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2004.04순장사관학교 수련회 “주님, 우리가 순장입니다”지난 24, 25일 경기도 오산의 라이프 연수원에서 순장사관학교의 연합수련회가 있었다. 서빙고와 양재순장사관학교 학생 180여 명은 이번 수련회에서 ‘효과적인 상담을 통한 내적 치유 및 관계회복’과 ‘미술치료’를 배우며 건강한 순을 만들기 위해 무릎을 꿇었다.특히 공진수 목사의 ‘효과적인 상담을 통한 내적 치유 및 관계회복’ 강의는 참석자들에게 큰 도전을 온누리 · 제486호
- 302004.04머리 얏! 손목 얏! 온누리교역자 40여 명 검도 수련중온누리교역자들이 검도 수련에 한창이다. 지난 주부터 시작한 이번 수련은 검도 경력 15년 공인 3단인 여성민 목사가 주도해 시작했으며, 하용조 목사, 박종길 목사, 정호옥 목사 등 교역자 40여 명이 참여 하고 있다. 수련은 매주 화요일 오후, 수요일 오전 2회 서빙고 시온홀에서 하는데, 두 번째 모임인 27일 오전 모임에서는 검을 잡는 법, 전진 후진 등온누리 · 제486호
- 282004.04목사안수 소감 - 이기복 목사더욱 겸손하겠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안수를 받았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안수를 받았습니다. 주님의 섭리와 계획이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보내시는 곳으로 가겠습니다. 가서 은혜를 전하겠습니다. 어차피 자격 없는 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겠습니다. 생명을 전하겠습니다. 행위가 아닌 생명의 방법을 전하겠습니다. 요즘 묵상하고 있는 말씀은 온누리 · 제485호
- 282004.04목사안수 소감 - 토모요시 야마나카 목사2천/1만/12만 비전 이루겠습니다 목사 안수 세례를 받으며 주님께서 ‘새로운 기름 부으심’을 주실 것과 목회자로서 ‘영적 리더십’이 충만해지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2개월 간 저는 “그곳에 가면 기도가 되고 찬양이 흘러나오며 주님의 임재에 깊이 들어가 친밀히 만날 수 있는 ‘기도의 제단’을 쌓게 해달라”고 기도해 왔습니다. 그리고 올해 4월에 들어서 응답 온누리 · 제485호
- 282004.04목사안수 소감 - 최봉림 목사“목숨을 다해 주님 따르겠습니다”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요 21:17)저를 부르시고 목사 안수를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생명을 구하는 싱싱한 목사, 목숨을 내놓고 끝까지 주님을 따르는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안수를 받으면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있습니다. 주온누리 · 제485호
- 282004.04목사안수 소감 - 신기섭 목사“기본에 충실한 목회자 될 터” 지금까지 저를 인도하신 하나님과 멘토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안수를 받으면서 제가 과분한 은혜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생각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 같은 사람을 써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겸손하게 잘 섬기고 싶습니다.처음 부르셨을 때의 감격을 잊지 않고 주님 앞에서 잘 서 있고 싶습니다. 선교단체에 있을 때부터 온누리 · 제485호
- 282004.04목사안수 소감 - 문정웅 목사“더 성실하고 겸손해지겠습니다” 다른 교회가 아닌 온누리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것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교계에서 존경받는 영적 리더십에게 안수를 받은 것입니다. 저 역시 그런 분들처럼 더 성실하고 겸손하게 목회적 소명을 감당하겠다는 결심을 합니다.바뀐 호칭이 낯섭니다. 사역에 대한 마음은 동일하지만 조금 더 무거워진 책임감을 느낍니다. 사역온누리 · 제485호
- 282004.04목사안수 소감 - 김용빈 목사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위해 일하도록 불러주신 귀한 은혜에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이기에 고난을 의식하고 의미심장한 긴장감이 들지만, 오히려 주님을 섬기는 길만이 평강과 안식의 길임을 알기에 즐거움과 기쁨이 있습니다.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의 지도자를 도와 하나님이 주신 소원을 따라 하나님의 교회를 섬길 때, 하나님께서 영광온누리 · 제485호
- 232004.04B형 헌혈자 찾습니다 안양안산공동체 산본 7순 김복기 성도의 조카 박창선 군(10세)이 5월 10일 수술을 앞두고 10~20명의 B형 혈소판 헌혈을 해줄 성도를 찾고 있다. 작년 가을부터 백혈병을 앓아온 박군의 이번 수술 성공률도 50% 정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온누리 성도들의 중보기도도 필요하다. 연락처: 김복기 (031-502-4620) 이상수 순장(031-391-468온누리 · 제485호
- 182004.04처절하게 아름다운 주님을 사랑합니다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The Passion of Christ)는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과도 같았다. 예수님께서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감당하신 고난에 대해서 관념적으로 익숙해져 있는 나에게 예수님은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화여 다시 찾아와 주신 것이다.성경 말씀 안에는 설명되어 있지 않은 그날의 실제 상황온누리 · 제484호
- 182004.04신임교역자 소개 김형철 목사순종으로 믿음의 작품 만들기 원해 김형철 목사 (안양안산공동체) 좋은 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교우를 만난다는 것은 복 중의 복입니다. 제 자신이 그런 복을 지금 받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별히 하목사님의 목회철학은 제 자신의 눈과 마음에 도전과 풍성한 기쁨, 그리고 비전을 품게 되었습니다.이제 목회지로 섬기게 될 안양안산공동체의 가족들과 함께 하나님이 온누리 · 제484호
- 182004.04유월절 의식을 재현하면서 아, 하나님이 이처럼 나를 사랑하셨구나 서초A공동체(손정훈 목사)는 지난 4월 10일(토) 양지 온누리세계선교센터에서 KIBI가 주최한 유월절 번제 의식에 참여했다. 하나공동체와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생 등 약 1백75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번제의식 재현, △유월절 세데르 의식(유월절 음식을 먹는 것)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 후 분당으로 이동해 영화 ‘온누리 · 제48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