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밴쿠버가 연합한다!

20개 한인교회 연합 ‘중보기도스쿨’ 열어 밴쿠버 땅의 영적 부흥을 향한 힘찬 기도 행진, 중보기도스쿨이 지난 15일(목) 막을 내렸다.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밴쿠버 순복음교회와 그레이스 한인교회 등 20여 개 한인교회와 연합해 6주간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이번 스쿨을 진행했다. 매주 평균 3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중보기도자로 설 것을 결단했다. ▲기도

2007-03-18 · 제63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