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1. 232007.12“그리스도의 좋은 군사 되겠습니다!”지난 21일 890명 임직자 세워져 지난 21일(금) 서빙고 본당에서 890명의 임직자들이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세워지는 임직예배가 있었다. 이날 명예권사 20명, 권사 175명, 안수집사 695명(남 282명/여 413명)이 임직을 받았다. 특히 이번 임직식에서는 일본어예배와 영어예배에서 20여 명의 외국인들이 안수집사로 임직해 눈길을 끌었다.하용조 목온누리 · 제676호
  2. 162007.12하용조 목사 메시지_ '죽도록 충성하라'죽도록 충성하라 하용조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2장 10절평신도의 모델이 되는 장로온누리교회의 비전은 세 가지입니다. 성령이 이끌어가는 교회, 평신도가 이끌어가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여기서 어떤 평신도의 모델을 추구해야 하는지가 관건입니다.오늘 장립받는 장로님들은 여러 가지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교회에 등록해 훈련받고 사역하시고 안수온누리 · 제675호
  3. 162007.12전도자·순교자·사도 같은 장로 되겠습니다!56명 신임장로 장립 …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삶 결단56명의 장로들을 세운 장로장립예배가 성탄절을 앞두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축제로 열렸다. 지난 14일(금)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 장로장립예배는 장립자들을 비롯해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죽기까지 충성하는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삶을 결단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하용조 목사는 ‘죽도록온누리 · 제675호
  4. 162007.12872명 임직자 세운다21일 임직예배 서빙고 본당 … 후보자는 예비모임 참석해야 10주간의 임직스쿨을 마친 872명의 임직후보자들이 오는 21일(금) 오후 7시30분 서빙고 에서 권사, 명예권사, 안수집사로 세워진다. 이번 임직후보자는 명예권사 20명, 권사 173명, 안수집사 679명(남 277명/여 402명)이다. (명단 11면)임직예배를 앞두고 임직후보자 예비모임이 19일온누리 · 제675호
  5. 132007.12장로장립 소감영적 성숙된 자 되겠습니다강신익장로가 된다는 것은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영적으로 성숙된 자가 자격을 갖춘 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적으로 성숙되어 가는 과정을 지금보다 훨씬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싶습니다. 현재 클래팜 공동체를 표방하고 있는 CEO포럼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데 제 역할을 다하고 싶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나에게 온누리 · 제674호
  6. 022007.12양재순장사관학교 9일 수료양재 순장학교가 다음 주일인 9일 오후 2시 드림홀에서 수료예배를 드린다. 10주간 과정을 마치고 수료하는 86명의 순장들을 축복하며 남성중창단이 특송을 하고, 선배 순장들이 패널토의를 통해 순장이 나아갈 방향, 순의 부흥, 순을 이끄는 노하우 등에 관해 알려줄 예정이다.김형희 목사(양재 순장사관학교 담당)는 “훈련을 마치고 하나님 앞에 훌륭히 쓰임 받을 온누리 · 제673호
  7. 022007.12세상에 희망 주는 장로 56명 세운다장로장립예배- 14일 오후 7시 30분 서빙고 본당 지난 달 30일 ‘2007 장로사관학교’를 마친 총 56명의 장로들이 오는 14일(금) 장로장립예배를 통해 장로로 세워진다. 오후 7시30분 서빙고 본당에서 드리는 장로장립예배는 하용조 목사가 참석해 ‘세상에 희망을 주는’ 새로운 일꾼들을 축복하며 안수할 예정이다. 이번에 장립을 받는 56명은 지난 2월 온누리 · 제673호
  8. 252007.11임직후보자 훈련 마쳐12월 21일 서빙고서 ‘임직예배’권사, 안수집사 후보자들을 위한 임직스쿨이 지난 24일(단, 수원 부천 대전은 오늘) 서빙고 비전홀에서 연합모임을 갖고 10주간의 훈련을 모두 마쳤다. 1800여 명의 임직 후보들은 지난 9월 1일 양재 전체 수련회를 시작으로 ▷교회론과 리더십 ▷온누리교회 목회철학 ▷리더십 영성관리 ▷평신도 리더십 ▷Acts29비전과 CG온누리 · 제672호
  9. 252007.11복된 순장 되십시오서빙고 순장사관학교 74명 수료서빙고 순장사관학교가 지난주일(18일) 수료식을 했다. 지난 9월 16일 순장사관학교에 입학해 10주 과정을 거치며 단련된 74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100% 출석하고 과제물을 제 날짜에 모두 제출한 25명이 성실상을 받았다. 투석치료 중임에도 개근하고 모든 과제를 해 낸 이완구 순장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출석과 과제물제출일자온누리 · 제672호
  10. 182007.11하반기 공동체 종강 일정 발표온누리 공동체들이 오는 24일(토) 성북공동체를 시작으로 일제히 종강예배를 드린다. 공동체 종강예배는 12월 중순까지 각 공동체별로 드리며, 각 캠퍼스는 캠퍼스 일정에 따라 종강예배를 드리고 방학에 들어간다.라준석 목사는 “2학기도 동경 러브소나타를 비롯해 WOGA집회와 리더십축제 등 많은 사역이 있었다. 한 가지 감사한 것은 이런 사역을 통해 성도들이 주온누리 · 제671호
  11. 042007.11목/사/안/수 소감“예수님의 길을 따르겠습니다” 김정희 목사·담당사역: 차세대 파워웨이브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목사의 아내로, 아이들의 어머니로, 주부로, 학생으로 십 수 년의 세월을 보낸 뒤 이제야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 안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 영적으로 병들고 상한 청소년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회복시켜 영적 거목으로 키워내는 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늘 가장 낮온누리 · 제669호
  12. 282007.10목사안수 소감“부르신 뜻대로 섬기겠습니다” 하나님 뜻에 합한 목자 되겠습니다 김정우 목사·담당사역: 하늘공동체아무런 소망 없는 죄인을 살리시고, 살리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살아가도록 꿈을 주시고, 또한 오늘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평생에 주님이 주신 소명감을 가지고 하나님만을 사랑하겠습니다. 하나님과 교회의 비전을 따라서 행하고 온누리 · 제66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