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 목사와 함께한 회복 세미나
이훈 목사와 함께한 회복 세미나
지난해 11월 30일부터 이틀 동안 이훈 목사를 초청해 회복 세미나를 진행했다.‘위로, 화해, 회복’을 주제로 열린 회복 세미나에는 60여명의 성도를 참석했다. 이날 밴쿠버 성도들은 한 해 동안 교회를 위해 헌신한 리더십들과 참된 위로자 되신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고, 2013년을 준비했다. / 김창현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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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목사와 함께한 회복 세미나
지난해 11월 30일부터 이틀 동안 이훈 목사를 초청해 회복 세미나를 진행했다.‘위로, 화해, 회복’을 주제로 열린 회복 세미나에는 60여명의 성도를 참석했다. 이날 밴쿠버 성도들은 한 해 동안 교회를 위해 헌신한 리더십들과 참된 위로자 되신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고, 2013년을 준비했다. / 김창현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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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비전과 사명감 고취 지난달 20일 밴쿠버 대학청년부(Ch-V)가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를 초청해 강연을 열었다. 강연에서 최연호 형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이 시대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꿈꾸며 미래를 준비하되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비전과 사명감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경섭 통신원
2013-02-16 · 제93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