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교사 세미나
교사 소명과 헌신 재확인
밴쿠버 차세대가 지난해 11월 17일 교사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교사들의 소명과 헌신을 재확인하고, 예수님을 닮은 교사로 거듭나기로 다짐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교사들은 올 한해 수고한 모든 선생님들을 축복하고, 2013년에도 차세대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할 것을 결심했다. 또한 차세대를 위해 뜨거운 기도도 잊지 않았다./ 김창현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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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소명과 헌신 재확인
밴쿠버 차세대가 지난해 11월 17일 교사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교사들의 소명과 헌신을 재확인하고, 예수님을 닮은 교사로 거듭나기로 다짐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교사들은 올 한해 수고한 모든 선생님들을 축복하고, 2013년에도 차세대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할 것을 결심했다. 또한 차세대를 위해 뜨거운 기도도 잊지 않았다./ 김창현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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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비전과 사명감 고취 지난달 20일 밴쿠버 대학청년부(Ch-V)가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를 초청해 강연을 열었다. 강연에서 최연호 형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이 시대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꿈꾸며 미래를 준비하되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비전과 사명감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경섭 통신원
2013-02-16 · 제93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