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2012.05“성령에 취해 울보가 되었어요”순장사관학교 성령수련회 “순장사관학교 수련회에서 성령님에 취해 울보가 되어버렸습니다” 순장의 권면으로 서빙고 순장사관학교에 입학한 이재석 성도(성북공동체). 그는 순장사관학교 수련회에서 성령의 불을 경험했다고 한다.“한 집사님이 제 등에 손을 대고 기도를 하셨는데 그때 성령님이 임재하신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련회에 다녀온 후 제 아랫배에 성령의 뜨거온누리 · 제900호
- 012012.04이동원 목사가 들려준 금산교회 이야기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지난해에 방문한 전라북도 김제의 금산교회에서 받은 충격과 은혜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금산교회는 테이트(Tate) 선교사가 개척했습니다. 테이트 선교사가 가장 먼저 전도한 사람은 마방을 운영하던 조덕삼 이라는 분이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그의 사랑방에서 교회가 시작되었고, 그곳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인들도 예배에 참석온누리 · 제894호
- 012012.04이재훈 목사와 함께 한 ‘비전 나눔’감동을 주는 교회로 도약 꿈꿔Acts29비전을 함께 이룰 ‘AMA’ 이재훈 목사 2기 사역을 시작하면서 온누리교회가 어떻게 하면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을지를 생각했는데 앞으로는 온누리교회 울타리를 넘어서는 울타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구상한 것이 ‘Acts29 Mission Alliance(이하 AMA)’라는 기구입니다. 교단이나 온누리교회의 내부온누리 · 제894호
- 012012.04故 하용조 목사 성묘- “그 길 따라 달려가겠습니다”“건강관리는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의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설교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던 故하용조 목사. 육신의 생명보다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사명이 더 소중하다고 고백하던 지도자를 기억하기 위해 온누리 400여 장로와 권사, 교역자들이 故하용조 목사의 묘소를 찾았다. 이날 리더십들은 하 목사가 생전에 혼신의 힘을 온누리 · 제894호
- 012012.042012 장로수련회, 풍성한 은혜 속으로리더십들, “공동체와 순 내 몸같이 섬길 것” 다짐 장로, 권사, 교역자 400여 명이 2기 온누리교회가 사역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장로수련회에서 공동체와 순을 내 몸같이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2기 온누리교회가 힘차게 출발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2012 장로수련회에서 장로와 권사, 교역자 400여 명이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우는 공동체’가 되기 위온누리 · 제894호
- 112012.03‘제자’로 와서 ‘사도’로 가라양을 이끄는 목자 양성, 순장사관학교 개강 공동체를 이끄는 목자, 순을 이끄는 순장을 양육하는 순장사관학교가 ‘제자로 와서 사도로 가라’는 비전을 품고 다음 주일(18일) 개강한다. 순장사관학교는 12주 동안 성령수련회(4/21~22), 조별 아웃리치(5/26), 아웃리치 보고회(6/3), 수료예배(6/10)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매주일 오후 4시30분온누리 · 제891호
- 252011.12112명, ‘제자로 와서 사도로 가라!’순장사관학교 종강, 준비된 리더 세워 112기 온누리 순장사관학교가 지난 11일(주일) 서빙고 시온홀에서 수료예배를 드렸다. ‘나는 순장입니다’를 주제로 진행된 수료예배에서는 112명의 졸업생이 그동안의 훈련을 되새기며 하나님의 일꾼으로 헌신할 것을 결단했다. ‘제자로 와서 사도로 가라!’를 표어로 12주 동안 진행된 순장사관학교는 ▷온누리 목양론(공동체와온누리 · 제882호
- 182011.12서로의 발 씻기는 ‘일꾼’ 되십시오!서로의 발 씻기는 ‘일꾼’ 되십시오! 권사·안수집사 694명 임직…“기쁨으로 주님 사역 섬길 것” 권사·안수집사 임직예배가 지난 16일(금) 오후 7시30분 서빙고 본당에서 드려졌다. 이날 명예권사 19명, 권사 172명, 안수집사 506명(남 190명/여 313명)이 임직을 받았다. 1부 예배에서 이재훈 담임목사는 ‘서로 발을 씻기라’(요 13:13~17온누리 · 제881호
- 112011.12[장로장립] 소감문<장로장립식 소감문> “주님 사랑으로 섬길 것” 먼저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앞으로 저는 우리 교회가 Acts29의 비전을 이루는 데 협력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그래서 온누리교회가 ‘사도행전적 교회’를 이룰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이를 위해 늘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기도 가운데 살며, 주님의 사랑으로 겸손히 섬기는온누리 · 제880호
- 112011.12[장로장립] 30분 일찍 일어난 은혜 “일 년 동안 지켜주셨습니다”1월 29일 장로사관학교 오리엔테이션 때 일 년 동안 함께할 장로님과 피택장로님들을 만났습니다. 장사관에 대한 기대가 되었지만 독후감 쓰기, OMC집회 CD 듣고 요약하기 등의 과제 때문에 걱정도 되었습니다. 광고 시간에 담당 장로님께서 장사관 강의 때 피아노 반주를 할 사람을 찾고 계셨습니다. 저는 속으로 ‘매주 함께 나오는데 아내가 하면 되겠네’하고 생온누리 · 제880호
- 112011.12[장로장립] 양 떼의 모범이 되십시오베드로전서 5장 1~4절 이재훈 담임목사 전통을 이어가는 장로님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하 목사님께서 남기신 영적 유산은 선교에 대한 비전과 신실한 리더십이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발하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양 떼의 모범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장로장립식에서 세워진 30명의 신실한 장로님들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새롭게 장립된 장로님온누리 · 제880호
- 112011.12[장로장립] 예수님 잘 믿는 ‘참된 그리스도인’ 되십시오예수님 잘 믿는 ‘참된 그리스도인’ 되십시오 30명 신임장로 …‘Acts29 비전’ 이어갈 것 다짐 30명의 장로들을 세운 장로장립예배가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축제 분위기 속에 지난 12월 9일(금) 서빙고 본당에서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는 장립자들을 비롯해 교계인사 및 온누리 교역자와 장로, 성도 등이 참석해 신임 장로들을 한마음으로 축복했다. 장로장립예온누리 · 제88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