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을 파는 가게장로칼럼 ▲ 심상달 장로(사랑의줄잇기사역팀) 사랑의 줄잇기는 2002년 추위에 떠는 북한 주민들을 돕기위해 스위스에서 온누리교회를 찾아온 한 여인에 감동받아 안 입는 옷 한 벌을 모으는 기부문화 운동으로 시작되었다. 2005년 서빙고 온누리교회 이천만 광장에 ‘ 사랑의줄잇기’ 가게가 문을 열었다. 기증품도 일부 팔았지만 주로 의류를 위탁판매했다. 판매 수입이소정 · 2016-09-04

- “기도하면 능력이 생긴다권사칼럼 ▲ 나소혜 권사(OCC공동체) 나는 2003년부터 3년 동안 요셉공동체 멘토로 섬겼다. 그 후에는 샤이닝글로리를 섬기면서 인연이 된 SNS공동체 담당목사님이 내게 멘토로 섬겨줄 것을 권유했다. 나는 흔쾌히 승낙했고 2014년부터 SNS공동체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SNS공동체는 기도하는 공동체다. 토요일 오후 4시가 되면 어김없이 모여 주일예배이소정 · 2016-09-04

- “모두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권사칼럼 ▲ 황보은선 권사(이촌공동체) 지금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5월이다. 온갖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한 아름다운 계절이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있는 감사의 달이기도 하다. 이러한 감사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주님의 얼굴이 떠오른다. 우리에게 물, 공기, 햇빛, 가족 등 꼭 필요하고, 너무나 소중한 것들을 값없이 주셨기 때문이다. 이소정 · 2016-05-22

- “온누리요양센터 개관 10주년을 보내고장로칼럼 ▲ 조항진 장로 (한강공동체) 온누리교회가 지난 30년 동안 국외로 선교사 파송에 힘썼다면, 국내에서는 온누리복지재단이 긍휼사역에 힘써오고 있다. 온누리복지재단의 시작도 긍휼사역이었다. 온누리복지재단이 생기기 전부터 온누리교회는 가출청소년들을 돌보던 ‘나눔과 섬김의 집 하나로’, 장애인 작업시설인 ‘번동코이노니아’ , 효창공원 인근에서 7년간 60이소정 · 2016-05-22

- “손녀는 하나님이 주신 열쇠권사칼럼 ▲ 강숙경 권사 (OCC 공동체) 남편은 한국해비타트(Habitat)를 섬기고 있고 나는 그 일을 뒤에서 기도로 돕고 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사역은 ‘어려운 이웃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섬기기 원하심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 부부는 젊었을 때 늘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살았다. 그렇기에 게으른 것이 용납이 안됐다. 평소 나는 아이들에게이소정 · 2016-05-15

- “안전한 교회는 나부터 시작장로칼럼 ▲ 조청구 장로(서빙고 안전관리위원장) 교회의 안전은 가정의 안전이며, 세상에서의 안전으로 이어진다. 매일 250명이 부상당하고, 5명이 안전사고로 목숨을 잃고 있다. 매년 9만 명이 산업재해로 고통을 겪고, 경제적 손실 추정액도 20조원에 육박한다. 최근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드는 일이 근로자들의 생명과 건강은 물론 기업의 경쟁력과도 직결된다는 이소정 · 2016-05-15

- “한땀사역을 아시나요?권사칼럼 한 땀 한 땀 정성껏 선물을 만들어 선교지에 보낸 지 17년이 되었다. 만드는 은사가 있는지도 모르고 교회에서 여러 활동을 해왔다. 1,000개가 넘는 코사지(꽃 장식)를 만들어 해외비전교회에 전도용품으로 보내기도 했고, 아웃리치 선물로 작은 지갑을 만들어 보낸 적도 있다. 그것이 ‘한땀사역’의 시초다. 잠시 고국에 온 선교사의 이야기를 듣던 중 이소정 · 2016-03-06
- “한국 교회의 미래가 어둡다장로칼럼 ▲ 박현규 장로(산본안산공동체) 오는 6월 장로수련회에서 온누리교회 장로들이 교회의 당면 문제와 목회 비전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다. 올해 장로수련회 주제는 ‘차세대와 대청’이다. 나는 이번 장로수련회 준비위원장으로써 차세대와 대청 담당 장로님들로부터 발표 자료들을 미리 받아볼 수 있었다. 그 자료들을 읽으면서 이 나라와 교회의 미래를이소정 · 2016-03-06

- “벗어나라, 침묵하라, 기도하라문화칼럼 / 김성욱 목사(차세대) <마음의 길>을 읽고 “한국 사회는 이미 피로 사회다.” 독일에 있는 우리나라 철학자가 한 말이다. 사람들은 성공하기 위해 더 치열하게 경쟁하고, 탁월한 정보를 가지려고 한다. 현대사회는 자신을 가다듬기도 바쁜 시대가 됐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현상유지 하는 것도 벅차다. 정작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김영선 · 2016-03-06

- “신앙의 선배를 만나다_크리스천 시인 윤동주△윤동주와 친구들(오른쪽이 윤동주 시인), △(왼쪽이 윤동주 시인) “십자가가 허락된다면” 암흑기 끝자락, 청년 윤동주가 애달픈 나라사랑을 노래했다. 윤동주는 조국의 독립과 자아성찰에 힘쓴 시인이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던 막막한 현실과 슬픈 시대상을 글로 표현했다. 시인 윤동주의 삶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는 윤동주 시인 서거 70주년이었다. 부암동에김영선 · 2016-03-06

- “나는 빵 굽는 권사권사칼럼 ▲ 권명자 권사 작년 고난주간 심야예배에 재한몽골학교 유해근 목사님이 오셔서 설교한 적이 있었다. 나는 유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불현듯 15년 전 일이 생각났다. 여성다락방장 직분을 감당하던 시절 유해근 목사님이 사역하는 교회에서 섬겼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가 생각났다. 나는 2004년에 권사가 되었지만 교회 리더로서, 한 사람의 성도로서 교회에이소정 · 2016-01-31

- “상담사는 영적인 의사다권사칼럼 ▲ 윤정순 권사(한강공동체) 온누리교회 상담실은 하용조 목사님의 권유로 1999년에 개설됐다. 12명으로 시작했는데 그 중 한 사람이 나다. 당시 나는 오랫동안 순장이었는데 그것이 상담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상담자와 순장의 마음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상담을 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컸다. 당시에는 상담에 대한 선입견도 있었다. 많이소정 · 2016-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