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뽀 원주민, 첫 성탄 은혜
윌셔 온누리교회가 지난해 11월 19일 멕시코 엔세나다 깜뽀마을에 개척한 교회에서 지난 성탄절에 성탄예배가 드려졌다. 성인과 어린이 모두 100여명이 참석했다. 예배 후 닭고기, 토티야 등 식사를 나누고 성탄선물 전달이 있었다. 깜뽀에서 사역하는 정일균 선교사는 “예배를 통해 은혜의 시간을 갖고 원주민들의 마음의 상처들이 만져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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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 온누리교회가 지난해 11월 19일 멕시코 엔세나다 깜뽀마을에 개척한 교회에서 지난 성탄절에 성탄예배가 드려졌다. 성인과 어린이 모두 100여명이 참석했다. 예배 후 닭고기, 토티야 등 식사를 나누고 성탄선물 전달이 있었다. 깜뽀에서 사역하는 정일균 선교사는 “예배를 통해 은혜의 시간을 갖고 원주민들의 마음의 상처들이 만져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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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분자 일일수련회에서 참석자들이 강연을 들으며 올바른 교회 섬김을 다짐했다.포틀랜드 온누리교회 일일수련회가 지난 19일(금) ‘어떻게 교회를 섬길까?’라는 주제로 치러졌다. 이 수련회는 올해 새로 임명된 사역자와 집사들에게 바른 지침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수련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강사인 심관식 목사(시애틀 형제교회 은퇴목사)를 통해 모범적인 교인이 되는
2007-01-30 · 제63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