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목, 십자가의 고난을 되새기다
성탄목, 십자가의 고난을 되새기다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대강절 첫째 주, 온 성도가 한자리에 모여 성탄목(크리스마스트리)을 장식했다. 성탄목 장식을 통해 성탄목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고, 우리의 죄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었다. / 한예은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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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목, 십자가의 고난을 되새기다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대강절 첫째 주, 온 성도가 한자리에 모여 성탄목(크리스마스트리)을 장식했다. 성탄목 장식을 통해 성탄목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고, 우리의 죄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었다. / 한예은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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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비전과 사명감 고취 지난달 20일 밴쿠버 대학청년부(Ch-V)가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를 초청해 강연을 열었다. 강연에서 최연호 형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이 시대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꿈꾸며 미래를 준비하되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비전과 사명감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경섭 통신원
2013-02-16 · 제93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