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손▲ 백지희 권사(OCC공동체) 한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순이 넘은 나에게 새로운 한해는 나이가 더 든다는 두려움을 줍니다. 그러나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하나님에 대한 설렘을 가지고 신년예배를 드렸습니다. 많은 주부들이 그렇듯 나 또한 존재가치와 의미를 찾지 못해 갈등하며 보낸 시간이 많았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서는 어떤 기대감으로 나를 빚으시고, 생기를 이소정 · 2016-01-17

- “하나님은 우리의 가장 든든한 응원자목회칼럼 ▲ 정한효 전도사(여호수아공동체)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를 보고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 영화는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NFL)에서 활약하고 있는 ‘마이클 오어’와 그를 변함없이 응원하는 ‘리앤’의 실제 이야기다. 누군가 나를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큰 힘이 된다. 누구나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을 찾는다. 그만이소정 · 2016-01-17

- “장로칼럼-답은 기도밖에 없다/정병균 장로(영등포구로공동체) 답은 기도밖에 없다 고등학교 때 작은 시골교회를 다녔다. 사람들이 별로 없는 시골교회라 반주자도 따로 없고, 봉사자도 따로 없었다. 나는 칠 줄 모르는 풍금을 혼자 연습해서 반주하고, 목사님을 도와 찬송가 가사를 찾는 일도 도왔다. 열성적으로 교회를 다녔다. 당시만 해도 신학을 할까 고민을 했었다. “이 한 몸 하나님께 받치김영선 · 2016-01-10

- “그 몸부림이 우리의 신앙과 같다영화 ‘히말라야’를 보고 ▲ 박승훈 전도사(남양주 차세대) 영화 ‘히말라야’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이 영화보다 먼저 개봉한 영화 ‘에베레스트’가 산에 오르는 힘겨운 과정을 세밀하게 묘사했다면, ‘히말라야’는 원정대의 의미와 고충을 잘 드러냈다. 2004년 에베레스트를 오르다가 목숨을 잃은 후배 동료 박무택(정우)대원의 시신을이소정 · 2016-01-10

- “현실을 직시하고 말씀으로 돌아가자!목회칼럼 ▲ 김정순 목사(부천 온누리교회) 문화심리학자 허태균 교수의 책 <어쩌다 한국인>은 요즘 한국인들을 잘 간파했다. 이 책은 집단 이기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그리스도인이지만 예수를 믿기 전후가 크게 다르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에 의구심을 제기한다. 요즘 한국 사람들을 중2병에 걸렸다고 이야기한다. 중2병은 “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이소정 · 2016-01-03

- “전도, 고정관념부터 깨라!권사칼럼 사람들은 모두 틀을 갖고 본다. 아인슈타인은 “기적은 없다고 믿는 삶과 모든 삶은 기적이라고 믿는 삶이 있다”고 말했다. 나는 후자의 삶을 선택 했다. 전도도 마찬가지다. 어렵다고 생각하면 시작하기도 힘들다. 못 할 수밖에 없는 구실을 찾게 된다. 전도를 하려면 고정관념부터 깨야한다. 새가 알을 깨고 나오듯 전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야 새로운 세계이소정 · 2016-01-03
- “백세인생장로칼럼 나는 올해 일흔한 살이다. 얼마 전(2015년 12월) 장로직분에서 은퇴했다. 장로가 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부족한 나를 세워주고, 섬겨준 교회와 공동체식구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특별히 아내에게 감사한 마음이 크다. 아내는 나를 전도한 장본인이다. 1991년부터 온누리교회와 인연을 맺었다. 그때 내 나이가 이소정 · 2016-01-03
- “이정엽 목사의 신앙에세이 4큰 것을 경험하면 작은 것들은 시들해진다 컴퓨터를 정리하다 나이아가라폭포에서 찍은 가족사진을 보게 되었다. 유학 와서 보스턴 온누리교회를 섬기던 시절 가족들과 갔던 여행이었다. 푸른색과 노란색 우비를 입고 찍은 가족사진이 제법 많았다. 폭포를 본 감동 때문에 열심히 셔터를 눌렀던 것 같다. 그런데 나중에 미국에서 캐나다로 국경을 넘어 캐나다 쪽에서 본 나이김영선 · 2015-12-27
- “김영숙 선교사 은퇴“잘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영숙 선교사와 故 김사무엘 목사 부부. “잘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선교사입니다. 목사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누리교회는 저를 목회자 반열에 세워주시고, 일본 선교를 위해 조그마한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제 남편은 2004년 소천한 故김사무엘 목사입니다. 우리 부부가 온김영선 · 2015-12-27

- “정호옥 목사 은퇴“참 많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참 많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저의 온누리 30년은 “하나님의 선하신 손”(스7:9 ,느2:8,18)에 이끌려 지낸 감사하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30년 전 온누리교회는 예수님이 꿈꾸시고, 성령님이 운행하시며, 사도행전적인 ‘바로 그 교회’의 꿈을 꾸며 시작되었습니다. 그 비전 따라 모든 성도가 예수님의 제자로 양육되고, 재생산된 제자들을 통하여 세김영선 · 2015-12-27
- “팀 켈러의 <기도>를 읽고마이클 리 목사(영어예배 양육담당) 두 가지 깨달음 어릴 적 존경하는 분이 있었다. 그분은 전도사님이었는데 내 인생의 조언자셨다. 그 전도사님은 운동을 참 잘하셨다. 성격도 적극적이었다. 전도사님이 내게 조언해주실 때마다 가슴에 울림이 있었다. 전도사님은 늘 내게 “너는 답을 알고 있어. 스스로 생각해보라”고 말씀하셨다. 전도사님의 말씀대로 신중하게 판단하김영선 · 2015-12-27

- “장로칼럼_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하영철 장로(성북공동체) 지난번 종강예배 때 목사님께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주제로 설교하면서 예화로 찰스 쉘던의 책 <What would Jesus do?(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인용하셨다. 나는 30여 년 전 이 책을 읽었다. 목사님이 이 책을 이야기 하셨을 때 그때 그 감동이 고스란히 떠올랐다. 감회에 젖은 나는 공이소정 · 2015-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