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온누리 16일 창립예배
북경온누리교회가 오는 16일(주일) 오전 11시 창립예배를 드림으로써 Acts29를 실현하는 한인교회로 새출발한다. 하용조 목사가 이날 설교하며 한국에서 30여명의 리더십들이 동참한다. 북경온누리는 현재 꿈땅, 차세대, 성인 등 예배가 활발하며, 모두 150여명이 출석하고 있다.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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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교포 아동을 위한 한글학교 개강을 앞두고 괌온누리교회의 꿈이 자라는 땅은 온누리 성도들이 한글학교에 필요한 책자와 교구 등을 헌물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김지영 선교사는 괌 온누리 꿈땅은 3~13세 아동을 위한 한글학교를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개강한다는 계획에 따라 관련 물품 확보가 절실하다고 밝혔다.▷한글, 한자의 읽기 및 쓰기 교육에 필요한
2005-11-13 · 제56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