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중보기도스쿨 개최
밴쿠버 온누리교회(담당 이상준 목사)가 지역교회와 연합,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6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중보기도스쿨을 펼치고 있다. 그 첫 시간으로 지난 8일(목) ‘기도와 도시회복’이라는 주제로 박신일 목사(그레이스 한인교회)가 메시지를 전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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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한인교회 연합 ‘중보기도스쿨’ 열어 밴쿠버 땅의 영적 부흥을 향한 힘찬 기도 행진, 중보기도스쿨이 지난 15일(목) 막을 내렸다.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밴쿠버 순복음교회와 그레이스 한인교회 등 20여 개 한인교회와 연합해 6주간 밴쿠버 순복음교회에서 이번 스쿨을 진행했다. 매주 평균 3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중보기도자로 설 것을 결단했다. ▲기도
2007-03-18 · 제63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