 양주, 동두천)와 성북(성북구, 강북구, 도봉구)공동체의 지역구분이 변경됐고 노원(노원구, 상계동)이 신설됐다. 또한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동체온누리 · 제839호
- 262010.12“사랑하고 섬기겠습니다”지난 25일(토)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장로장립예배를 드렸다. 장로로 세워진 32명의 고백이다. 아름다운 교회 만들겠습니다 강부순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주님이 꿈꾸시는 교회의 비전으로 세워진 온누리교회가 주님의 영광만을 나타내는 사도행전적 교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 시대의 유일한 대안이고 희망인 교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기 위해 A온누리 · 제832호
- 192010.12지상강좌 - 더멋진당신 전도집회 / 오늘의 도전 내일의 영광-강영우 박사<지상강좌> 강영우 박사 눈을 고쳐달라 했을 때 하나님이 ‘Yes’ 하셨다면 저는 공장에 들어가 소년가장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No’하셨고, 맹인재활센터에서부터 세계적인 인물이 되기까지 저를 훈련시키셨습니다. 제가 10대 소년 시절이었던 1957~1961년 참으로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셨고, 중학교 3학년때 온누리 · 제831호
- 182010.12더 멋진 당신 전도집회_ 인터뷰“언젠가는 그분이 인도하는 대로 갈 것 같습니다” 장재영(퓨어엔비텍 대표) 경쟁업체 사장인 장문석 사장님이 학회를 통해 초청했습니다. 이런 초청을 여러 번 받았는데 거절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참석해보고 정말 고맙다는 생각을 했고, 앞으로 CEO포럼 모임에 참석하려고 신청서를 냈습니다.장 사장님이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잊고 살온누리 · 제831호
- 182010.12더 멋진 당신에게 전한 더 멋진 선물 … ‘주님’580여 명 참석, 115명 결신 … 연예인 공연 및 간증으로 마음 열어 매서운 바람이 세차게 부는 겨울밤, 얼어붙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는 성령님의 터치가 임했다. 크리스천 CEO포럼(이하 CCF)은 지난 주일(12일)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The(더) 멋진 당신’을 주제로 맞춤전도집회를 열었다. 당초 500명을 대상으로 연 이번 전도집회에 58온누리 · 제831호
- 122010.12순장은 하나님의 동역자서빙고 순장사관학교 종강 지난 주일(5일) 서빙고 순장사관학교가 91명의 순장을 배출하며 종강했다. 순장사관학교는 순장으로서 익혀야 하는 소그룹 인도법과 리더십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12주 동안 ▷순예배와 큐티 ▷찬양인도와 중보기도 ▷순과 사역 ▷이단 대처 ▷소그룹 인도와 상담 등을 주제로 한 강의와 조별 아웃리치가 진행온누리 · 제830호
- 142010.11CCF, 자연에서 만난 하나님굿모닝바이블 수련회 … ‘성경적 부부’로 거듭나 크리스천 CEO포럼(이하 CCF)은 지난 5일(금)부터 1박2일 동안 필그림하우스로 굿모닝바이블 수련회를 다녀왔다. 이번 수련회에는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부분이 부부 동반이었다. 일정은 찬양, 영화 ‘파이어프루프-사랑의 도전’ 상영, 강의, 워크숍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희범 목사(지구촌가정훈련원장)가 강온누리 · 제826호
- 242010.10<목사안수 소감><목사안수 소감> "예수님 닮는 목자가 되겠습니다." 선배목사님의 순례의 길에서 일사각오를 목격했습니다. 창의적인 열정으로 지칠 줄 모르는 기관차처럼 달리시는 모습에서 더 깊은 영성과 더 높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 좋은 터전에서 철저히 자아를 죽이는 삶으로, 예수님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예수님을 닮아가는 목자이고 싶습니다. ▲ 박만규 목사(수원)온누리 · 제823호
- 192010.09말씀과 돕는 손으로 ‘양떼를 부탁해’장로수련회 … 다섯 가지 새 비전 공유 장로수련회가 지난 13일(월)과 14일(화)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쏠비치 호텔에서 열렸다.수련회에는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를 비롯한 교역자 리더십과 장로, 권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수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수련회 첫 날은 ▷기도와 찬양 ▷말씀 선포 ▷특강 ▷교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서 라 목사온누리 · 제818호
- 182010.07세상을 바꾸는 능력 ‘기도’뜨거운 열기 속 장로중보기도모임 종강 나라와 민족, 교회와 교역자를 위한 ‘온누리 장로중보기도모임’이 지난 16일(금) 종강했다. 서빙고 순형홀에서 열린 이날 종강 기도모임에는 조항진 장로를 비롯해 50여 명의 장로들이 참석해 꺼지지 않는 기도의 불을 지폈다. 기도모임은 ▷찬양 ▷축복의 시간 ▷말씀 선포 ▷중보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로들은 중보온누리 · 제809호
- 042010.07임직 대상자 기준 발세례·등록·일대일 양육 경험 필요 온누리교회 임직 대상자 자격기준이 발표됐다. 올해부터 안수집사는 만 35세 이상으로, 세례와 교회등록일이 만 5년 이상이어야 한다. 권사는 만 50세 이상으로, 안수집사 임직을 받은 지 최소 3년 이상이어야 한다. 세례와 등록일은 각각 8년 이상이어야 한다. 명예권사는 만 70세 이상으로 세례 5년, 등록일은 3년 이상이어온누리 · 제807호
- 202010.06온누리 공동체 아웃리치와 함께 ‘방학 돌입’공동체 종강예배, 지난 18일~다음 달 초상반기 ‘말씀과 성령’으로 새로워지는 시간 ‘말씀과 성령’으로 힘차게 출발한 온누리 공동체가 2010년 상반기 사역을 마감하고 방학에 들어간다. 지난 18일(금) 서빙고는 서대문공동체를 시작으로 다음 달 10일(토)까지, 양재는 오는 29일(화)을 시작으로 다음 달 9일(금)까지 종강예배를 드린다. 각 캠퍼스도 이달온누리 · 제80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