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1. 272006.08임직자 후보 발표2006년 임직후보자가 발표됐다. Acts29의 비전과 공동체를 세워갈 이번 임직후보자는 명예권사 31명, 권사 193명, 남자안수집사 386명, 여자안수집사 673명 등 총 1283명이다. 후보자들은 내달 2일(토)부터 시작하는 임직자스쿨에 참석해 10주 동안 교육을 받는다. 임직자스쿨은 화요반(비전홀-오후 8시)과 토요반(시온홀-오전 10시30분)으로 온누리 · 제610호
  2. 202006.08순장사관학교 잇달아 개강서빙고, 양재 내달 개강-수원은 오늘 종강 순장사관학교 2학기가 내달부터 서빙고,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시작한다. 캠퍼스별 일정을 살펴보면 ▷서빙고는 9월 17일~11월 19일 ▷양재는 9월 17일~12월 10일 학교가 열린다. 한편, 수원 온누리교회의 경우 지난달 2일부터 8주간 열린 순장사관학교가 오늘(20일) 오후 5시 9층 비전홀에서 박종길 목사(수원온누리 · 제609호
  3. 092006.07신임 장로수련회 열려신임 장로 수련회가 오는 14일(토)~15일(주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열린다. 이번 대상자는 지난 4월 장립된 48명이다.(부부동반) ·문의: 조병홍 간사(3215-3239) / 차명권 기자온누리 · 제603호
  4. 272006.0629일부터 공동체 종강예배올 상반기 공동체 종강예배가 오는 29일(목) 이촌 등 7개 공동체를 시작으로 잇달아 드려진다. 캠퍼스별 일정은 다음과 같다. ▶ 서빙고-6월 29일(목) 이촌(드림홀) 상계의정부(두란노홀) 양천B(한동홀) 영등포구로,광명(예수비전교회 오후 7시30분)-6월 30일(금) 용산(드림홀) 서빙고(두란노홀) 한강(한동홀) 강서김포(비전홀) 동작B(시온홀) 일산(온누리 · 제601호
  5. 132006.06순장이 부흥의 주역입니다지난 4일 마지막 강의를 들은 서빙고 순장사관학교 학생들이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서빙고 양재 부천 순장사관학교 232명 수료 서빙고, 양재, 부천 순장사관학교가 학기를 마치고 일제히 새 비전에 충만한 순장들을 배출한다. 지난 3월 19일부터 12주간 진행된 서빙고와 양재 순장사관학교는 지난 4일 서빙고 113명, 양재 81명의 순장과 예비순장온누리 · 제599호
  6. 242006.04두 손 들고 ‘거룩·순결·부흥 갈망’올해 첫 성령수련회 은혜 속 마무리 올해 첫 성령수련회가 1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8일부터 이틀간 남양주 천보산기도원에서 열렸다. 17회를 맞은 이번 성령수련회에서는 외부강사로 이기훈 목사와 장경철 교수(서울여대 조직신학과)가 강의했다. 성령집회는 담당 최원준 목사가 인도했으며, 첫날 여는 예배부터 성령의 강한 임재가 있었다. 참석자들은 온누리 · 제592호
  7. 162006.04“여호수아 리더십 본 받으십시오”하용조 목사, 어제 신임장로 48명에게 권면교역자 무릎 꿇고 세족식…“더욱 섬길 것” 결단 어제(15일) 장립예배에서 48명의 장로가 세워졌다. 오후 4시 양재 사랑성전에서 드려진 장로장립예배에는 하용조 목사 등 15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새로운 리더십의 탄생을 축복했다. 이날 하용조 목사는 여호수아 1장 5~9절 말씀을 본문으로 새 장로들이 ‘여호수아온누리 · 제591호
  8. 092006.04오는 16일 48명 장로 장립 예배15일 오후 4시 양재서 48명의 피택장로들이 오는 15일(토) 오후 4시 양재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장로장립예배를 드리고 온누리교회 장로로 세워진다. 이들 피택장로들은 지난해 9월 온누리 영성을 주제로 훈련을 시작한 이후 7개여월간 예배와 말씀, 양육, 가정, 치유와 회복, 성령과 선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전을 공유해 왔다. 이날 장로장립예배에는 하용조 온누리 · 제590호
  9. 262006.03서빙고 순장사관학교 훈련 돌입▲ 지난 19일 서빙고 시온홀에서 열린 순장사관학교에서 참석자들이 훈련에 앞서 선서를 하고 있다. 온 세상을 향한 순장을 양성하기 위한 ‘순장사관학교’가 지난 19일(주일) 서빙고에서 문을 열었다. 오후 4시30분 시온홀에서 드린 개강예배에는 한홍 목사가 에베소서 5장 15~18절 말씀으로 ‘시간의 마스터’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홍 목사는 “‘세월을 온누리 · 제588호
  10. 052006.032006 공동체 새롭게 출발!개강예배 줄이어… 본격 사역 돌입 최근 온누리 각 공동체가 개강예배를 드리며 본격적인 순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목양대회 대신 각 공동체별 개강예배를 드렸다. 지난달 26일 남양주가 스타트를 끊고 이어 28일 분당B공동체가 개강예배를 드렸다. 본격적인 개강예배는 지난 2일 강촌공동체 등 7개 공동체가 각각 드렸으며, 오는 11일 서초C공동온누리 · 제585호
  11. 052006.03순장사관학교 개강서빙고, 양재 순장사관학교가 잇달아 개강한다. 온 세상을 향한 순을 세워나갈 순장을 양성하는 2006 순장사관학교는 서빙고의 경우 오는 19일부터 6월 3일까지 매주일 오후 4시30분~7시 시온홀에서 개최하며, 양재는 오는 12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일 오후 2~4시 드림홀에서 연다. 대상은 순장사관학교를 수료하지 않은 모든 순장과 예비순장이며, 일대일 온누리 · 제585호
  12. 252006.01"인생 후반전! 시대조류를 이끌자"16~17일 장로수련회…온세상 향한 아름다운 후반전 결단 ▲지난 16일(월) 장로수련회에서 200여명의 온누리교회 장로 부부와 교역자들이 하용조 목사를 에워싸고 뜨거운 중보기도를 드리는 모습. 2006년 장로수련회가 지난 16일(월), 17일(화) 양일간 하용조 목사와 부교역자들, 200여명의 장로, 피택장로 부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롯데오션캐슬, 태안온온누리 · 제57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