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섬기며 더 깊이 품었습니다

일손에 목말라하는 선교지를 돕기 위해 일본어예배부 자매 2명이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를 찾아와 지난 6월 14일부터 7주간 섬겨주었다. 김미영, 김미화 자매는 요코하마 온누리그리스도교회 창립 1주년 기념 세미나와 이삭대학부 아웃리치팀 맞이, 그 외 교회 전반적인 일을 섬겼다. 주일예배에서는 그간 요코하마를 섬기며 느낀 간증을 나누어 예배의 은혜를 더해 주었다.

2004-08-08 · 제500호