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보다 부르심이 더 중요하다 – 이정엽 목사의 신앙에세이이정엽 목사의 신앙에세이 비교는 행복을 위해서 버려야 할 걸림돌 중 하나다.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SNS(Social Network System, 사회관계망 네트워크) 중 하나인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이 8억 명이라고 한다. 친구 수가 수천 명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자기가 목표한 숫자가 넘어가면 옛것을 닫고 새것을 여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이른김영선 · 2015-12-13
- “행복한 왕자와 행복한 제비동화에 나오는 ‘행복한 왕자’는 바보왕자다. 가만히 있었으면 행복한 왕자로 남았을 텐데 말이다. 그는 남들이 행복한 왕자라고 불러줘도 전혀 행복하지 않았다. 왕궁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 동상이 되어 높은 곳에 서 있다 보니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들이 안쓰러워 밤마다 눈물을 흘렸다. 온갖 보석으로 치장된 자신의 일부분을 떼어주고 싶어도 김영선 · 2015-12-13
- “진정 주님만을 위해 살고 싶다7~8년 정도 인도네시아로 매해 아웃리치를 갔었다. 아웃리치를 가서 현지 선교사님들을 알게 되고, 인도네시아라는 나라에 친밀감도 느끼게 되었다. 나는 2010년 12월 25일 장로로 장립 받았다. 그런데 아쉽게도 동기(두손회) 장로들과 제대로 교제하지 못했다. 장로로 장립 받은 며칠 뒤 인도네시아로 떠났기 때문이다. 현지에 도착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서 김영선 · 2015-12-13
- “크리스천 부모의 의무와 책임잘 알고 있는 것처럼 성경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책이다. 지난 50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책 10권 중에 성경이 1위를 차지한다. 무려 39억 권이나 판매됐다. 10위권에 든 책들의 판매기록을 모두 합한 것보다 판매부수가 많다. 그렇다면 성경이 얼마나 읽혀졌을까. 성경은 약 2천 년에 걸쳐 40여 명의 저자들이 사실을 배경으로 기록했다.김영선 · 2015-12-13
- “온사랑합창단과의 만남은권사칼럼 2012년 가을, 하나님께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기도하던 중 뜻밖의 연락이 왔다. 발달장애인 합창단이 있는데 노래 지도를 해 줄 수 있냐는 부탁이었다. 하나님의 응답으로 느껴져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달려갔다. 그렇게 온사랑합창단과 만남이 시작되었다. 나는 평생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가르쳤다. 하지만 발달장애인들을 가르치는 것은 이소정 · 2015-12-06
- ““교회가 성탄절을 되찾게 도와주세요”장로칼럼 벌써 해가 저물어 간다. 곧 성탄절이 다가온다. 금년 성탄절에도 교회보다 백화점이나 유흥가가 더 신날 것 같아 걱정된다. 마치 사무엘 시대에 블레셋에게 언약궤를 빼앗긴 이스라엘의 상황 같아서 씁쓸하다. 세상은 성탄절을 예수님과 상관없이 보낸다. 장사와 열락, 타락의 기회로 이용하는 것 같아 아쉽다. 어떤 의미에서는 자신들도 모른 채 죄를 짓는 것이이소정 · 2015-12-06
- “<반 고흐, 영혼의 편지를 읽고>테오처럼, 예수님처럼 벌써 2015년 12월이다. 올해 남은 마지막 한 달을 보내면서 <반 고흐, 영혼의 편지>를 읽었으면 좋겠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반 고흐가 동생 테오와 주고받은 편지들을 모았다. 그의 작품 철학과 인생관이 담겨 있다. 빈센트 반 고흐는 1853년 3월 네덜란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화랑 직원, 서점김영선 · 2015-12-06

- “궁금한 창조과학 이야기 3. 노아의 방주노아의 방주는 어떻게 안전할까? ▲ 노아의 방주 안정성 실험. 창세기 7장에 ‘큰 깊음의 샘물이 터지고, 하늘의 창이 열려’라고 기록되어 있다. 노아시대의 대홍수는 단순한 홍수가 아니라 전 지구적 대격변임을 설명한다. 지하수의 폭발과 용암분출, 조산운동, 궁창(대기권) 위의 물들이 쏟아지는 사건이다. 이 엄청난 사건에도 노아의 방주는 어떻게 안전했을까? 이김미림 · 2015-11-29

- “챔버팀은 기적공동체장로칼럼 소리는 하나님이 주신 언어다.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소리를 통해 말씀하셨고,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을 움직일 때에도 나팔을 통해 소리로 전달하셨다. 또한 하나님은 악기를 통해 찬양받기 원하신다. 음악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과거의 많은 대가들의 음악을 들으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느낄 수 있다. 대곡을 만들었던 베토벤, 모차르트, 헨델, 브루크너, 김미림 · 2015-11-29
- “니시야마 신이치 목사의 신앙에세이(5)차세대가 예수님과 만나는 기회를 주자! ‘일본에서의 신앙계승’을 주제로 쓴 에세이, 그 마지막으로 이번에는 차세대들이 그리스도와의 인격적인 만남의 왜 필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우리들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고, 그 죽음을 깨부수고 부활하심으로 인해 우리의 죄가 용서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는 희망을 믿고김미림 · 2015-11-29
- “희망노트목회칼럼 희망노트 가을은 썸 타기 좋은 계절이다. 많은 젊은이들은 “겨울이 되기 전에 썸을 타야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썸을 탄다’는 것은 엄청난 에너지를 낸다. 이것은 사랑, 열정, 정열을 뜻하는데 우리의 행동 변화를 보면 알 수 있다. 여자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풀 메이크업을 하고, 하이힐을 신고, 예쁜 옷을 입는다. 정말 열심히김미림 · 2015-11-22

- “니시야마 신이치 목사의 신앙에세이 (4)청년들에게 비전과 기회를 주자! 한 아이의 부모로서, 또 목회자로서, 나는 다음세대들이 신앙과 교회로부터 멀어지지 않고 잘 성장해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다음세대에 신앙이 잘 계승되기를 바라다면서 내가 젊은이들의 신앙성장이나 예수님과의 만남의 기회를 빼앗고 있는 것은 아닌지도 생각해본다. 그러면 신앙을 내 것으로 삼은 나머지 주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김미림 · 201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