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인터뷰/ 나고야로 파송받는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

“치유와 회복 넘치는 교회 꿈꿔” 나고야에 일본에서 6번째 온누리 비전교회가 선다. 어느 장로가 나고야에 있는 자기 건물 2층을 예배공간을 헌납했고, 일본 비전교회 교역자와 성도들이 그 땅을 밟으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온누리 비전교회가 서길, 사역할 교역자를 보내주시길 기도해왔다. 그 기도의 응답으로 서빙고 일본어예배에서 사역하던 요시하라 마나부 목사(사

2006-10-29 · 제61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