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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만남의 잔치
지난해 12월 16일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가 하반기 새가족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이번 새가족 만남의 잔치는 전교인이 함께 준비하고, 모든 사역팀이 협력하여 새가족을 환영했다. 특히 리더십들이 손수 만든 음식과 테이블 장식은 새가족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 윤희철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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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만남의 잔치
지난해 12월 16일 로스앤젤레스 온누리교회가 하반기 새가족 만남의 잔치를 열었다. 이번 새가족 만남의 잔치는 전교인이 함께 준비하고, 모든 사역팀이 협력하여 새가족을 환영했다. 특히 리더십들이 손수 만든 음식과 테이블 장식은 새가족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 윤희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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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비전과 사명감 고취 지난달 20일 밴쿠버 대학청년부(Ch-V)가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를 초청해 강연을 열었다. 강연에서 최연호 형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이 시대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꿈꾸며 미래를 준비하되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비전과 사명감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경섭 통신원
2013-02-16 · 제93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