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1. 202017.03바로 그 자리순장칼럼 김성진 집사 (영등포구로공동체사랑2순) 18년 전, ‘ 김포순’ 이라는 이름으로 세 가정이모여 순예배를드렸던 때가 생각난다. 매일 매일 말씀대로 순종하며 섬겼던것 같다. 순장으로 섬기면서 기억에 남는 메시지가 있다. 하용조 목사님이“순예배는 축제”라고 하신 메시지가 바로그것이다. 나는 매주 기도하면서 어떻게 하면 순예배를 축제로 만들 수 있을지 고온누리 · 제1140호
  2. 202017.03“입양, 힘든 것도 특별한 것도 아니다”이규성, 백현미 부부에게 듣는 입양절차와 고민 입양. 한 번쯤 생각해 볼 수는 있지만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입양하기까지 수없이 많은 고민을 해야 하고 남들의 시선도 이겨내야 한다. ‘정말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힘든데 “내 자식 키우는 것도 어려운데 남의 자식을 어떻게 키우냐”는 소리마저 들어야 한다. 그래도 입양을 선택한 부모들이 있다.그들은 입온누리 · 제1140호
  3. 132017.03한 가지 확신아름다운 동행 수료 간증 / 양주현 성도(반석교회) 우리 부부는 나름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큰 불만이 없었다. 어느 부부나 싸울 때는 밉고 으르렁거리니 이만하면 감사하다고 여겼다. 하지만 어딘가 허전하고 기쁨이 조금씩사그라져갔다. 평소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싸움이 커지면 그동안의 사랑이 보이지 않는것 같았다. 결국 서로에게 큰 상처를 주고 그만큼 회복이 온누리 · 제1139호
  4. 132017.03나의 신앙성장기일대일 제자양육 양육자반 수료간증 / 장철규 성도(강동 온누리교회) 믿음에 빚진 자로서 구원사역에 동참하고자 일대일 제자양육 양육자 과정을 신청했다.일대일 제자양육 동반자 과정을 마치면서도나의 죄성은 변하지 않았었다. 양육과정을 마치고 양육자님 부부와 함께 저녁식사를 했었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우리 부부는 사소한일로 다퉜다. 다행히 아들의 중재로 화해를했온누리 · 제1139호
  5. 132017.03나도 선교사!1기 한국어 선교학교 수료 간증 / 백위현 성도(분당B공동체) 한국어 선교학교 과정이 신설된다는 광고가 나에게 “너도 한 번 도전해 봐”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예배드리고 아내와 집으로 걸어가면서 한국어 선교학교 이야기를 꺼냈다.“우리 같이 해보면 어떨까?” 나의 제안에 아내는 흔쾌히 찬성했다. 오히려 아내가 더 적극적이었다. 당장 교회로 돌아가서 접수하자온누리 · 제1139호
  6. 262017.02신앙에세이 – 노치형 목사 (강동 온누리교회)비전의 날개를 펼쳐라! 오늘은 강동 온누리교회의 아홉 번째생일이다. 강동 온누리교회 만의 독특한 특징이 몇 가지있다.첫째, 강동 온누리교회는 지역을 기반으로 세워진 캠퍼스가 아니다. 청년을세워보자는 비전을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2007년은 국내외에 ‘ 부흥 100주년’ 의 바람이불던 시기였다. 당시 온누리교회는 두란노 <빛과 소금>과 함께 ‘ 블온누리 · 제1137호
  7. 262017.02권사칼럼 – “너는 내 영혼의 엘리베이터”김명환 권사 (찬양공동체) 비전을 가지고살아간다는 것은축복이고 감사한일이다. 2001년에온누리교회로 오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큐티와 선교에 관심을 갖게되었고 관련 프로그램들을 참석하였다.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집중하기 시작했다. 어느 날부터 주님이 나를만지기 시작하셨다. 강권적인 방언기도와 눈물, 콧물을 쏟아내는 애통의 기도가 날마다 나왔다온누리 · 제1137호
  8. 262017.02장로칼럼 – 복음의 대행진 ‘CGN World’김광동 장로 (Better World CEO, 현 주홍콩총영 사관 대사) 홍콩 ‘ CGNWorld’는 ‘ NGO더멋진세상(Better World)’ 과‘ CGNTV’ 의 합성어다. 중화권 선교를 겨냥해서 두기관의 핵심사역인 사회선교와 미디어선교를 접목해서 세운 전략적 기관이다. 2015년 세워졌다.모든 기독교 단체들이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빠르게 움직이는 중온누리 · 제1137호
  9. 262017.02노숙자, 쪽방촌 주민들과 사랑에 빠지다신년기획_돌이킨 사람들 살아난 사람들 노숙자, 쪽방촌 주민들과 사랑에 빠지다 남대문5가공동체 섬기는 원은희 집사 웬만한 사람은 냄새난다고, 무섭다고 피하는 노숙자들과 쪽방촌 주민들을 섬기는 게 너무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천사가 있다‘. 남대문5가공동체’를 섬기고 있는 원은희 집사(강남A공동체)가 그 주인공이다. 남대문5가공동체는 노숙자들과 서울역 주변 쪽방촌온누리 · 제1137호
  10. 222017.02권사칼럼 – 기도하는 어머니기도하는 어머니 밖을 보니 금방이라도 눈이 쏟아질 것 같은 잿빛하늘이다.32년 전 남편의인도로 하나님을알게 된 시간들이 파노라마처럼지나간다. 처음 3년 동안 믿음의확신이 없었던 신앙생활이 조금씩 나의 영육을 강건하게 했다. 물세례와 성령세례에 이어큐티(QT), 말씀, 기도, 성도와의 교제 등 수많은 훈련과정을 통해 변해가는 나를 발견했다.다양한 사역을 섬기온누리 · 제1136호
  11. 222017.02상반기 공동체 목양대회 개최상반기 공동체 목양대회 개최 3월 4일 오후 4시 서빙고 본당 상반기 공동체 목양대회가 3월 4일 오후 4시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막 오른다. 공동체 목양대회는 교역자, 장로, 권사, 총무, 다락방장, 순장 등 공동체 리더십과 차세대코치(총무), 대학청년부 MC들이 한자리에 모여 온누리교회의 비전을공유하는 축제다. 신임 순장 및 다락방장, 차세대 코치온누리 · 제1136호
  12. 312016.07이제 용기와 희망이 싹트는 일만 남았다한 평생 잊지 못할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 선물 지난 14일 새벽 6시 인천국제공항. 수많은 인파 속에 반가운 얼굴들이 보였다. 바로 23인의 영등포구로공동체 아웃리치 팀원들이다. 필리핀 빈민촌 사람들에게 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러 가는 그들과 동행했다. ▲ 평생 처음으로 수영장에 놀러간 필리핀 사람들과 함께 4시간여의 비행을 마치고 필리핀에 도이소정 · 제111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